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4.10.16 09:31

개인PT 2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10.16 09:31 썰풀기 인기
  • 481
    2

그때 술먹고 데려다 줬을때 텐가가 많아서 


사진을 찍었는데 다음날 사진을 보니까 


별의별 바이브레이터가 있는거임




그래서 나는 처음에는 여자친구랑 쓰는건줄 


하고 넘겼는데 모양이나 생긴게 뭔가 


이쪽인가? 하는 느낌이 오는거임 




그래서 그 다음 피티받고 스트레칭하면서 


이런저런 질문하면서 자연스럽게 물어봤지


집에 무슨 성인용품이 그렇게 많냐고 


코치는 근육이 많아서 남다른거냐고


물어봤더니 적잖게 당황을 했음 




혹시 다 보셨냐고 하길래 놀려주려고 사진도 


찍었다고 하니까 표정이 좆됐다 하는 표정이엮음


그래서 괜찮다 남자끼리 뭐 어떠냐며 


나도 집에 많다고 위로아닌 위로르ㅡㄹ 했음




내가 무례하다고 할까봐 그러는데 


원래 좀 서로 티키타카가 있는편


내 얘기만 쓰다보니 졸라 싸가지 없어 보임




그날 피티끝나고 또 출근길에 문자가 옴


오늘 마치고 저녁 같이 먹자고 


그래서 난 처음으로 코치한테 답장을 했음 


알겠다고 마치고 연락 주겠다고 




집근처에 감자탕집에서 7시에 만나기로 하고 


먼저도착해서 감자탕을 시켰음 


근데 시간이 다되도 연락이 없길래 늦는가 해서 


그 자리에서 20분을 그냥 기다렸음 


30분쯤 될때 전화를 하니까 목소리는 기어가는 


목소리로 다 왔다고 들어간다고 하고 끊었음




그래서 나는 오늘 일하면서 기분 안젛은 일이 


있엇나? 하고 자연스럽게 진로 한병을 시켰음


코치가 죽상을 하고 들어오길래 


무슨일 있냐고 하니까 아무일도 없다고 하면서 


감자탕과 소주를 마셨음




먹고 배부르니까 코치가 오늘은 왜 또 저녁을 


먹자고 한건지 그제서야 궁금해서 물어봄


근데 코치가 엄청 우물쭈물 거리면서 말을 안하길래 내심 답답하던 찰나에 


내가 찍은 사진 혹시 지워줄 수 있냐고 하길래 


아 얘가 이거때문에 상처 받았구나 싶어서 


진짜 미안하다고 그냥 나는 단지 놀릴 생각으로 


장난으로 한건데 ㅇ렇게 상처받을 줄 몰랐다고 


그 자리에서 사진 삭제를 했음




내가 입장바꿔도 기분 나쁠 수 있겠다 싶어서 


진짜 진짜 미안하다고 사과함 


삭제하니까 그제서야 얼굴이 좀 밝아젺음




기분 좋아졌는지 소주 하나를 더 시키길래


너 또 ㅇ러다 내가 데려다주는거 아니냐고 


우스겠소리는 했는데 결국은 취해버림




중간에 기억은 끊어지고 기억 나는 부분이 


2차를 갔고 2차를 계산하고 나오면서 


기억이 다시 남 




코치는 2차 나오면서 비틀 거리고 하길래


혼자 갈 수 있겠냐고 데려다 줄까? 하니까 


웃으면서 신난다고 했었음ㅋㅋ




그러고 데려다 주는 길에 편의점에서 


컨디션을 2개 사서 마셨음 




집에 도착하고 잘 가라고 하고 가려고 하는데 


우리집에 텐가 말고 다른거도 많은데 


구경할래? 하는거임 




술도 취했고 자제 능력은 이미 잃었고 


바로 돌아가서 코치집에 들어갔음 


코치는 물 마시라며 물을 주고 자기는 좀 씻는다고 


역실로 들어가서 샤워를 했음 




그러고 새워하고 나오는데 아무것도 안입고 


나오는데 와....몸 진짜 좋은데 물건도 통통하고 컷음




내가 눈을 못 때고 보니까 부럽냐며 허리에 손을 


올리고 고추를 내밀었음ㅋㅋㅋ


자꾸 쳐다보니까 반발기가 되더니 내가 너 설마 


지금 선거냐고 하고 나서 급 발기가 됨 




근데 진짜 무슨 고구마 마냥 굵고 긴 ㅈㅈ가 


눈앞에 있으니까 미치겠는거임 


보는 나도 ㅂㄱ가 됨 




근데 코치가 내가 ㅂㄱ된걸 눈치 챈건지 


나만 좋은 구경 시켜주냐며 나ㅏ도 보여줄거를 


은근히 내비쳤음 하지만 난 소추라 보여주기 


부끄러웠지만 그래서 뭔가 있을 다음을 위해 


팬티를 내렸음 




남자둘이서 한방에 한명은 홀랑 벗고 


한명은 밑을 벗고 있는게 지금 생각하면 좀 웃김 




나는 작아서 좀 민망해 하고 있는데 


그래도 귀엽네 라며 내 ㅁㄱ을 터치를 함 


나는 코치 보고 있는거도 힘든데 터치 까지 하니


쿠퍼액이 나왔음 




코치가 그거 보더니 자기가 기분 좋게 해준다며 


자기 텐가를 넣어줌 와 내가 진짜 지금까지 


살면서 ㄷㄸ은 받은 적이 ㅇㄲ는데 


딸기구로 ㄷㄸ을 받으니 미칠거 같았음 




내가 좀 터치에 민감한 편이고 내 몸과 마음이 


다 오픈이 되어버림 그걸 눈치깐건지


코치가 자연스럽게 다가와서 키스를 함 




우람한 팔에 감싸저서 너무 황홀 하긴 했지만 


코치랑은 거의 친구처럼 지내서 뭔가 마음속에 


불편함이 있긴 했지만 그래도 어쩌겠어 취했는데 




서로 마음을 확인 하고 내 ㅁㄱ에 있던 텐가를 빼서 커치 한테 넣어줌 




코치 신음 서리 대박이얐고 젓꼭지를 만지니까 


몸을 가만히 있지 멋하고 베베꼬임




그러마다 사정감이 왔는지 나한테 입으로 해줄 수 있냐고 하길래 말없이 고개를 끄덕이고 


입에 넣어서 ㅇㄹ을 해줌 




턱이 나갈것 같았지만 그래도 뭔가 점 신기하고 


젛았던것 같았음 




단백질을 많이 먹서러 그런가 ㅈㅇ을 뿜는데 


입술에서 나오는 느낌이 다 느껴지고 엄청난 


양을 뿜어냄 진짜 대박이다 싶을정도로 입안 


가득 ㅈㅇ으로 공기반 ㅈㅇ반 이였음




ㅈㅇ을 어쩔 줄 몰라 하니까 아까 마시라고 


줬던 물컵 가져와서 거기에 뱉어내니까 


마져해주겠다며 텐가르 ㄹ 넣으려고 


하길래 나도 입으로 해달라고 했음 




와 진짜 엄청난 압력으로 해주는데 


그 어떤 때보다 기분 좋게 ㅅㅈ하고 


코치도 컵에 뱉었는데 기분이 오묘하더라 




서로 사정을 하고 제 정신이 저금씩 돌아 왔는데 


내일이 없는것 처럼 일단 씻고 코치 집에서 


같이 잠을 잤고 잘때는 별일 없었음 




다음날 아침에 코치는 일찍 출근하는 루틴 때문에


일찍 일어나서 출근 준비소리에 잠을 깨니까


어제 했던 기억이 주마등처럼 지나감 




일어났냐고 물어보는 코치 목소리에 놀라서


쳐다보니 코치는 여전히 전라상태




나도 집에 가려고 이불속에서 나오까


언제 벗었는지 다 벗고 잤음


주섬주섬 옷을 챙겨입고 코치랑 같이 


집을 나와서 헬스장까지 걸어감 




언제부터 이쪽이녔냐 우리 계속 볼 수 있는 거냐


서로의 마음을 툭 까놓고 얘기를 하니 


뭔가 나를 다 이해 해줄 수있는 사람이 


생긴곳 같아 나도 기분이 좋았음 




이후로 우리의 관계는 변함이 없었고 


코치와 회원에서 조금 더 발전한 친구가 되었고 


피티 수업도 빠지지않고 잘 받고 있음 




친해져서 안좋은점은 수업할때 꾀를 부릴 수 없고 


팩폭을 심하게 날리는거 외에 다 괜찮음 




내가 워낙 은둔이고 이쪽 경험도 없고 


섹스를 위한 만남이 아닌 생각도 비슷한게


코치랑 나는 찐한 친구 처럼  


아직까지 잘 지내고 있음




가끔 주말에 커피도 마시고 술도 마시고


텐가도 공유하는 사이가 됨 




기대했던 야한 수위는 아니지만 언젠가 


관계가 조금 더 발전이 되면...ㅎㅎ


쓰는 날이 있지 않을까....? 




지방에서 올라와서 서울에서 


친한 친구가 생긴것 같아 좋은 마음으로 


작성한 글이니....악플은 제발





ps 코치한테 동의 받고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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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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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은평구 내에
    그런 코치 .. 급구 입니다 ㅋㅋ

    2024-10-16 13:54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흠…아주 좋겠다 두사람 ㅜㅋㅋㅋ

    2024-10-16 21:08

  • 전체 1,266건 / 75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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