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4.10.30 09:05

왁싱샵에서 ㄷㄸ후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10.30 09:05 썰풀기 인기
  • 606
    4

들어가기에 앞서 여기는 이제 다른 곳으로 이사 간걸로 알아서 저도 어디인지 모릅니다ㅜㅜ


 


나는 주로 항문쪽 왁싱을 받는 편임  뭐 다른 이유가 있어서는 아니고 그냥 항문 왁싱을 받으면 좀더 청결하다 해야 하나 그래서 꾸준히 받았는데 왁싱샵은 광고를 보고 갔음 개인이 하는 곳이었고 예약을 하고 갔는데 왁싱하시는 분을 묘사하자면 사람들중에 엄청 잘생기지는 않았는데 좀 뭐랄까 섹스럽게 생겼다? 뭔가 한번 미치면 엄청 할거같이 생김 아무튼 내 기준 복장은 한 5인치 보다 짧은거 같은 반바지에티셔츠랑 앞치마 입고 있었음  장소는 그냥 살짝 어둡고 왁싱베드만 조명 설치한 구조였음


그래서 들어가서 먼저 어느정도 설명 받고 음료 한잔 주시더라고 그래서 그거 마시고 나는 샤워를 하고 가서 바로 시작했음 옷은 항문만 하긴 했는데 다 벗으라 해서 다 벗음 근데 이게 나만 홀딲 벗으니까 좀 수치? 야하더라고 그거로 살짝 설뻔 했는데 일단 참음 그리고 마사지 베드에 올라감. 


마사지 베드에 올라 가서 자세는 알다시피 고양이 자세를 했음 하니까 갑자기 깜빡이 없이 제가 항문을 자세히 보더라고 살짝 위험해지기 시작함 그리고 슬슬 왁스를 바르고 왁싱을 시작하는데 여기는 다른곳보다 터치가 과감하더라;; 특히 뜯을때 물론 잘 뜯을려고 하신거 같은데 ㅈㅈ랑 ㅂㅇ을 왼손으로 딱 잡고 뜯으심 이거 나는 못참겠더라 바로 풀발 해버렸음 


그러니까 좀 부끄럽고 꼴리더라  심지어 물도 좀 많은편이라 그런 터치만 해도 ㅍㄹㅋ이 거미줄 마냥 베드위에 떨어지더라.


다행히 베드위에 1회용  비닐을 깔아서 다행이었음 . 또 꼴림 포인트가 뭐였냐면 왁서가 자연스럽게 ㅅㅅ이야기를 하더라고. 뭐 많이 해봤냐 자세는 어떤거 해봤냐 ㄸ은 자주 치냐 요런 말들을 많이 했음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내가 구멍이 좀 작은 편이라는 말 까지 나옴 그러더니 왁서가 왁싱을 다하고 알로에젤을 발라주는데 발라주다가 손가락 하나가 들어오더라고 후... 다행히 관장은 혹시나 했음.


그러면서 뭐 구멍이 엄청 쪼인다 탑들이 좋아하는 구멍이다. ㅈㅈ 잘 받으려면 두개는 편하게 들어가야 한다느니  아주 꼴려 죽을뻔.. 자연스럽게 전립선을 긁어 주더라고 그냥 ㅈㅈ는 안그래도 흥건한데 더 줄줄 나오더라 그리고 알로에젤 가져오더니 한손으로는 자극해주고 한손으로는 젖짜는거 마냥 ㅈㅈ만져주더라


그리고 왁서는 은근히 슬쩍 몸기대면서 내 몸에 자지를 비비더라 그래서  손으로 좀 만지작 했음 ㅎㅎ 뭐 물건도 평균이상이더라 그리고 좀 지나서 정말 못참을거 같아서 못참겠다 하니까 그냥 싸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베드에 엄청 쌌는데 나도 놀라고 왁서도 놀랐다. 그리고 샤워실에서 좀 씻고 결제하고 나는 집에갔음 나갈때 고생했다고 안아주면서 엉덩이 주물럭 거리더라 ㅎㅎ  오늘은 예약이 있어서 여기 까지만 한다고 하면서 ㅎㅎ 그리고 나는 좀 바빠서 한동안 못갔고  왁서는 이사갔음 ㅜ 따로 번호라도 물어볼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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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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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작성자)  오래 전

    내용 없는 코멘트 트위터 링크는 그만 올려주세요.
    차라리 댓글 없는 게 낫습니다.

    2024-11-15 09:3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오오오오

    2025-09-01 10:31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우 좋은경험

    2026-01-19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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