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4.10.18 09:48

고등학교 선배랑 ㅇㄹ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10.18 09:48 썰풀기 인기
  • 435
    1

새벽에 자지는 커지고 물은 빼고 싶어서 ㅇㅂㅅㅌ 에서 ㅇㄹ 번개 할려고 글을 씀

쪽지도 많이 오지만 계속 쳐내다가 한명이 쪽지를 보내게 됨


26에 170대 몸도 탄탄하다고 또 마침 내가 사는 동네에 살고 있었음


혹시 아는 사람 만날까봐 사는 동네에 있는 사람은 웬만해선 안 만나는 경향인데 그땐 너무 꼴렸고 26은 아는 사람이 없어서 괜찮다고 생각했음


그래서 나도 나이를 속이고 서로 좋다고 ㅇㄹ 하자고 함




하지만 그땐 새벽이고 텔에 가서 하기도 애매해 어디서 할까 고민중에 내가 집 근처 건물 개방된 화장실에서 하자고 했음


서로 ㅇㅋ 하고 혹시 모르니 모자 푹 눌러쓰고 마스크와 함께 화장실로 이동함


새벽이고 거리두기상황이라 사람이 거의 없어서 지나가는 젊은 남자만 보면 저 남자 인가? 하고 몸이랑 바지에 자지부분 쳐다보면서 장소에서 기다림


10분뒤 도착했다고 쪽지가 와서 화장실 앞으로 가니 탄탄한 20대 남자가 서있었음


그런데 가까이서 보니 같은 고등학교 한 학년 선배였음


아는 사이는 아니지만 고등학교때 인원이 많지 않아 얼굴이나 그런건 대충 알고 있었음


이런 사람들 만날까봐 일부러 동네에선 안 하는데 결국 터지고 맘




근데 그 날은 자지가 미칠거 같았고 너무 꼴렸기 때문에 빨리 선배 입에다 자지를 물려주고 싶었음


또 모자랑 마스크를 써서 그 선배도 날 누군지도 몰랐을거여서 괜찮을거 같았음


선배도 긴장하고 어색하길래 내가 먼저 가자고 해서 화장실에 같이 들어옴


화장실은 신식건물이라 엄청 깨끗하고 관리가 잘 되서 ㅇㄹ 하기 편한 곳이었음




들어가서 문을 잠그고 2초간 정적이 지나 내가 먼저 반바지를 천천히 내림 


마침 여름이라 서로 얇게 입고와서 좁지만 ㅇㄹ 하긴 충분했음


그 선배는 내가 바지랑 팬티를 벗는걸 쳐다보며 내 자지가 보이니  바로 손으로 움켜 잡으며 서서히 만졌음


나도 그 선배의 바지를 내려 팬티 속 내 자지를 만지느라 꼴려버린 그 선배의 자지를 움켜잡아  서로 자지를 만지고 있었음


그 선배 자지는 털이 있었지만 깨끗하고 부드럽고 매끄러워 만질 때 마다 너무 꼴렸음


그 후 그 선배도 꼴렸는지 바로 내 자지를 입에다 넣고 바로 딥 ㅇㄹ을 함


난 고등학교 선배가 내 자지를 빨아주는 모습이 너무 꼴려 선배 머리를 잡고 내 자지를 입에다 깊숙히 넣으며 ㅇㄹ을 함


그러다 더운 나머지 서로 옷을 다 벗고 가슴을 만지며 애무를 하고 자지를 만지고 ㅇㄹ을 하고 나는 선배 엉덩이 골에 자지를 비비면서 선배 자지를 만져주고 서로 욕구를 풀고 있었음




그러다 나도 절정에 달아올랐고 그 선배도 절정에 달아올라 선배가 내 자지를 ㅇㄹ 할때 난 입에 싸고 싶다고 말해 선배도 입에다 싸달라 말을 함


서로 옷을 다 벗고 ㅇㄹ을 하는게 너무 꼴려 싸고싶다고 말 하고 10초도 안되서 입에다 듬뿍 정액을 쌈


그 선배는 잠깐동안 내 자지를 입에 넣고 있다 입에서 빼면서 정액을 맛있게 먹음


난 바로 그 선배를 뒤돌아 엉덩이에 자지를 비비면서 자지를 만져주며 ㄸ을 쳐줌


그 선배도 절정에 달았는지 내 몸에  기대면서 몸을 맡겼으며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화장실 바닥에 정액을 한가득 쌈




서로 뒷정리를 하고 헤어질 시간이 다가오자 뭔가 서로 어색하고 긴장한 느낌이라 내가 먼저 그 선배한테 먼저 가라 난 옷 입겠다 여기서 이렇게 말해 그때 바로 헤어짐


그 후 만난 적은 없는데 그 선배다 게이라는것도 놀랬고 자지도 이뻐서 계속 하고 싶었지만 서로 비밀로 남기는데 좋을 거 같아 그 이후로는 본적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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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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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이야 ..ㅋㅋ 난이런 상황이면 존나당퐝했을거같은데ㅜ ㅋㅋ

    2024-10-20 00:23

  • 전체 1,266건 / 75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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