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4.11.01 09:40

대학 기숙사 룸메 ㅈㅈ빨아본썰.. 이반입문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11.01 09:40 썰풀기 인기
  • 560
    2

평범한 남중남고 나와서 대학교 들어가면서 기숙사 들어감

우리학교 기숙사는 2인1실이었는데 남자기숙사 여자기숙사 서로 멀리떨어진 건물에있었음


나는 기숙사 들어가면서 동갑인 룸메를 배정받았는데, 기숙사들어간사람은 알거임 엄청 어색하다는거 ㅋㅋ


나는 그때만해도 모솔아다였고 게이도아니었음.. 평범하게 학교생활하다가 룸메랑도 점점 친해졌는데, 같이 맥주도 한잔하고 기숙사에서 롤도 하면서 재밌게 놀았음




어느날은 둘이 방에서 사감몰래 맥주마시면서 놀다가, 이제 치우고 잘준비를 했는데.. 그친구가 씻고 나오는데 그전까지는 꼭 욕실에서 옷을갈아입었는데 오늘은 완전 알몸으로 나온거야..


나는 침대옆 의자에 앉아있다가 그모습을 보고 좀 놀랐는데, 룸메 자지가 진짜 컸거든? 노포중에 그렇게 큰건 처음봤어 진짜 말자지가 뭔말인지 알겠더라




룸메는 수건으로 몸을닦고 내쪽으로오는데, 바로 옆이 룸메책상이었거든. 머리말리려고 온거지. 근데 나도모르게 그친구 자지를 계속 보고있었나봐 ㅋㅋ 룸메가 뭐하냐고 물어보더라.


"너 진짜 개크다 ㅋㅋ" 난 이렇게 말했어


룸메는 대충 맞장구쳤는데 그때부터 야릇한 분위기가 느껴졌던거 같아


내가 책상에 앉아있고 그친구는 서서 머리말리기 전에 로션을 바르고있었거든? 내 얼굴이랑 룸메 자지가 50cm차이도 안났던거 같아


내가 계속 자지를 보다가 말했어


"야 한번 만져봐도 되냐?


"ㅋㅋㅋ 뭐래 안돼 병신아"


친구는 한번팅겼는데, 나는 그냥 무시하고 용기내서 잡았어


"와.. 개크다 진짜"


"아ㅋㅋ야 치워라" 이러는데 몸은 안빼도 그냥 팅기는거같은거야


계속 내가 만지면서 감탄했지.. 근데 점점 커지더라? 주물렀다가 앞뒤로 흔들었다가 하니까 발기가 되니 거의 내눈 앞까지 왔어..


자연스럽게 내입술에 닿을락말락하는상황에서 조용하게 스윽스윽.. 찔걱거리는 소리가 들렸지




입술에 닿으니까, 귀두를 입에 넣어봤어. 룸메가 움찔거리더라.


그리고 더 넣어서 빨았어. 절반만 넣어도 토할것처럼 가득차더라.


부랄을 만지면서, 천천히 앞뒤고 오랄을 했지.




분위기가 한번 잡히니까 순식간에 룸메가 대딸친구가 되어버린거야 술김에 ㅋㅋㅋ 오랄은 한 1분정도 했는데, 내가 처음이라 그런지 그친구가 아프다고 해서 그만했어


살짝 어색해졌는데, 내가 웃으면서 "ㅋㅋㅋ 존나크다 개부럽네" 하고 무마했지.. 그친구랑 1년동안 룸메로 지내면서 에피소드가 많았는데.. 자지가 크고 단단했던 룸메가 요즘 생각이나네..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대학 기숙사가 2인 1실이면 호화스럽네
    우린 4인 1실이라 별 사건이 날 일이 없었는데

    2024-11-01 16:46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 ㅋㅋ 룸메랑 이러면 같이살기 재밌을거같은데 …?! ㅜㅋㅋㅋ

    2024-11-02 10:18

  • 전체 1,266건 / 74 페이지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