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고 옆에 누우라는 거임 이때부터 심장이 엄청나게 뛰기 시작함... 엄마는 뒤쪽에서 먹은거 정리하고 따로 앉아있었는데
10분정도 되니까 아저씨는 코를 골고 나도 잠은 안들었지만 아저씨 배쪽에 등을 딱 붙이고 잠이 든 척을 함.
엄마는 둘다 자는거 같고 자기는 잠이 안오니까 주변을 한바뀌 돌고 올려는지 일어나서 멀리 가버리고 아저씨랑
나랑 둘만 나무그늘 아래에 누워있는 상황이 됨. 시간은 대충 3시 정도 됐을건데 대낮이긴 한데 인적은 아예 없고
우리 누워있는데 옆으로 차를 대서 뒤쪽은 나무가 막고 앞쪽은 차가 막아서 사람들은 지나가도 볼 수 없는 상태였음
진짜 이때 무슨 용기였는지 엄마 발걸음 소리가 멀어지자마자 몸을 뒤로 돌려서 아저씨쪽으로 돌림
아저씨는 대자로 누워있었고 나는 그 오른쪽에 옆으로 누워서 얼굴을 마주보는 자세가 됨
아저씨가 코를 골면서 자고 있으니까 뭔가 만져도 안깰것 같아서 손을 배 위에다 올림... 아저씨는 역시 잠깐 숨소리가 작아졌다가
다시 코를 곪... 점점 손을 내려서 바지 단추를 풀고 지퍼도 내림... 아저씨 팬티가 노출이 되고 배랫나루를 봤는데
시커멓게 배부터 성기까지 다 덮고 있었음... 운동선수 출신의 중년 남자에 얼굴도 호남형인데... 그냥 상상만 했던
남자가 앞에있으니까 팬티를 내려서 한번만 제대로 만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음..
그상태에서 계속 팬티 앞섬만 만지작 거리는데 아저씨가 허리를 들어줄 리는 없고 그렇다고 세개 당길 수도 없고 이미 단추는 풀어서 지퍼는 내려가있고... 갑자기 머리가 하얘짐
근데 아저씨 팬티가 진짜 오래 입었는지 엄청 헐렁함... 고무줄도 거의 탄력이 엄청 약하고 특히 삼각팬티인데 한쪽에 덮으면서 여며져있는 부분 (뚫려있는 부분)이 엄청 늘어나 있어서 거기를 벌리니까 아저씨 성기가 보임...
전혀 발기가 1도 안된 상태였고 귀두는 큰데 그냥 쭈굴쭈굴한 상태인데도 심장이 너무 뛰어서 입으로 튀어나오는줄 알았음...
그 팬티 구멍 사이로 엄지랑 검지를 살짝 넣어서 아저씨 귀두를 살짝 움켜쥠... 여기까지 하는데 거의 10분은 걸린거 같고 더이상은 뭘 할 수도 없고 이제 엄마 올 시간이 된 것 같아서 진짜 마지막으로 그 구멍사이로 혀 집어넣어서 한번만 핥고 다시 정리해놔야지 라고 생각함...
지금 생각해보면 나도 제정신은 아닌데 그때는 뭐랄까 아예 이쪽 생활에 대해 모를때라 이런 상황 자체가 첨이고 그래서 더 놓치면 안된다! 고 생각했던 것 같음.
속으로 셋 세고 몸을 살짝 일으켜서 팬티 쪽으로 머리를 가져감... 꿈에만 그리던 멋진 통근중년 남자가 내 옆에 있으니까 그냥 황홀했음... 그 팬티 구멍을 있는데로 벌리고 아저씨 귀두 보고 얼굴 가져다 대면서 냄새한번 맡고 혀를 살짝 가져다댔는데... 아저씨가 갑자기 움찔함... 진짜 너무 놀라서 뭘 정리하고 그런거 생각도 못하고 바로 팬티 덮고 지퍼 최대한 올림... 단추는 못채우고 그리고 뒤돌아서 다시 자는 척함...
아저씨가 한 10초있다가 다 잤다는 식으로 숨을 크게 쉬더니 몸을 일으킴... 그리고 일어나서 앉았는데 두리번 두리번 거리다가 옆에있는 물병을 들어서 한모금 먹고 자기 바지를 봄... 팬티는 올라가있는데 단추는 풀려있고 지퍼는 반쯤 내려가있으니까 약간 뇌정지 온거처럼 아무 소리가 안나고 숨도 크게 안쉬고 가만히 있더니 핸드폰으로 시간을 한 번 더 보고 다시 누웠음...
근데 원래 누워있던 자세로 안눕고 내쪽으로 돌아서 몸을 포개듯이 눕는거임 그래서 귀 뒤쪽으로 아저씨 숨결이 그대로 느껴지는데
너무 흥분해서 온몸이 뜨겁고 아저씨 입김이 느껴질때마다 약간 몸이 떨리는거임... 이건 내가 지금와서 생각하는건데 아저씨는 게이는 아니여도 남자가 빨아주거나 한 경험이 한두번은 있었던 것 같고... 성기쪽에 뭔가 느꼈고 일어나서 상황 보니까 어느정도 견적이 나온 것 같음...
누가봐도 약간 일부러 내 목덜미 쪽으로 입김을 불어넣는 상황인데 나는 그때마다 덜덜 떨면서 느끼고 있으니 아저씨도 웃겼을 상황임 몇번 그러다가 내가 나도모르게 크게 숨을 쉬어버림 너무 흥분이 되기도 하고 목이랑 얼굴이 너무 빨갛고 열이 올라서 그냥 '후-' 이런식으로 흥분한 티를 내버린건데 그렇게 하자마자 아저씨가 자기 왼손을 내 왼손등에 올림... 아까 말했지만 손이 진짜 돌덩이같이 엄청 크고 무거워서 아예 흥분과 긴장상태에 나는 숨도 못쉬는 상황이 되어버렸고 그대로 내 손을 쥐더니 자기 앞섬으로 가져가 댐...
둘다 말은 절대 한마디도 안하고 숨만 쉬고 있었고 나는 이미 풀발상태였기 때문에 그대로 아저씨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넣고 제대로
주물거리기 시작함... 아저씨거가 약간 커지는 느낌이 들었는데 바지를 내려주거나 팬티를 내려주거나 하진 전혀 않고
그냥 아저씨는 계속 나무토막처럼 가만히만 있었음... 나는 손 잡은거에서 허락을 받은걸로 이해했기 때문에 팬티를 앞으로 벌리면서 내렸고 드디어 반쯤 발기된 아저씨 성기가 노출이 됨... 손으로 계속 만지막 만지작 하고 있는데...
뭐 젤을 바른것도 아니고 뻑뻑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내가 왼손을 뒤로 돌려서 만지는 상태라 가동범위라 해야하나 움직임 자체가 엄청 한정적이었음...
그래서 뒤를 돌아서 아저씨쪽을 바라보고 싶은데 진짜 용기가 안나는거임... 눈이 마주치면 어쩌지 하는데 이게 이제 시간이 제법 흘러서 그만 하던지 끝까지 뭐라도 하던지 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라 진짜 큰 용기내서 뒤를 돌았음... 지금같으면 그냥 아저씨가 직접 손 가져다 대줬으면 바로 물빨했을테지만... 그때는 많이 순수하고 어렸음...
뒤를 돌았는데 다행히 아저씨는 눈을 감고 있었음... 그래서 왼손은 그대로 아저씨 성기를 잡고 있고 오른손도 이용해서 더 적극적으로 왕복 운동을 실시함... 아저씨 성기도 완전히 발기가 됐는데... 길이가 길진 않은데 진짜 굵기가 엄청 실하고 피부도 어둡고 힘줄이며 그냥 남자 그 자체였음...그래서 계속 손으로 열심히 애무를 해주는데... 조금 있으니까 아저씨가 입으로 계속 "쩝쩝' 소리를 내는거임... 나는 이게 키스를 하라는 건지... 뭔지 몰라서 눈앞에서 그러고 있으니까 아저씨 입에다가 입술을 가져다 댐... 근데 아저씨가 키스를 같이 해주는게 아니라 약간 움찔 하면서 입술을 뒤로 빼는거임... 그래서 아... 키스하라는건 아니구나 하고 바로 뗏는데... 떼니까 약간 빠는 소리 처럼 '쫩쫩' 이런 식으로 소리를 냄 ㅎㅎ 쓰다보니까 약간 웃긴데 그제서야 아 입으로 해달라는 소리구나 하고 알아들음...
바로 몸을 아래쪽으로 내려서 양손으로 아저씨 불알이랑 기둥 아랫부분을 쥐고 입안에 넣음... 이때까지 남자걸 제대로 빨아본적이 없는데 어디서 야동 본건 있어가지고 이빨은 닿지 않게 하면서 최대한 목안까지 깊게 넣을려고 노력하면서 혀로 계쏙 귀두 아래쪽을 자극함... 아저씨가 만족스러웠는지 소리도 안내고 엄청 집중하는게 느껴지고 제대로 자극할때마다 하체에 힘이 들어갔다 빠졌다가 하는게 느껴짐
아저씨 허벅지도 돌같고 빵빵한 가슴이며 어깨라인... 살짝 올라간 티셔츠에 나온 배랑 배꼽부터 덮은 털이 정말 너무 섹시했음... 입에서 침 나온거로 계속 기둥 왕복하면서 귀두를 자극했는데... 본격적으로 한지 얼마 안돼서 아저씨가 허리부터 힘을 꽉 주면서 몸을 앞쪽으로 내밈 나는 아저씨걸 계속 입에 물고있었는데 갑자기 입안에 뜨거운게 쏟아져 들어옴...
엄청 당황스러웠는데... 그때까지 한번도 정액을 먹어본적이 없어서 입안에 머금고 있게 됨.. 다행스럽게도 아저씨 정액은 양은 별로 많지 않고 엄청 뜨겁고 찐뜩한 느낌이었음...
아저씨가 사정해서 이제 입을 빼야되는데 최대한 물기 없게 하려고 입이 가득 찬 상태에서도 엄청 조심스럽게 핥으면서 입을 뺌
입에 담고있는걸 뱉고싶은데 바로 옆에다 뱉을 수는 없고 자칫 아저씨가 기분 나쁠 수도 있겠다싶어서 그냥 천천히 자연스럽게 움직이면서 나무 뒤쪽으로 가서 조심스럽게 뱉어내고 나무 뒤에서 쉼호흡 세번하고 다시 돗자리 있는 쪽으로 왔는데,
그사이에 아저씨는 지퍼 올리고 바지 단추까지 채운 상태였음.. 자세는 그대로 옆으로 누워있는 상태로 눈 감고 있었음...
여기까지 딱 하고 이제 뭐하면 되지 생각하고 있는데 절묘한 타이밍으로 엄마가 돌아옴...
나는 나무 옆에 일어서있고 아저씨는 눈감고 자고 있는 상태니까 엄마가 보더니 아저씨 잘 잔다면서 나도 좀 잤냐고 물어봄.
그래서 최대한 자연스럽게 엄마한테 아까 잠깐 잠들었다 막 깻다고 '이제 우리 가야지?' 라고 하면서 아저씨 등지는 자세로 돗자리에 앉음...
조금있다가 아저씨는 엄마랑 나랑 옆에서 이야기하는 소리가 들리니까 완전 어색하게 갑자기 '후아암' 이런소리를 내면서 돌아눕더니 눈을 뜸 엄마가 아저씨 깻나보다 그러면서 짐을 챙기길래 나도 알겠다고 하고 차에 짐 정리하는걸 도와줌...
아저씨 일어나서 옷입고 돌아오는 길에 운전하는데 아까랑 똑같이 내가 옆자리 앉았는데 도착할때까지 서로 한마디도 안(못)함...
출발했던 아저씨 아파트 단지에 도착했는데 어둑어둑해진 시간이었고 아저씨가 먼저 '더 어두워지기 전에 집에가야지?' 그런식으로 운을 떼니까 엄마가 '응 이제 가볼게' 하고 마무리 됨...
내가 허리 굽혀서 인사하니까 아저씨가 나 보더니 '그래 공부 열심히하고 담에 또 보자 그러고' 머리한 번 쓰다듬어 주고 그대로 들어가버리심...
집에 돌아와서 그냥 뭔가 내가 큰 실수한것 같아서 마음이 엄청 안좋았음...
그 와중에도 그날 아저씨랑 있었던 일 생각할때마다 꼴려서 딸을 한 세번은 친 것 같음... 이후로도 여러번...
그러고 나서 뭔가 아저씨랑 더 관계가 이어졌으면 좋겠지만 아쉽게도 이 일 이후로 아저씨는 다시 본 적 없음
한 몇 년 지나서 엄마한테 한번 흘리듯이 물어본 적 있는데 원래 그 아저씨가 엄마한테 하루가 멀다하고 전화해서
뭐하냐고 그랬었는데 그때 본 이후로 연락도 없고 엄마가 연락해도 반응이 영 시원찮아서 안본지 오래 됐다고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