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4.10.31 12:06

펌) 애인과 애인친구들과 펜션여행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10.31 12:06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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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년 넘게 사귄 애인이 있었다. 




근데 자기 친구들이 여행 간다는데 우리도 같이 가자고 애인이 제안했다. 




그래서 같이 가게된 게 




나, 애인, 애인친구(=a)  애인친구의 친구1(=b) 애인친구의 친구2(=c) 




이렇게 총 5명이서 제부도인지 뭔지 암튼 배타고 들어가는 섬에 갔다. 






애인친구 중에 한 명이 지방 살아서 서울역에서 내 차로 픽업한 다음 다같이 갔다 






b라는 애인친구의 친구는 보자마자 와 소리 나올정도로 




되게 남자답게 잘생기고 키크고 몸도 좋았다. 




나도 탑이지만 저런 애한테는 바텀하고싶다 싶을 정도 였으니 말 다했지. 




난 페이스북을 안해서 몰랐지만, 잠깐 페이스북을 했었는데 그때도 꽤 유명했다고 한다. 




사실 알고보니 애인친구a가 잘 되고 싶어서 같이 여행가자고 데려온 거고, 




2;2 로 가기엔 b가 부담스러워해서 a가 자기 친구인 c도 부른 거였다.. 








내 애인도 되게 귀엽게 생기고 인기많은 타입이라 그런지, 같이 데려온 친구들도 다 훈훈햇다. 






운전하면서도 백미러 너머로 a가 b한테 들이대는 게 보였고 




그런거 보면서 풋풋하게 느껴졌고, 사실 좀 식었던 애인에 대한 감정도 슬며시 다시 살아나는 느낌이 들어서 되게 만족스러웟다. 






도착하고  짐정리하고 




게이들이 모이니 다들 한 음식솜씨를 해서, 생각보다 되게 성대하게 점심을 먹었다. 


다들 점심에 먹을려고 도시락 같은 걸 싸와서, 




별거 없는 그곳 주방에서 맛있는 파스타도 뚝딱하고 




과일이랑 연어샐러드, 되게 맛잇엇던 유부초밥, 찹스테이크 등등 많이 싸와서 되게 맛있게 먹었다. 








밥 먹고 섬 안에서 드라이빙도 하고 바다도 보고 오고 그러니 




어느새 해질녁이 되었다. 




사실 놀러가는 대미는 해지고 난 후 여는 바비큐와 함께하는 술파티. 




삼겹살이랑 등심 구우면서 소주 한두 잔 하니 다들 배도 부르고 




점점 속마음이 하나둘 씩 나오기 시작햇다. 






우리는 커플이였지만 나머지 3명은 솔로였기 때문에 당연히 




서로 성향부터 슬슬 얘기하기 시작했다. 




나와 b, c는 탑이였고, 내 애인과 애인친구a 는 바텀이었다. 






관심은 당연히 잘생기고 키크고 몸좋았던 b 와 내 애인에게 집중되었다. 




왜냐면, 내 애인은 평범한 나에 비해 과분할 정도로 귀여운 스타일. 




약간 최우식 느낌 난다고 해야하나. 




그에 반해 나머지 바텀인 a는 그에 비하면 그냥 평범하게 생겼고. 




c도 나름 매력있었지만 b가 너무 압도적이어서 별로 관심을 못 받았다. 






술 먹으면서 다들 나한테 애인 너무 잘 사겼다고 잘해줘야겠다고 하고 그랬음. 




그거에 나도 동의햇다. 걔가 내가 사겼던 애 중에 제일 잘생겼으니. 






b는 술마시니 덥다면서 꽉 끼는 흰색티셔츠를 벗고 나시로 갈아입었다. 




두꺼우면서 커팅이 잘 돼 근육이 선명한 팔뚝이 보이니 내가 봐도 감탄스러웟다. 




우리가 오~ 하니까 약간 쑥스러운 듯한 표정으로 팔짱 같은 느낌으로 팔을 갈래로 꼬아 손바닥으로 팔뚝을 가리면서 나오는데 오히려 그래서 더 팔근육이 돋보였다. 




몸 좋은 일반 군대 후임한테 오 몸 좋다~ 하면서 놀리면 쑥스러워하면서 어쩔 줄 몰라하는 그런 느낌이 들었다. 




아 저러니 인기 많겠다 생각이 들었다. 






당연히 b에 대해서도 질문이 쏟아졋다. 




몸이 너무 좋다. 운동 얼마나 했냐. 팔 만져봐도 되냐 가슴 만져봐도 되냐 하면서 




쿡쿡 찌르고 그랫다. 




나 포함 4명이 다 그러긴 했는데, b의 팔뚝을 만지는 애인의 표정이 근래 내가 보지 못했던 너무 밝은 표정이라 한편으론씁쓸하기도 하고, 나도 몸을 좀 만들어야겠다 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 와중에 b는 a가 자꾸 들이대니까 슬슬 철벽을 치기 시작했고, 




a도 그걸 느꼈는지 a의 타겟이 b에서 c로 좀 변해가는 것을 느꼈다. 








일단 모여있는 사람들이 너무 훈훈해서 술맛이 너무 좋았다. 




소주를 12병에 맥주 피쳐를 3개정도 사갔는데 




거의 뭐 세시간도 안되서 술을 다 먹어버렸다. 








다들 술 더 먹고 싶어하니 술을 더 사오기로 했는데. 




편의점이 가까이에 잇진 않고, 좀 오래 걸어나가야만 했고 




근데 내 애인은 너무 취해서 반쯤 자고 있었기 때문에 제외 하고 




나머지 4명이서 가위바위보로 같이 술 사올 사람 두 명을 뽑기로 했다. 








나랑 a가 뽑혔고 




그랫더니 a가 나한테 팔짱을 쫙 끼면서 내 애인한테 “너 애인 빌려간다~” 하는데 




나도 모르게 왠지 설렜다. 처음 보는 사람이라 그랫던건지. 






그래서 둘이 신발을 신고 있는데 


c도 자기도 바람 좀 쐬고 싶다고 하면서 따라나왔다. 




그래서 “어 그럼 3명이서 사올테니까 xx(애인)는 잠 좀 자고 있어. 또 마셔야지” 했더니 




b가 “저랑 둘이 남겨놓으면 큰일날 수도 있는데?” 하면서 얘기 했고 




우린 그냥 웃으면서 그러면 안돼요! 하면서 술을 사러 나갔다. 








셋이 쫌 걸었지만 먼 거리도 취하기도 하고, 맑은 밤공기 마시면서 걸으니 아 놀러오니까 기분 너무 좋다 하면서 걸으니편의점까지 잘 가서 술을 사오고 돌아왔다. 




편의점 오고가면서 이런 저런 얘기 많이 했는데 




난 a랑 c가 분위기가 좋아서 둘 많이 띄어주고 그랫다. 




그리고 다 왓을 때 쯤, 




너네는 얘기하다 들어와 나 먼저 들어갈게 하면서 혼자 방으로 들어갔다. 






근데 문을 열었을 때 충격 그 자체였다.. 




문을 열었더니 내가 흔히 듣던 신음, 아니, 평소 내가 듣던 신음보다 한 단계 더 높은 신음이 방안에 가득했고 




엄청 몸 좋은 남자가 격렬하게 뒤치기를 하고 있었다. 


b가 내 애인한테 뒷치기를 하고 있었던 ... 




내가 문을 열자 인기척을 들었던 b가 고개를 돌려 현관을 확인하고 나와 눈이 마주쳤다. 




나를 보더니 다시 고개를 돌려 더 격렬하게 뒷치기를 햇다. 




내 애인의 신음이 격렬해진 만큼 더 커졌고. 




난 굳어서 그 광경을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 






일단 다른 사람이 섹스하는 걸 난 그때 처음봤고. 




진짜 내가 다녔던 헬스장의 헬스트레이너 급의.. 아니 그보다 더 섹시하게 몸 좋은 


역삼각형의 근육으로 가득찬 남자가 뒷치기 하는 모습을 보는데, 




엉덩이를 꽉 잡은 팔은 어깨와 삼두에 제대로 힘이 들어갔고 


격렬하게 허리가 앞뒤로 움직일 때마다, 엉덩이 근육이 쫙 갈라지면서 선명하게 보이는 근육의 움직임은 


평소 내가 보단 그 어떤 야동보다도 더 야했다 




방 안은 애인의 너무 만족스러워하는 신음과, 퍽- 퍽- 하며 떡치는 소리로 가득찼다. 








난 굳어서 그것만 계속 바라보고 있었는데, 




b가 다시 고개를 돌려 나를 바라봤다. 




그러더니 열심히 박던 걸 멈추고는 몸을 내 쪽으로 돌려선 자기 물건을 흔드는 모습을 보여줬다.. 




정말 분하게도, 그리고 꼴리게도. 




그 녀석은 물건까지 컸다. 




살짝 사선으로 몸을 틀어 보이는 복근에 대물까지 .. 


그 친구의 진짜는, 얼굴도 아니고 몸도 아니고, 키도 아니고, ㅈㅈ였다. 




그리고 날 바라보며 자랑스럽다는 듯이 자기 위로를 하기 시작햇다 . 




난 약간 물건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었고, 그래서 페티쉬 같은 게 있었다. 




학창시절에 말ㅈㅈ 라고 소문난 애들 물건을 화장실에서 가끔 체육복 내리면서, 혹은 군대에서 크다고 소문난 애들 같이샤워할 때 힐끗 본게 전부였지만 


그래봤자 그런 애들의 발기된 물건은 본 적이 없고, 




그 당시 게이들도 별로 만나보질 않아서, 딱히 대물을 만나본 적이 없엇다. 




그런데 정말 살면서 실제로 본 물건 중에서 제일 컷다. 그건 4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유효. 


저게 진짜 남자 좆이지 과연 내가 달고 있는 걸 좆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하는 자괴감도 들었다. 






b가 뒤치기를 멈추고 나를 바라보며 흔들고 있으니 


내 애인이 엉덩이만 든 채 아예 엎어진 채로 자기 양손을 뒤로 해서 엉덩이를 벌리며 “하아.. 더 해줘.. ” 했다. 




b가 “ 더해줘?” 하고 묻자 애인이 신음을 내며 “응..” 하고 대답했다. 




그랬더니 나를 바라보던 b가 다시 고개를 돌려 짐승처럼 격렬하게 내 애인의 후장을 그 큰 물건으로 쑤셔대기 시작했다. 




b가 “아 형 존나 맛있다” 하면서 박는데 애인의 신음소리가 한껏 더 커졌다. 






술먹을 때만해도, 몸좋다고 놀리니 부끄러워하던 그 귀여운 동생은 어디가고 


이젠 나를 뚫어지게 쳐다보며 대물을 흔들고, 내가 보는 앞에서 내 애인을 따먹는 짐승이 있었다. 




그때 난 내 물건이 서있다는 걸 알았다. 


살면서 가장 빳빳하게 서있었고. 정말 터질 거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언제부터 서있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 그 방에 들어가자마자 섰을 수도 있고, 


내 애인을 따먹는 걸 보며 선 걸 수도 있고, 


그 거대한 물건을 흔들며 나를 바라봤을 때 선 걸 수도 있다. 






난 그때 아 내 애인이 따먹히는데 이렇게 빳빳하게 세우고 있는 자신을 보면서 자괴감이 들었고 




어째선지 그 섹스를 방해하고 싶지 않아서 




조용히 문 소리가 들리지 않게 살살 열며 다시 나왔다. 




나오니 b와 c가 의자에 앉아서 서로의 앞섬을 만지면서 키스를 하고 있었다. 




난 문 앞에 쪼그려 앉아 사온 소주를 까서 벌컥 벌컥 들이켰다. 




뭔가 술 힘이 없으면 이 상황을 견딜 수 없을 거 같앗기 때문에.. 






술 따는 소리가 낫는지, b와 c가 “어 왜 안 들어가세요” 했는데. 




키스를 하고, 앞섬을 만지는 걸 나한테 들켰는데, 우리 사귀기로 했어요. 이런 말도 없이 


나에게 처음 건낸 말이 왜 안 들어가세요 라니. 




다 이렇게 섹스에 미친건가..? 뭔가 답답한 마음에 소주를 또 1/3병 정도를 들이켰음. 




내가 마시는 걸 보니 왜이렇게 많이 드시냐며 취하셨나보다 하면서 다가왔다. 






근데 술기운에 나도 모르게 그냥 a의 허리에 한 손을 올리고 다른 손으론 뒷목을 잡아 키스를 했다. 




서로의 허리가 밀착되어 a의 자지가 서있는 게 느껴졌다. 




뒷목을 잡던 손을 놓고 팬티로 손을 넣으려 하는데 a가 어 취하셨네 하면서 뒤로 물러섰다. 




그리고 “술 좀 깨고 들어오세요” 하면서 a랑 c는 들어갔다. 






아 내가 실수했구나 싶으면서, 내가 홧김에 선을 넘어버렸다. a는 선을 지킬 줄 아는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했다. 




a는 선을 지킬 줄 아는 사람이니까, 




방에 들어가면 b랑 내 애인이 섹스하는 걸 막아줄 거라 생각했다. 






근데 들어간지 몇 분이 흘렀는데도, 문 밖으로 나오는 사람이 없고, 




창문 밖으로 새어나오는 신음 소리는 더 커지면 커졌지 멈추지 않았다. 




그리고 그들을 막는 그 어떤 말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좌절스러웠다. 남자들이란 정말 섹스에 미친놈들이구나 


그런데 그 와중에 가라앉지 않고 더 빳빳해지고있는 내 자지가 나를 더 힘들게 만들었다. 


난 시발 내 애인이 따먹히는걸 보면서 흥분하는 더 미친새끼인가.. 




손에 들고 있던 1/3병 정도 남은 소주병을 또 다시 죄다 들이켰다. 




도대체 시발 안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거지. 




내 애인은 딴 놈한테 따먹히고 있고, 몇 번 안 본 저 두 놈들은 사귀지도 않으면서 자지 세우면서 키스하고 있는데 




난 왜 혼자 밖에서 이러고 있는거지 시발? 












분노인지 꼴림인지 구분할 수 없지만 




엄청난 충동이 들어 다시 그 타락과 쾌락의 방문을 열었다. 




방문을 여니 b는 내 애인을 여전히 따먹고 있었고 


 c가 다 벗은 채 b의 탄탄한 가슴을 입으로 애무해주고 자기 물건을 흔들고 있었다. 






그때 a가 화장실에서 나왔고, 나와 눈을 마주쳤지만, 


난 a에게 무언가 무슨 대답을 듣고 싶었지만, 


이내 금방 눈을 피하고는 c 옆에 가서 c의 물건을 입에 넣어 오랄을 해주기 시작했다. 




오랄을 좀 하더니 가방에 가서 콘돔과 젤을 꺼내오고 c의 물건에 콘돔을 씌우고 젤을 바르더니 금방 다리를 벌려 눕고, 




c는 자신의 물건을 a에게 밀어넣기 시작했다. 




옆에서 그렇게 짐승같이 섹스를 하는 근육남을 보니 더 흥분이 된건지, 아니면 탑으로서의 자존심이 발동한건지, 




풀어줄 시간도 고려하지 않은 채 밀어넣었고, 




a는 엄청나게 신음을 질렀다. 




그러나 개의치 않고 c는 허리를 흔들어댔다. 




재밌게도, c는 자기가 박고 있는 a만을 바라보지 않고, 


a는 자기한테 박고 있는 c만을 바라보지 않고 


b와 내 애인이 섹스하는 걸 바라보면서 섹스를 하고 신음을 냇다. 




마치 야동을 보면서 자위하듯, 그 순간 a는 c에게, 오나홀과 같은 자위기구였고, 




c는 a에게 생체 딜도나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내 눈앞에 두 쌍의 짐승들이 부끄러움도 없이 섹스를 하고 있었고 




나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옷을 벗으면서 그들에게 다가갔다. 




그런데 정말 용기가 안났다. 






내 애인과 b는 아이컨택을 하며 섹스를 하고 있었고, 난 옆에서 그걸 지켜보고 있었다. 






내가 애인이랑 섹스한지 얼마나 됐지.. 적어도 한 달은 넘게 섹스를 안했다. 


서로에게 권태로워졌고, 서로 섹스를 하면서도 별로 흥분하지 않게 되었다. 


그러면서 점점 섹스의 간격이 줄었는데, 




내가 보지 못했던 한껏 야한 표정을 지으며 b를 바라보는데, 


아 저렇게까지 느낄 줄 아는 사람이였구나. 내가 만족시켜주지 못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옆에 오자마자 b는 기다렸다는 듯, “어 형 오셨어요?” 하고 아무렇지 않게 말을 걸며 내 자지를 만지며 b 손에 묻은젤을 내 자지에 묻혔다. 




“늦게 오셔서 먼저 먹고 있었어요 엄청 쪼이던데요ㅋㅋ 많이 아껴주셨나봐요” 하면서 박던걸 멈추고 내 애인의 후장에서자지를 뺐다. 




자지를 빼니 그 육중한 자지가 위아래로 묵직하게 흔들렸다. 




모르는 남자에게 다리를 벌리고 있는 애인을 앞에 두고 


내 두 시선은 그의 자지에 집중됐다. 




가까이서 나와 비교하니 새삼 더 그 크기를 느꼈다. 그 두께와 그 길이 .. 






b가 내 자지를 만지며 일어서는데, 나도 b의 자지를 만졌다. 정말 묵직했다. 


내 애인을 따먹은 자진데, 나는 한손으로 내 자지를 만지고 한손으로 b자지를 만지면서 


그 크기 차이를 느끼면서 흥분했다. 




그러던 중에 b가 나를 다리 벌리고 잇는 내 애인 앞에 끌어 앉혔다. 




나는 왜? 싶은 마음으로 멀뚱히 b를 바라봤고 


b는 웃으면서 내 어깨를 툭툭 치고는 a를 향해 갔다. 




나는 너무 흥분해 애인에게 콘돔도 쓰지 않은 채 바로 박았다. 




쪼인다는 b의 말과는 달리 난 아무 느낌이 안 들었다. 




솔직히 말해 내가 애인과 한 섹스 중에서 가장 헐거운 느낌이었다. 




b의 자지 크기에 맞게 벌어진 내 애인의 후장은 내 자지에겐 너무 넓은 것이었다. 








애인과 나는 엄청나게 쎄게 서로를 꼭 끌어안았다. 죄책감이었을까. 흥분해서였을까. 모르겠다. 




서로 고개를 교차해 끌어안는 와중에, 나는 고개를 돌렸다. 


고개를 돌리니 옆에서 벌어진 광경은 


탑이라던 c는 관장을 하러 갔고, b는 내 애인을 한참 따먹고, 내 애인친구인  a에게 박아대고 있었다. 








난 삽입을 하면서 자지에 아무 느낌이 안 났지만 그 어떤 때보다 흥분됐다. 




헐거워진 후장에 박으면서, 얼마나 큰 자지가 쑤셔댔길래 이렇게 내 애인의 후장이 헐거워 졌을까 상상하며 




그리고 옆에서 내 애인을 그렇게 만든 남자가 또다른 후장을 그렇게 만드는 걸 보고 있으며. 




그리고 탑이라던 사람이 큰 자지 앞에 다리를 벌리려는 걸 보며 




너무 흥분한 나머지 난 정말 거의 넣자마자 애인의 안에 싸버렸지만 






그 흥분이 너무 대단해서. 한번 싼걸론 그 흥분이 가라앉질 않았다. 




현타가 오지도 않은채, 계속해서 그 쾌락의 난교를 즐겼다. 




그렇게 우리는 섹스하고 술 먹으며 거의 밤새 섹스를 했고 






일어나보니 방안에선 정액냄새 담배냄새가 진동을 했고 




술병과 정액이 담겨 묶인 콘돔, 정액을 닦은 휴지, 젤 들이 널부러진 채 




다섯명이 빨게벗은 채 뒤엉켜 일어났다. 








서로 어제 일에 대해선 다 잊은 듯 전혀 얘기하질 않았고 




어색한 듯 숙취는 없냐, 갈 준비하자 등의 형식적인 얘기만 오고 갔다. 




집에 가는 와중에도 노래소리만 크게 틀어놓은 채 서로 각자 폰을 하며 집에 갔고 








다 도착하고 나선 




여행을 위해 5명이 모인 단카방에서 재밌었어요~ 건조한 인사만 하고 한 명이 나가자, 기다렸다는 듯 다들 후다닥 나갔다. 




나는 여행이 끝나고도 몇 주간을 그 기억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후에 그룹섹스 야동을 찾아봣고, 대물영상을 찾아봤지만 


두 눈으로 실제로 보고 느낀 그 강렬한 경험에 비하면 자극이 약했고 




가끔 그때의 상상을 하면서 흥분하면 애인을 상대로 성욕을 풀어, 전보다 애인과의 섹스가 확실히 늘어났다. 




그러나 아무리해도, 나의 깊은 성욕은 해결되지 않는 느낌이 들었고, 


애인이 b에게 보여줬던 만족한 그 표정과 신음도 나는 들을 수 없었다. 






그러던 중 b에게 갠톡을 보냈다. 




뭐라고 보낼까 한참 고민하다가 “그때 너무 재밌었어요. 기회되면 또 봐요” 라고 보냈는데 




답장이 왔다. 




“어 형 애인분한테도 연락왔었는데 ㅋㅋ 같이 보면 되겟네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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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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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씁쓸하네요
    포식자 발 아래 우리 모두 있는 듯한 느낌이 ㅜㅜ

    2024-10-3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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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름답게 포장된 현실이네.
    팬션 놀러가면 저녁 먹을때 까지는 잰틀.
    밤되면 찜방.
    항상 똑같음. 밤새도록 그룹 박탐.
    근데 멋진 사람은 없음,  그냥 취한 김에 떼박

    2024-11-0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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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흠…존나 열받을거 같은데 내가 글쓴이 상황이면 ㅜ

    2024-11-0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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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역시 그룹

    2025-09-0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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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 몰입감 최고다 ㄷㄷㄷ

    2025-10-24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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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2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24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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