몇년전에 태국으로 휴가 갔었어
딱히 ㅅㅅ 목적은 없었는데 아무래도 가니까 꼴리더라고
그래서 구경은 좀 했었는데
이날은 진짜 그런쪽 계획이 없었어
나는 저녁식당을 예약해 둬서 그쪽으로 이동중이었는데
갑자기 비가 엄청 쏟아지더라고.
우산도 없고 살곳도 없어서 어디 건물쪽에서 비를 피하고 있었어.
근데 안쪽에서 주인같은 사람이 잠시 안으로 들어오라고 그러더라
난 참 맘이 따뜻한 사람이구나 하면서
수건으로 머리도 말리고 쇼파에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지
거기가 게스트하우스더라고,
그래서 손님응대에 능하더라고
근데 이상하게 바지를 타이트한 수영복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살짝 부푼거 같더라고, 좀 수상했는데 뭐 본인 가게에 혼자 있는거니까
그런갑다 하는데
갑자기 자기가 마사지를 할줄 안다고
시간되면 받아보라고 하더라고.
내가 시간이 별로 없다고 하니까
그 시간에 맞춰서 해주겠다고 해서 되게 싼 금액 제시하길래
비도 피하게 해줬겠다 알았다고 했지
1층에서 2층으로 올라갔는데
나보고 다 벗으래.
오일 마사지를 받아도 첨부터 아예 다 벗으라고는 다 안해던데
내가 좀 쭈뼛해하니까 본인도 다 벗고 나한테도 괜찮으니 벗으라 하데
그때 확신했지 이거 보통 마사지가 아니겠구나 하고 ㅋㅋ
그러곤 집요하게 뒤를 공략.
나는 얼마 못가 다 서버렸어.
한국이랑은 다르게 조명도 다 키고 있어서
뭔가 더 야했고.
태국사람 답지 않게 물건도 컸고
나는 원래 탑인데 ㅇㄴ에 박으려고 하길래
못하게 하니까 손으로 계쏙 애무해주면서 자연스럽게 넣더라
아 근데 아프지가 않고 기분이 ㅈㄴ 좋은거야
이렇게 예상하지 못한 시점에
찐 태국게이한테 따먹히는구나 싶은데
ㅈㄴ 흥분되서 좆이 죽지를 않더라고 ㅋㅋ
졸라 서로 흥분해서 박아대고
키스도 하려고 하는데 그건 아닌거 같아서 참았는데
진짜 ㅅㅅ 잘하더라
나는 그 여행에서 그 순간이 기억에 남아
어디 게스트하우스 인지도 알고 있어서
담에 또 가려고 ㅋㅋ
위치는 치앙마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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