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때 첫 직장 다닐 때 이야기임다 ㅎㅎ
ㅈㄴ 작은 중소기업에 다녔는데,
소기업이라고 해야할 정도로 작은 곳이었어요
저 포함 직원은 4명이고 대표 1명인데, 대표랑 다른 직원은 영업다니고
다른 한명은 전화 받고, 저는 사이트 개발하고 다른 분은 디자인을 했었는데
그 조그만 곳에서 모든 사람이 주임이고 대리고 였답니다 ㅋㅋㅋ
대표랑 같이 영업다니는 행님이 대리고 나머지 두명은 주임ㅋ
저는 들어간지 얼마 안되서 사원이었죠
일하는 것 자체에는 별로 이야기할 만한 것들이 없었습니다
사수 개념도 없고 하다보니 그냥 천천히 할 일을 하면 되는거였고
가끔 도와달라는 것들 도와주고 하는..
썸씽 있던 대리님은 거의 항상 영업가시니 자리에 없었고
다른 두 분은 여자분들이어서 걍 같이 일하면서 지냈었습니다.
그래도 가끔 대리님이 대표님이랑 같이 안나가고 같이 있을 때가 있었는데
그 때 같이 많이 친해지고 그랬었죠
대리님 계시면 혼자 담배 안펴도 되서 더 좋았었습니다
그 때 대리님이 30대 초반이었는데 나이가 잘 기억이 안나네요
31살이지 않았을까 싶기는 한데.. 적어도 33 이상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ㅎ
대리님 키가 저보다 좀 크셨으니 180이 넘으셨을거에요
얼굴은 그냥 평범했는데 못생기진 않으셨었고..
무쌍인데 뭔가 멋진 무쌍은 아니고 그냥 지나가면 흔하게 보이는 눈빛이었죠
코는 조금 오똑한가, 오똑하다 말았나 싶은 정도였고
입도 그냥 평범하셨었습니다.
근데 정말 몸이 좋으셨었어요.
팔뚝이 참 굵으셔서 와이셔츠 팔 부분이 거의 꽉 찬 느낌으로 볼 때마다 만져보고 싶었어요.
나중에 보고난 이후에 알게되었던거지만 식스팩은 없으셨었습니다 ㅎㅎ
가슴도 빵빵하고 뱃살도 하나도 없어서 당연히 초콜릿 복근이 잇으실 줄 알았는데
그 때 쪼꼼 아쉬움을 느끼긴 했었죠.
대리님이랑 담배 같이 필 때만 항상 쓸데없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특별히 일 이야기는 하지 않았어요, 제가 하는 일이랑 대리님 하는 일이
전혀 겹치는 일이 아니었어서 서로 이야기해도 통할 이야기도 없었죠.
"대리님 팔은 볼때마다 두꺼우신 것 같아요. 와이셔츠 입을 때 힘들진 않으세요?"
"이거 만져보면 알겠지만 살짝 늘어나는거라 입을 때 힘들거나 그렇지는 않아 ㅋㅋ
그리고 완전 딱 달라붙는 것도 아니라서 엄청 불편하지는 않고.
근데 갑빠쪽이 좀 불편하지~ 형이 워낙 크잖냐 ㅎㅎ"
이런 몸 이야기 정말 자주 하고 싶었는데 아주 가끔씩 했었어요.
운동을 참 좋아하시는 것 같다, 멋있다 대리님처럼 되고싶다 뭐 이런 이야기 ㅎㅎ
그러다가 대표님 없이 네명이서 회식을 하자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렇게 다 같이 시간 맞춰서 술집에 가서 밥먹고 술먹고 놀다가 2차가는데
주임 중 한분이 자기는 이만 간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여자 두명 다 가고 대리님이랑만 남아서 마시고 싶은데
다른 한분은 안가더라구요 ㅎㅎ 그렇게 2차 셋이서 놀고..
"아 오늘 술 맛있네 ㅋㅋ 막내랑 마셔서 그런가?"
대리님이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같이 있던 주임님도 한마디 하더라구요ㅋ
"그러게요~ 대리님은 근데 벌써 xx씨랑 친한 것 같아요. 담배친구는 역시 다르네요 ㅎㅎ
저는 이만 가려고 하는데 다들 안가세요?"
이렇게 남은 여자 주임님도 가려고 하시더라구요
거기서 대리님이 말 꺼내기 전에 제가 먼저 대리님한테 술한잔 더 하자고 했죠
"아 저도 같이 마시니 정말 맛있습니다 ㅎㅎ 대리님 안바쁘시면 조금 더 마셔요~"
"그럼 그럴까? 김주임 먼저 가요 xx랑 더 먹다가 가게 ㅎㅎ"
"내일 취해서 출근하지 마세요~ 먼저 갈게요~"
그렇게 그 날 여직원들은 다 떠나고 대리님이랑 저만 남았었습니다.
안그래도 멋진 대리님이랑 술 마시고 놀아서 좋았는데
둘만 남으니 아직 술집에 있는 상태였는데도 갑자기 흥분되더라고요 ㅋ
아직도 그 때 발기되서 당황했던 기억이 아주 자세하게 납니다.
"xx야 그럼 우리 이제 어디갈까? 여기서 좀 더 마실까?"
"일단 여기서 남은거 먹으면서 어디가는게 좋을지 이야기나 좀 해요 대리님 ㅎㅎ"
"그래 그러자 ㅋㅋ"
그렇게 다음 장소 이야기하려고 좀 이야기를 하는데
역시 남자끼리 남으면 여자이야기가 나올 수 밖에 없더라고요 ㅋ
대리님이 여자이야기 하다가 대표님이랑 가끔 여자 나오는 노래방도 가고했던
이야기를 하시는데 뭔가 대리님이 거기있는 여자를 먹는 상상을 하니까
진짜 완전 흥분되더라고요. 뭔가 질투가 나고 기분이 나쁜 것 같으면서도
여자를 꽉 잡고 강하게 박는 모습을 상상하니 완전 흥분됐었죠
"그런 곳에 가면 2차도 가요? 제가 그런건 한번도 안해봤네요 ㅎㅎ"
"아 xx가 아직 어리지?ㅎㅎ 영업하다보면 가끔 그런 곳 가지 ㅋㅋ
분위기만 잘타면 노래방 안에서도 빨아줘 ㅋ 물론 2차도 당연히 있고"
"아 궁금하네요 ㅎㅎ 가보고 싶기도 하고"
"아 그럼 우리 거기갈까? 나도 이야기하다보니 좀 흥분되네
대표님이랑 셋이서 가면 재밌을건데 대표님이 돈도 다 내주고 ㅋㅋ"
그렇게 이야기하다가 대리님이 대표님한테 전화를 한다고 핸드폰을 들었습니다
으으 대표도 같이 간다는 생각하니 갑자기 역겹더라고요 ㅋㅋ
늙으신 분이나 그런건 아닌데.. 뭔가 별로 술먹다가 보고싶지도 않고ㅋㅋ
"에이 대리님ㅜㅜ 지금 대표님 만나면 저는 불편해요 ㅠㅠ 둘이서만 놀아요ㅎㅎ"
그렇게 이야기 하니까 대리님이 핸드폰 내려놓으시면서 한마디 붙이시더라구요
아주 마음에 드는 한마디를 ㅎㅎ
"아 아무래도 니는 아직 그렇겠네 ㅋㅋ 그럼 우리 막내, 형이 함 쏴줄까~?"
"헉 대리님 진짜요? 아 저는 그래주시면 대리님한테 충성하죠 ㅠㅠ"
그렇게 둘이서 노래방 가게 됐습니다 ㅋㅋ
분명 엄청 비쌀텐데 대리님도 제가 동생으로서 정말 마음에 드셨었나봐요
아니면 술에 꼴아서 아무래도 상관없었는지 ㅎㅎ
대표님이랑 자주 가던 곳은 그렇고 다른 곳에 가자고 하시더라고요
다른 곳도 있으니까
그래서 담배피면서 적당히 이야기하고 가려고 하는데
제가 계속 발기한 상태였거든요 ㅎㅎ
대리님이랑 같이 간다고 하니까.. 대리님이 입에 박아대는거 볼 수도 있을거고..
대리님이 그거보고 제 자지 손가락으로 건드리면서
"이야 xx야 벌써 섰냐 ㅋㅋ 그렇게 좋아? 얼른 가야겠네"
하고 대리를 부르셨어요. 차를 끌고오신 상태셔서 ㅋㅋ
저는 뒤에 앉고 대리님은 조수석 앉아서 가셨는데
그래도 저랑 같이 옆에 앉으면 좋았을텐데 좀 아쉬웠습니다 ㅜㅜ
그렇게 대리님이랑 노래방에 들어갔는데
양주세팅을 해주더라구요. 얼마나 있을진 모르지만 진짜 비싸겠다 싶었습니다 ㄷㄷ
저는 인터넷에서 봤던 것처럼 초이스 이런거 하는건가 했는데
그냥 여자 두명을 들여보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대리님 옆에 하나 제 옆에 하나 이렇게 앉았는데
제 관심은 대리님이었지만 그래도 옆에 있으니까 이야기도 하고 같이 술마시고 놀았습니다
저는 그냥 술먹고 이야기하면서 노는 것 밖에 잘 몰랐는데
역시 대리님은 이런 곳 자주 오셨었으니까 어떻게 노는지 잘 아시는거 같더라구요
술 좀 적당히 먹이면서 이야기 야하게 던지고 하시는데
옆에 있던 여자 호호 웃으면서 대리님 목덜미에 키스도 하고 하는게
제가 꼭 그 여자였으면 좋겠더라구요
그 여자는 대리님 허벅지에 계속 손 올리고 있고..
그런데 제가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그러면 그럴까봐 저는 여자 허벅지에 손 얹고
계속 상기된 표정이랑 발기 안풀리고 그렇게 있으니까 ㅋㅋ
아무리 바지 입었어도 티가 좀 나잖아요,
옆에 여자가 첨부터 끝까지 계속 서있는거보고 웃으면서
바지위로 터치해주면서 제 목에 키스해주는데
대리님은 그거 보시더니 따봉 해주시더라구요 ㅋㅋ 그러고나서 옆에 여자랑 대리님 키스하시길래
저도 제 옆 여자랑 키스했습니다. 여자 눈 감은거 확인하고 대리님 쪽을 보면서 키스하니
뭔가 제가 대리님과 하고 있는 것 같았어요.. 기분 참 묘하면서 좋더라구요.
대리님이랑 같이 키스하던 여자는 대리님 손을 자기 가슴에 갖다댔는데
대리님은 갑자기 키스를 멈추고 여자 가슴을 주무르면서 가슴을 쳐다보시더니
여자 옷을 위로 좀 올리고 가슴에 얼굴을 부비셨습니다
브라자를 벗긴 상태가 아니라 브라 있는그대로 부비셨는데 뭔가 엄청난 남자다움?에
압도당하는 느낌이었어요 저는.
저도 여자 가슴 만지면서 여자 목에 키스해주고, 그러고 있는데 대리님이 갑자기
"빨아줘"
라고 하더라구요
아.. 저한테 하는 말이면 얼마나 좋을까 싶었는데 ㅋㅋ
그 말을 들은 여자는 지금 10만원 주면 여기서 해주고 아니면 2차가야해~
그 말 듣고 대리님 10만원 바로 꺼내서 여자한테 꼿아주니;;
브라자 있는 쪽에 돈을 꼿아주는걸 제가 그 때 처음 봤어요 영화에서만 나오는줄..
여자가 대리님 바지를 벨트를 풀고 내리시더라구요
그러면서 대리님 자지가 튀어나오는데..
엄청 크진 않았지만 정말 멋졌어요. 깔끔하고 이쁘게 포경한 자지에
휴지심에 안들어갈 굵기인게 보이더라구요. 길이는 적당히 14정도가 아니었을까합니다
막 엄청 길지는 않았어요ㅎㅎ
근데 그게 얼마나 먹음직스러워 보이던지..
프리컴에 젖어서 빛나던 그 자지를 여자는
휴지로 슥 닦더니.. 입에 넣었어요.
저는 그 프리컴째로 다 빨아먹어 드릴 수 있는데.. 너무 아쉽더라구요
여자가 그렇게 오랄을 시작하니 대리님이 눈을 감고 신음소리를 내다가
저를 갑자기 쳐다보셨어요
제가 빤히 보고있는걸 보셨나보죠 ㅎㅎ 가슴은 계속 여자 만지고 있었는데 ㅎ
바지를 다 내린 상태셔서 빨던 여자한테 잠깐만 이라고 하더니
바지 주머니에 있던 지갑을 꺼내시더니 10만원 꺼내서 제 옆 여자한테도 주셨습니다.
그러니 제 옆 여자도 좋다고 하면서
"오빠 엄청 부러운 눈빛으로 쳐다보더니 잘됐네? 호호"하더니
바지를 벗겨서 빨더라고요
여자랑 하는게 좋은건 아니었지만
대리님과 같은 공간에서 대리님의 자지를 보면서 누군가 빨아주니..
상대가 누구인지 상관도 없이 정말 흥분됐습니다
그렇게 제 여자도 제껄 빨고 대리님 여자도 대리님껄 빨고 있는 상황에
대리님이 갑자기
"xx야 짠하자~"라는거에요
그 상황에서 어떻게 짠을하지 싶었는데
제 옆의 여자가 빠는거 멈춰주더니 자리를 옮겨주셨어요.
본래 앉은게
저 - 여자 - - 대리님 - 여자
이런 상태였는데
짠하기 편하라고 자리 옮기는게
여자 - 저 - 대리님 - 여자
이렇게 대리님 바로 옆에 앉게 되었습니다.
대리님이 "우리 막내 노래방 첫경험을 위하여~"
하시면서 잔을 드시길래 저도 잔을 드는데
이거 참 신기하더라구요 ㅎㅎ 둘다 지금 자지 빨리고 있는데..
그대로 둘이서만 짠을 하는게 ㅎㅎ 참.. 진짜 뭔가 너무 섹시하고 좋았습니다.
짠을 하고 그대로 술을 마시는데
갑자기 대리님 여자가 빨고 있는 상태로 대리님의 와이셔츠 단추들을 풀더라구요
대리님은 그대로 가만히 술잔들고 푸는거 지켜보셨고요
다 풀고나니 여자가 자지에서 입을 때고 대리님 꼭지를 빨아주시면서
손으로 부드럽게 대리님 자지를 만져주시는데 대리님이 신음소리 한번 크게 내면서
저를 보시더니
"이 맛에 오는거야 ㅎㅎ" 하시고는 눈을 감고 그대로 신음소리를 내시면서 느끼셨습니다.
어쩌다가 몸이 서로 좀 밀렸?는지
저랑 대리님 다리가 닿았는데 둘다 지금 바지가 제일 밑에까지 내려간 상태여서
그대로 허벅지끼리 닿는데 대리님의 맨살에 닿이니 갑자기 쌀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 저 저 쌀거같아요 하니까 여자가 입을 떼고 손으로 흔들어주려고 하는데
대리님이 그 여자 손을 자지에서 떼면서
"나 쌀 때 같이 쌀 수 있게 해줘야지~ 좀만 기다려줘 ㅎㅎ"
라고 하셨습니다.
그 때 대리님 손가락이 제 자지에 닿였는데..
그 때 갑자기 울컥 울컥하면서 그대로 사정을 해버렸습니다. 대리님의 손길 한번에..
신음소리를 좀 크게 내면서 억 억 하면서 싸는데
이게 쌀 준비가 안된 상태였고 제 자지를 잡고 있는 사람들이 아무도 없다보니
정액이 여기저기 튀어버렸어요 ㅠㅠ
저는 웃옷 입고있엇는데 제 옷에 막 묻고
테이블 쪽에도 좀 튀고 대리님 손이랑 와이셔츠에도 튀었죠 ㅠ
근데 왠지 아직도 모르겠는데 대리님이 손에 묻은 제 정액을 자기 자지에 슥 바르더니
"나도 쌀란다 빨리 해줘"
라고 말하고 눈을 그대로 감고 싸셨습니다
대리님 자지는 그 여자가 계속 잡으면서 해서 대리님 배 위로만 싸셨는데
대리님 자지에서 울컥 울컥 나오던 그 정액들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그 남자다운 신음소리하며..
정액이 나오는게 찍이 아니리 찌이이익 나온다고 해야하나
길고 힘차게 나오는게 진짜 남자다 라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고요
거의 대리님 목까지 쭉쭉 5번은 싸신 것 같습니다
5번 이후에는 살짝 살짝 나오셨는데 5번을 그렇게 쎄고 많이 싸시다니..
옆에 있던 여자도 깜짝 놀라더라구요
그렇게 휴지로 잘 닦고 남은건 못먹겠다고 하시면서 그냥 같이 나왔습니다
밖에 나와서는 저한테 어깨동무 하시면서
"좋았냐?ㅎㅎ 동생이랑 오는게 진짜 재밌네 니 근데 자지가 내보다 큰거같더라?
치사한 새키 키는 내보다 작은게"
라고 하시는데 아 진짜 형동생이 된것 같고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또 오자 ㅋㅋ 닌 택시타고 가야겠지? 난 대리 불러서 가야해서 차에 좀 앉아있으려고
얼른 들어가 너무 늦었다 ㅎㅎ 내일 출근해서보자"
하시면서 가시길래 제가 감사하다고 인사 고개 숙여서 하니까
대리님이 살짝 안아주시고는 잘가라고 토닥토닥 해주시고 차 조수석으로 가셔 앉으셨습니다.
그렇게 저는 택시타고 집에 갔는데..
그 때 참 이상하더라구요.
안아주실 수도 있고 그렇다고는 보는데
도대체 왜 내 정액을 묻히고 그 여자한테 대딸을 받았었는지 ㅎㅎ
ㅋㅋ 좋은경험이긴 하네ㅜ ㅋㅋ
2024-10-23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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