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4.11.01 18:47

술 마시면 이런저런거 많이하는듯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11.01 18:47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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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친구들이랑 술마시다가


 


3차인가 국밥집 갔는데 대각선 자리에 꽤 괜찮은 사람이 있었음


 


흘긋흘긋 보다가 화장실 가길래 살짝 시간 두고 나도 화장실 감


 


옆자리에서 소변보면서 살짝 봐야지 하고 갔는데 


 


화장실 보니까 소변기하나 대변기 하나 있었음


 


실망하고 대변기 칸에 들어가려 했는데 화장실이 너무 좁아서 소변기 앞에 사람이 서있으면 지나가기 좀 불편했음 


 


밀고 들어가긴 좀 그래서 그냥 소변기 옆에서 기다리는데 


 


그 사람이 볼일 보는중에 계속 쳐다보길래 뭐지? 생각이 들면서 순간 뭐라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들어서


 


소변이 급한것처럼 니가 나오면 바로 싸겠다는듯 바지를 내려서 내 걸 보여줌


 


밴딩 반바지라서 불알밑에 걸쳐서 보여줬는데 


 


이사람이 빤히 내걸 보고있음 


 


아마 미친놈이네 생각하면서 얼마나 되나 구경한듯


 


계속 보고있길래 내가 노발일때 작은편인데 작냐고 물어봄


 


내거 보다가 그사람이 볼일 다 봤는지 정리하고 오더니 한 번 만져봐야 알겠다길래 만져보라고 대줌 


 


조물 조물 만지고 당겨보더니 웃으면서 안작다고 함 


 


만지기까지 하길래 뭔가 더 할수있을까 해서 커진것도 보겠냐 했는데 웃으면서 괜찮다하면서  한번 더 슥 만지고 나감 


 


더 못해서 아쉽긴했는데 이쪽이던 아니던 생각해보니 나도 그사람도 일행 있어서 뭐 더 할순없었을듯


 


술 먹으면 약간 뇌가 절여져서 미친짓 많이 하네 뭐 재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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