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에 문득 구멍화장실이라는 단어가 눈에 띈다.
뭐지....
난 화장실에서 가끔 딸도 치고하는 편인데
구멍화장실이라...
게이세상에 변태적인 냄새가 확든다.
시티에 구멍화장실을 검색하고 연관되어 대전에 한곳을 찾았다.
만남의 광장이라고 해서 지도검색을 해보니
북대전 만남의 광장이 서치되었다.
옳거니..여긴가보다...ㅎㅎ
시티에 글올리고 구멍화장실 가실분 00만남의 광장입니다.
쪽지가 진짜 터졌다. 완전 많이와서 당황했는데
그래도 괜찬은 스펙을 가진 식되는 사람과 이야기나눴다.
그럼 저 지금 출발합니다. 만남의 광장에서 뵙죠.!
그런데 그가말하는 만남의 광장과 내가 알고있는 만남의 광장이 아닌듯한 느낌을 받았다.
북대전이 아니라 유성에 있는 만남의 광장이었던것..!
이래서 정보가 중요한거구나...
만남의 광장에 도착해서 차에서 주변을 살폈다.
차는 주차가 많이되어있었고, 화장실에 불이켜져있었다
내가 간시간은 오후 10시즘.
굶줄인 하이애나들이 화장실을 들락날락 거리고 있었고,
그늘에 있다가 사람이 나타나면 죄다 ㅘ장실로모여들었다.
마치 좀비들처럼..
화장실은 글어가자마자 세면대가 있고
우측엔 장애인화장실(여기는 공간이 넓어서 그냥 섹스해도되겠더라..)
왼쪽에 대변기 칸이 3개가 있엇는데
들어가면서 첫번째칸은 아무것도 없고 중간칸과 세번쨑칸에
지금 약 8~10센치 정도의 구멍이 기계로 뚫은것마냥 동그랗게 뚤려있었다.
중간에는 사람이 있는지 잠겨있었고,
세번재칸에 문이열려 얼른들어가보았다.
구멍을통해 옆카늘 보면 진짜 안이 훤히보이는 그런 화장실이었고,
바닥을보니 누군가 싸질러놓은듯한 정액자국이 있었다.
조금기다려 눈치만 살살보고있는데 이윽고
구멍으로 손가락이 나왔다.
아...이게 신호인건가보다...손을 살짝 터치했더니
이윽고 자지가 들어왔다.
막상자지를 보니 늙은사람자지면 어쩌지,
여러사람한테 빨린자지면 좀 찝찝한데 이생각이 들었는데
이게 서서히 완전 엄청난 몽둥이가되더니,
탐스런 핫도그마냥 빳빳하게 구멍에서 춤추고있었다.
나도모르게 와.....탄식이 흘러나왔고,
어느새나는 쪼그려 앉은채 연신 자지를 빨아..아니
핥고있었다.
나도 자지가 굵은 편인데 이건 무슨 뚱뚱한 바나나 우유같이 진짜
어마어마했고 열심히 빨고 주무르나보니
프리컴이 내자지와 그 구멍자지에서 넘쳐흐르고있었다.
그러더니 한참주므로고 핥고있는데 채자 구멍에서 쏙 빠져나가버렸다..내가뭐잘못했ㄷ나..이게 끝인가 문열고 나가는 그 자지를 아아쉬움 가득 떠나보냈는데 이윽고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어..뭐지 ...설마 옆에분이 냏칸으로 넘어오시려는건가...??
살포시 문을였엇는데 일단 밀고 들어와버리는게 아닌가.
와....근데 이사람 일본야동배우 케이치를 닮은 정말
둥글둥글하고 건장한 사람이 들어오는 것이었다.
들어오자마자 폭풍 오랄과 키스 젖꼭지를 엄청 빨았고.
내가 바텀이었으면 난 그자리에서 애널 오픈했을거다.
뒤에서 안은자세로 열심히 딸을 쳐주고 사정을 향해 달려갔다.
그사이 그 구멍으로 건너편에서 훔쳐보는 제 3자의 시선을 느끼는 순간..묘한 흥분간에 신음소리까지내며 그상황을 즐기고 있는 나를 발견하였고,
상대방은 하얀정액을 구멍을 향해 발사하고 있었다.
휴지로 뒷처리를 하고 그 남자는 황급히 떠났지만 난 사정하지 않고 차로 돌아왔다.
싸고나면 너무 허무할거같고, 현타 제대로 올거같아서
흥분한 감정을 고이담아 집으로 돌아왔고,
난 이제 구멍화장실 단골이 되어가고 있었던 것이다...
재밌었겠다ㅜ ㅋㅋ
2024-11-21 07:23
가보고싶네
2025-08-14 10:39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