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4.10.21 09:12

펌 아저씨 두분과,,,,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10.21 09:12 썰풀기 인기
  • 853
    2

어느때와 다름없이 동네 게시판을 들여다보던 중 글 하나가 눈에 띄었다 


 


건장한 중년탑 두명과 즐기실 20대분


177 80 46


172 86 42


슬림스탠환영


 


나는 슬림한 20대였고 건장한분들이라면 나이상관없이 다 좋았기 때문에 반신반의하며 쪽지를 보냈다.


 


곧 답장이 왔고 한분이 모텔에서 술사러 나가는 김에 차로 데리러오신다고 하셨고 


나는 차가 없던지라 위치를 간단히 알려주고 미리 센조이와 사워를 하고 기다리고 있었다.


거의다 마칠때쯤 쪽지가 왔고 나는 부랴부랴 준비를 끝마치고, 그분의 차에 올라탔다.


 


서로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나눈뒤 이동했는데,


평소 말주변도 없고 소심해서 뻘쭘하게 있었더니


그분께서 먼저 말을 거셨다.


 


ㅡ아저씨들을 좋아해요?


 


ㅡ아..남자답고 건장하신분들은 다 좋아요


 


ㅡ돌림 많이 당해봤어요? 귀엽게 생겨서 인기많을것같은데


 


ㅡ아. 아니요 이번이 처음이에요. 평소에 해보고싶긴 했는데 해주실 분들이 없네요 다들 1대1로만 하려고 하셔서


 


ㅡ아 그럼 오늘 많이 느끼게 해줄게요 ㅎㅎ 큰건 좋아해요?


 


ㅡ좋아하긴하는데 너무 큰건 뱃속이 좀 아프더라구요


 


ㅡ아 내껀 큰데 조심히할게요 


 


둘이서 여행을 왔느니, 타지 놀러가면 자주 바텀하나를 불러서 돌림을 한다는둥, 둘이서 같이 운동하는 친구라는 둥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숙소에 도착했고 다른 한분도 반갑게 맞아주셨다.


 


ㅡ안녕하세요


ㅡ금방 왔네요


ㅡ어때요? 괜찮아요? 마음에들어요?


 


한분은 가운을 입고 계셨는데 두분 다 덩치가 큰편이었고 가운 안으로 슬며시 


근육테가 살아있는 약간의 살집이 보였다.


 


긴장해서 네,네 했더니 씻고올래요?라고 하셔서


집에서 씻고 왔다고 말했더니 가운을 벗고 침대로 잡아끄시더니 눕혀서 부드럽게 키스를 해주셨다. 


 


다른 한분도 벗으시고 반대쪽으로 올라오셨는데


가운입으신 분은 가.슴도 크시고 몸이 울퉁불퉁 빵빵하셨고,


운전하셨던 분은 몸이 굵직굵직 덩어리진 살반근반 스타일이셨다.


 


두분다 올라오셔서 내 옷을 벗기기 시작하셨고, 다 벗기자 양쪽에서 가슴을 애무해주셨는데, 너무 흥.분되서 머릿속이 새하얘지면서 신.음했다


 


ㅡ좋아? 오길 잘했지?


ㅡ형님 얘 완전 정신 놨는데요? 소리내는거 보니까 ㅈㄴ흥분되네


 


한분의 혀가 아래로 내려가기 시작했고, ㅇㄹ을 시작하자 신.음소리가 더 커졌다.


위아래로 애.무를 당하자 너무 좋아서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잠시 후 두분이 나란히 눕고 ㅇㄹ을 시키는데 두개의 물건이 빳빳이 하늘로 향해있었고 양손에 하나씩 잡고 ㅇㄹ하는데, 


운전하고오신분 것은 한 17 되어보였고, 한분은 14에 꽤 굵어보였다.


 


ㅡ어때 아저씨꺼 크지?


ㅡ네 너무 큰데요.


ㅡ넣을 땐 살살 잘 넓혀줄테니까 걱정말고


ㅡ내꺼 먼저 넣고 넓히면 되니까 괜찮다


 


다른분껏도 굵어서 힘들것같긴했지만


두분껄 정신없이 ㅇㄹ하던 도중 한분이 침을 발라 유.두를 손가락으로 애.무해주셨는데 굉장히 흥분됐다


 


그런던 중 굵은분이 아래로 내려오시더니 ㅇㄴ을 핥기 시작했고, 나는 ㅇㄹ을 하면서도 ㅇㄴ에 자극이 오자 다시 신.음하기 시작했다.


ㅡ애기 너무 느끼는데, 살살좀 해 형님


ㅡ완전 명기네 제대로 시작도 안했는데 넣으면 기절하는거 아닌가?


 


굵은분은 손가락에 젤을 발라서 한개씩 넣고 안을 휘젓기 시작했고, 전립선에 닿을 때마다 잔뜩 흥분해있던 나는 신음하며 몸을 비틀기 시작했고 ㅇㄹ을 받던분도 나를 눕혀놓고 69자세로 ㅇㄹ을 하기시작했다.


 


덩치큰분한테 깔려서 앞뒤로 유린당하며 확장되었고


손가락이 4개까지 들어가자 ㅇㄴ이 더이상 늘어날 수 없을 것 같은 느낌이 났지만 내 입은 한분의 물건으로 막혀있어서 아무말도 못한채 5개까지 늘어나게 되었다.


ㅡ와 5개까지 들어가네, 이러다 주먹도 들어가겠다.


ㅡ그만 늘리고 이제 드세요. 애기 애타겠다.


ㅡ그럼 먼저 먹는다


 


손가락으로많이 넓혀놔서 큰 저항없이 쑥 들어왔고, 뒤치기 자세로 굵은분한테 박.히게 되었다


다른한분은 사온 캔맥주를 마시며 내 얼굴에 물건을 가져다 대셨고, 나는 정신없이 박히면서 ㅇㄹ을 하게 되었다.


 


ㅡ와 맛있네, 여태 둘이서 먹었던 얘들중에 제일 맛있는 같다.


내꺼 굵다고 못하겠다고 징징대는 얘들도 많은데


ㅡ잘 넓히면 다 들어가는데 형님이 성격이 급해서 막 넣으려고 하니까 그러지


 


하고 손짓을 해서 두분이 자리를 바꾸게 되었다.


이번엔 천장을보고 누운채로 박히게 되었는데 굵은분이 옆에서 나를 ㅇㄹ해주기 시작했다


앞뒤로 쾌감이 몰려오자 크게 신.음했고


ㅡ야야 조용히좀 해라 옆방에서 듣겠다.


하고 입을 막자 한분이


ㅡ걍 냅둬요 어짜피 소리도 여자소리같아서 신경 안쓸거같은데, 와 안이 진짜 뜨겁네 녹는것같다.


 


앞뒤로 쾌감이 지속되자, 쌀것같아서 말하니 두분다 멈추고


운전하신분이 눕고 그위에 올라타서 허리를 움직이며 굵은분 것을 ㅇㄹ하다가 굵은분이


ㅡ2개도 동시에 받아봤어?


ㅡ아니요


ㅡ그럼 이참에 해보자


라고 하시더니 뒤로 오셔서 이미 물건이 들어있는 상태로 삽입하려고 하셨다


이미 잔뜩 흥분해있던 나도 승낙했고.


앞부분만 조금 들어왔는데 통증까진 아니고 엄청 팽팽 벅찬 느낌이 나기 시작했다.


ㅡ으아..읏 천천히. 천천히


ㅡ알았어 알았어 하아 ㅈㄴ쪼인다


ㅡ천천히 천천히 ㅠ


 


느릿느릿 천천히 끝까지 다 들어왔는데도 금방 적응이 안되고 넣은채로 부들거리고 있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굵은분이 움직이기 시작했고,


꽉찬 느낌과 쾌감, 두개가 동시에 들어와있다는 흥분에 소리도 못내고 몸만 바들바들 떨렸고


다른한분도 같이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하자 너무 좋아서 미칠것같았다


ㅡ하아.. 읏 윽.. 미칠것같아요


ㅡ나도 너무 좋다 너무 조여


 


같은자세로 한 5분정도 박.히다가 나만 뒤집어서 천장을 보고 운전하신분 몸 누워서 또 두개에 박히게 되었고. 굵은분 숨소리가 격해지시더니 안에다가 싸셨고, 빼신 뒤 


운전하신분하고 나하고 하는모습을 구경하며 맥주를 드셨다


키스를하며 선녀하강자세로 박.히다가 정자세로 다시 박.혔는데 땀을 흘리며 주황빛 조명에 비치는 살집있는 근육이 완전 섹시했다.


 


둘이서 열심히 하고있는데 굵은분이 다시 빳빳한 물건을 가지고 오시더니 굵은분 위에 눕게되었고 이번엔 굵은분이 아래로 간 상태에서 두개를 또 받게 되었다.


 


ㅡ와 형님 힘도 좋네. 나는 두번은 못하는데


ㅡ애기가 너무 맛있어서 또 하고싶어서 서버리네 ㅋ


 


또 두개에 박.히다보니 이번엔 운전하신분이 격해지시더니 


 


ㅡ하아 하아.. 싼다 안에 싸도 되지?


하고 안에다가 싸셨고, 굵은분이 그것을 윤활유삼아 좀더 박더니


 


다시 정자세로 눕혀놓고


ㅡ이제 싸야겠다. 너도 싸야지?. 야 여기와서 애기꺼좀 빨아줘라


ㅡ오래도 하네 형님. 오래간만에 완전히 식인가보네


 


또 박.히면서 빨리게 되었고, 원래 박.힐 땐 발.기가 잘 안되는데 건장들에게 박.히면서 빨리니까 금세 발딱발딱 해졌다


 


ㅡ하 쌀것같다. 정.액 먹을 수 있냐. 못먹어도 입에 받아


 


라고 하시곤 갑자기 빼고 날 앉히시더니 입안에 욱여넣고 목안으로 쏟아내기 시작하셨다.


먹을생각은 없었는데 어쩔 수 없이 다 삼키게 되었고 그분은 다 싸고 다시 ㅇㄴ에 삽입하시고 허리를 흔드시면서 내 물건을 흔드셨고 나는 금세


ㅡ아. 아 쌀것같아요


라고 했고 운전하신분이 다시 입으로 ㅇㄹ을 하셔서 입안에 쏟아내었다


ㅡ아 잘따먹었다. 애기꺼 맛있냐


ㅡ좀 쌉쌀한데 버리면 아깝지


라고 하셨고 셋이 같이 샤워를 하고


같이술한잔 하며 얘기를 했다


ㅡ오늘 두명꺼 받느라 안힘들었어?


ㅡ아 너무 좋아서 안힘들었어요.


ㅡ와 젊은게 좋긴 좋네 다음에 여기오면 탑을 더불러야겠는데 애기 만족시켜주려면


ㅡ아 아니에요 너무 좋았어요


ㅡ아니다 아는 형님한분 더있는데 그분이랑 또 오면 볼 수 있겠어?


ㅡ뒤에 두개 넣고 입에도 하나 넣고 하면 딱 되겠네 애기 바쁘겠네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아침에 데려다주신다고 하셔서 아저씨들 사이에서 같이 잠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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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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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 중년들이 베테랑이네 하는거 보니까 ㅜ ㅋㅋ

    2024-10-22 08:40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

    2025-10-27 10:37

  • 전체 1,266건 / 75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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