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형이었다.
방학만되면 사촌형 부모님이 바쁘시니까 사촌형을 우리집으로 보냈는데
밤마다 나한테 오랄을시켰다.
난 그떄까지만 해도 여자가 너무 좋았는데 점점 사촌형의 ㄱㅊ를 빨다보니 남자의 것에 맛을 들여버리고 말았고...
시간이 지나자 누워서 잘 시간이 되면 나도 모르게 발기가 되고 내가 먼저 사촌형의 바지를 내리고 있었다.
그떄 나랑 사촌형이 1살 차이로 14살 15살이었는데
15살치곤 사촌형 발육이 너무 좋아서 ㄱㅊ도 엄청 크고 포경도 안해서 엄청 야하게 생겼었다
한번은 사정하고나서 그걸 자기가 먹는걸 보여줬는데 그 이후 내 입에 사정하고 먹어보라고 한 적도 있었다
그런 경험들이 10년정도 지나니 패티쉬가 되어버려서 그게 이제 일상이 된 것 같다...
가끔 현타도 너무오고 이거 근친인가 생각도 들긴 하지만
그때 생각을하면서 아직도 난 밤에 ㅈㅇ를한다.
금기시 된것을 알지만 ㅠㅠ그게 오히려 너무 중독이 되어버려서 잊고 싶어도 잊을수가 없는...그런 경험
다들 있지 않나요 ?
그 이후로 나는 여자한테 관심이 전혀 없어졌고, 친구랑 잇으면 항상 걔껄 확인해보려고 안간힘을 썼고
야한 장난도 엄청치고...ㅋㅋㅋ진짜 문란하게 놀았던것같다
대학와서는 어플깔고 진짜 이렇게 살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엄청 충동적으로 살았는데
다행히 성병이나 이런건 걸리지 않았고 요즘은 꼭 안전하게 섹스를하려고 한다
부모님한테는 애인이 있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는 내자신이 너무나 초라하게 느껴질때도 있지만
그래도 어쩌겠어...남자 ㅈㅈ가 너무 좋은데...내가 다시 여자를 좋아하게 될 수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앞으로는 복잡하게 안생각하고 그냥 열심히 최선을 다해 할거하면서 본능에 맞는 삶을 살아가려고 한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이거 다 실화구요 주작 1도 없습니다.
사촌형이랑은 연락안하고 지내고...몇년 지나고 ㅂ봤을땐 어색해서 말도 잘 안했었어요
ㅂ
지금 사촌형은 결혼했다는데 ㅠㅠ 너무해
와 사촌형은 결혼을 했다고 ?! ㅋㅋ 이게 말이됨?!
2024-11-07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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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9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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