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회사는 출장이 잦았다 내 선임은 과장이었는데 몸이 지금 생각해보면 180 -90 정도되는거 같고 반은 근육 반은 물살이었던거 같다.
입사했을때부터 맘이 약간 콩닥거렸지만 일반들만 가득한 이곳에서 티를내면 안되기애 그냥 보통 선후배로 지내고 있었다. 그러다가 점점 출장이 잦아졌는데.
부산출장에 갔었을때였다. 회사가 희한하게 출장시 숙소 방값을 아꼈다. 오히려 술값은 안아끼더만. 그래서 일을 마치고 그냥 모텔 하나 잡고 근처에 술집으로 들어갔다. 과장님은 원래 술을 좋아하긴 했지만 엄청 취하는편은 아니었고 나도 취하면 내가 무슨짓을 할지 모르기에 대부분 조심해셔 마시는 편이었다.
그런데 이번 출장에서 그동안 회사에 쌓였던것 출장때 발생한 상대회사와의 짜증들이 한꺼번에 폭발했는지. 과장도 나도 보통때와는 다르게 엄청 퍼먹었다. 그리고 잠시 술집 화장실에서 동시에 소변을 보는데. 과장의 거기가 살짝 부풀어 오르는게 아닌가. 내가 너무 빤히 봤는지 과장은 나에게 " 왜... 니꺼보다 크냐? " 이러면서 벌건 얼굴로 키득댔다. 나는 엄지를 치켜세우며 오... 좋은데요. 이러면서 기분을 맞춰줬고. 먼저 싼 과장은 뒤에와서 내 거기를 보곤 엉덩이를 장난스럽게 쥐곤 나갔다.
난 왜이러나 싶었는데 싫진 않았다. 술을 다먹고는 모텔로 올라가서 평소와는 다르게 둘다 씻지도 않고 팬티만 입고 침대에 쓰러졌다. 퀸사이즈 1개침대에.. 근데 그날따라 술때문인지 아니면 난방이 심한지 과장이 이불을 다 걷어내며 대자로 누워 자는데..
내가 좋아하는 몸스타일에 드로즈를 입고 누워있는 모습이 두근거렸다. 나도 에라모르겠다 하며 뒤척이는 척 하면서 업드리면서 손을 과장의 거기와 허벅지 사이 사타구니에 얹어놓았다.
처음에는 반응이 없다가 몇분이 지나자 과장이 내쪽으로 반쭘 돌아누웠고 내손은 엉겁결에 과장의 거기를 살짝 쥐는모습이 되었다. 그런데 과장의 거기가 점점 부풀어 올랐다. 아... 좋다 가만히 있어도 손에 점점 차는느낌에 나도 이미 풀발이 되어있었다. 손에 살짝 힘을주니 과장의 거기가 더딱딱히 지며 팬티윤곽과 함께 꺼덕거리기 시작했다.
난 한참을 고민하다가 팬티 속으로 손을 넣었고 꽉차면서 부드러운 그느낌을 느끼다가 흔들기 시작했다. 몇분이 지났는지 과장이 갑자기 몸을 움찔거다가 내손에 많은 양의 액을 토해냈고 난 이제 슬슬 현타가 왔다.
손을빼고 화장실에 가서 수건을 가져와서 조심스레 뒤처리를 하곤 나도 돌아서 아까 그손의 냄새를 맡으며 내꺼를 흔들었다. 그런데 이상하게 뒤에서 과장이 쳐다보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뒤를 돌아보았더니 다급하게 감는눈..
아.. 좆댔다 하며 한차무에 처리하고는 그냥 잠들었는데. 다음날 과장은 아무렇지도 않게 나를 대했고 같이 아침에 사우나갔다가 해장을 했다.
서울에 올라와서도 이사람이 알고있을까.. 왜 말을안할까 한참을 고민했었다.. 그리고 다음 출장은 한달후에 찾아왔다.
과장님은 성격이 좋은편이었다. 같은 사무실 여직원들과도 엄청 장난치며 지내고 물론 나도 그렇게 못은 아니라 여러명의 대시를 받기도 했고, 또한 일반인척하고 다녀야 했기 때문에 소개팅도 계속해서 했다.
저번일이 있은후 한달이 지나서 다시 부산출장에 갔는데. 낮에는 정말 바쁘게 관련업체들과 미팅을 하고 돌아댕겼다. 저녁이 되서 이번에는 해운대 쪽 모텔에 자리를 잡고 저녁은 근처로 먹으로 가기로 했다. 과장님은 샤워좀 한다고 들어갔고 기다리기 지루해 들고왔던 내 개인노트북을 꺼네서 이것저것 검색을 했다.
과장님이 샤워후에 나한테도 냄새가 난다며 샤워하라고 하곤 본인은 옷을 챙겨입으셨다. 나도 어짜피 땀을 많이 흘렸기에 샤워를 꼼꼼히하며 저녁은 뭐 먹으러 갈까 생각했다. 샤워가 끝나고 나오니 과장님이 헛기침을 하며 음료수를 마신다. '어라.. 내가 컴퓨터 안껏었나??'
해운대 근처에서 고기를 구워먹었는데 역시나 술이 들어가기 시작했다. 이런이야기 저런이야기 하다가
"이대리. 요즘은 소개팅 안해? 한참 하더만. "
"재미가 없어요. 피곤하고. "
" 그래? 그때는 한창 해아하는 나이인데 . 룸이나갈까? "
" 과장님 돈아까워요. ㅋㅋㅋ "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과장님의 눈빛이 좀 달랐던것 같다. 뭔가 알고 이야기 하는것 처럼. 물론 저번일이 있는데 둘다 말을 안하고 있었고 그 상황은 서로가 계속 피하는 상황이었으니..
술을 엄청마시고 둘다 떡이 되어서 모텔로 올라왔다. 샤워는 이미 했겠다. 둘다 에어컨을 틀고 들어오면서 바로 옷을 벗어서 팬티만 입은채 침대에 누워서 잠을 청하시 시작했다. 나는 오히려 등을 돌리고 자려고 하는데 내쪽으로 향하고 자는 과장님이 느껴졌고 일부러 그런건지 팔을 돌리다 그런건지 모르지만 과장님의 왼손이 내 엉덩이에 걸쳐지는걸 느꼈다.
하지만 너무취해서 별생각없이 잠들었는데
비몽사몽인지 엉덩이를 살짝 살짝 움직이며 쥐고 어루만지는 손길이 느껴졌고 과장님이 내 등쪽으로 자기몸을 좀더 밀착하며 엉덩이를 만지던 손이 내 배쪽으로 감는게 느껴젔다.
" 이대리 몸이 탄탄하네. 여자들이 좋아하겠다.~ 부러워~"
"아~ 자꾸 만지지마요. 요즘 외로운데 흥분됩니다~"
"이대리 여기도 귀엽네~ "
하면서 내 거기를 살짝 쥐었다.마치 친구들이나 형동생이 장난치듯이. 나도 취기에 평소와는 달리 금세 흥분되지는 않았다
" 아.. 건들지 마세요. 그래도 커지면 큰일납니다~"
하면서 나도 장난치듯 뒤로 손을 돌려서 과장님 거기를 만지는데 아... 엄청 커져있었다. 팬티는 살짝 젖어있었고 내가 손을대니 약간씩 바르르 떨었다. 과장님도 나도 깜짝 놀랐고 내 물건도 조금씩 커져갔다 나도 과장님도 서로의것을 계속 팬티위로 만졌고 둘다 아무말도 안했다. 그러다가 내가 먼저 과장님의 팬티속으로 속을 집어넣어서 만지기 시작했고 과장님도 내것을 팬티속으로 만졌다.
둘다 눈을감고 입에서 술냄새를 내뱉으며 약간식 가쁜숨으로 서로의 것을 만지고있었다. 과장님은 물이 많은 편이었던거 같다. 엄청 미끌거렸고 난 점점 아득한 세계로 갔다 . 과장님은 팬티를 내 엉덩이 쪽으로 붙이고 한손으로는 내 유두를 간지르며 다른손으로는 내 좆을 미끌이면 흔들었다. 내 엉덩이 쪽으로는 자신의 좆을 부비면서..
그렇게 한 5분이 지나서 난 사정했고 한참을 만지던 손은 자기것을 다시 흔들며 과장님도 사정했다.
우리는 둘다 술에 너무 취해있었고 가뿐숨을 쉬다가 그냥 잠들었다.
다음날 숙취에 깨보니 옆에 과장님은 없었다. 짐은 있는걸 보니 잠시 밖에 나가신듯하다. 지난밤을 생각해보며 이게 무슨일일까 생각을 했다. 팬티속은 난장판이었고 바로 샤워를 했다. 샤워후에 짐정리를 하고 전화를 하니 해운대 앞바다 잠시 보고계신다고 했다.
둘다 짐을 챙겨선 속시원한 대구탕을 먹으러 갔고 별말없이 해장을 했다. 해장을 하면서도 우리는 서로 지난밤에 대해 이야기 하지 않았고 그냥 너무 취해서 기억이 안난다고 서로 생각하며 서울로 올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