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에는 동네 친구들과 잘 어울려서 산을 많이 다녔지만
사춘기 시절부터는 동네 친구들과 거리도 멀어지고
학교도 각자 달라서
거리감이 생겼다
답답한 시골에서 책 하나 들고 산으로 가서 혼자 조용히 책을 보고 내려고 그랬다
내가 자주 가는 산길은 산 마지막 집이 아버지의 친구집이다
서울서 망해서 이혼하고 혼자 내려와 사시는 분이다
동네 아낙네들이 아버지 친구를 꼬시려고 또 소개해주려 하지만
아버지 친구는 마음을 끔적 안 하고 혼자 지내신다
아버지의 심부름으로 밑반찬이나 여러 가지 심부름으로 자주 가는 곳이다
책 하나 들고 산에 올라가자면 아버지 친구분이 산에 가서 공부하러 가냐 하시고
산에 올라가는 길에 여러 가지 음식이나 과일 등 주시고는 했다
시골이라서 날씨 정보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에
산에서 공부를 하다가 갑자기 소나기를 맞게 되었다
빠른 걸음으로 산에서 내려와도 옷이 다 젓을 만큼 많은 비가 내려서
아버지 친구 집 안으로 들어갔다
대문도 없는 집이라 마루 앞에서 비를 피하고 옷을 털고 있었다
아버지 친구는 어디 가셨는지 안보이신다
조금 있다가 아버지 친구분도 마찬가지로 옷이 다 젖어서 뛰어들어오신다
하얀 삼베인지 상의와 하의가 비에 딱 달라붙어서 피부색과 검은색의 털색이 보인다
아저씨는 옷을 털 상황도 아니고
몸에 닥 달라붙은 옷을 벗으려고 하지만 쉽게 안되니 나에게 옷을 올려달라고 한다
땀과 비와 옷이 끈적하게 달라붙어서 내 손에 끈적함과 아저씨의 냄새가 내 코를 자극을 한다
윗도리는 다 벗고는
아저씨는 이제는 하의를 벗는다
하의도 마찬가지로 몸에 딱 달라붙어서 벗는 순간 아저씨의 팬티와 동시에 바지가 벗겨지면서
아저씨의 검은 털이 내 눈에 번쩍 거린다
아들 하면서 너도 옷 벗어하면서 이미 아저씨는 나체의 몸으로 나의 가슴을 뛰게 만들고 있었다
나도 모르게 네네 하면서
바지를 벗으려니 나는 벗을 상황이 아니었다
아저씨의 털을 보는 순간부터 이미 바딱 올라온 상태라서 이 반응을 아저씨에게 보여줄 수가 없었다
그러자 아저씨가 다가와서는 이리와바 벗어하면서
이 놈 바라 꼴렸네
아직 젊으니까 건들면 서네 하면서
창피하구나 하면서 너 나이에는 다 그래 그러니 창피하게 생각 말아
바지를 벗는데 도와주신다
그러면서 마당 앞에 펌프장으로 가서는 바가지로 나에게 물을 퍼붓고
아저씨도 몸에 물을 퍼붓는다
어휴 시원해 어휴 시원해하면서
새수 비누 하나 없이 빨래 비누로 아저씨는 머리부터 감고 아주 중요한 겨드랑이털에 비누질과
그리고 아랫도리에 아주 오랜 시간 비누질을 하신다
아들 너도 비누질해하면서 빨랫비누를 넘겨주시고
열심히 물을 껸지신다
나는 비누질을 하면서 아저씨의 물건과 몸 그리고 궁둥이를 훔쳐봤다
나도 비누질을 하고 물을 퍼 부으려고 하니...
갑자기 아저씨가 내 짬지를 잡고는...
아들 지금 나이게 흔들어서 물을 빼지...
나는 너무 당황스러워서 네~~에?
이놈이...
너 나이에는 이렇게 하면서
아저씨가 시범을 보여주신다
펌프장 앞에서 하늘에서는 비는 주룩주룩 비는 내리고
빗물이 아저씨의 물건에 떨어지면서 흔드는 모습이 변강쇠 이대근 씨로 보인다
옷 입은 상태오 옷 벗는 아저씨의 모습이 완전 상남자 모습이다
아저씨가 시범을 보여주면서 너도 흔들어바 아들아
비 오는 날에는 이런 거 하고 싶지 않아 하면서
아저씨는 혼자서 흔들다가 혼자 흥분하고 한 손으로는 젖꼭지를 잡고
그러다 아저씨가 내 손을 벌컥 잡고 아저씨의 물건에 대준다
나도 모르게 꽉 잡고 꾹 눌러보면서 흔들기 시작을 했다
아저씨가 흥분을 하면서 비 사이로 하얀 액체를 뿜어 버린다
바닥에 하얀 물체가 움직이는 듯했다
몸속에서 나쁜 균이 빠져나온 것처럼 비에 쓸려 내려간다
아들도 한번 해바 하면서
아저씨가 내 물건을 살살 만지시고 흔들어 주신다
단 몇 초 만에 나도 흥분해서 그만 하얀 균을 뿜어 버렸다
그런데
내 균이 아저씨의 가슴과 얼굴에 묻어 버렸다
이놈 아주 힘쎄네......
아저씨는 손으로 내 균을 비비면서 나에게 코로 맡아보라고 하면서
이게 애 낳는 정액이야 하신다
그리고 다시 아저씨와 비누질을 하고 아저씨는 나체로 방에 들어가셔서
수건을 가지고 오셨다
아들 시원하지
너희 아버지는 너희 어머니가 있어서 이런 거 안 하지만
너희 아버지도 총각 때 다 이런 거 했어
아저씨는 아줌마가 없으니 이런 거라도 해서 풀어야 한다
너도 결혼 전까지는 이런 거 하면서 사는 거다
난 그날 이후부터 산속에서
항상 아버지 친구분을 상상하면서 ㄸ을 치기 시작을 했다
그러다
산속에서 아버지 친구 분에게 서서 ㄸ치다 걸렸다
저 멀리서 아저씨가 봤는지
아들 하면서 나에게 오면서 이놈 ㄸ 쳤구나 하시면서 이리와바 하면서
내 거시기를 만져주기 시작을 했다
ㅋㅋㅋㅋ 생각보다 재밌네 ㅋ
2024-10-14 14:46
우와 급 힘들어갔네요
2024-10-15 08:26
부럽네요
2025-09-25 11:45
와 완전 소설이네요 우리 아빤 왜 멋진 친구가 없는걸까아ㅜㅜ
2025-10-24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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