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교하고 집에가려고하는데 택시가 너무안잡혀서 걸어가면서 잡았다 인상좋으신 택시기사님이 어디로가냐고해서 집위치 알려드렸는데 우리집이 공장많은근처에 외진곳에 있어서 기사님도 가면서 다시 설명해달라고하시고 출발하였다
가면서 기사님이 이거저것 많이 물어보시드라 왜이렇게멀리학교다니냐면서 자주택시타냐부터 그나이에는 궁금한게많을나이라면서 ㅋㅋㅋ 그러다가 내가 기사님한테 화장실이 급해서 그러는데 근처에 화장실없냐고 물어봤고 .. 일부러물어본거임
기사님이 근처에 공원 화장실이 있다고 안그래도 본인도 볼일볼 려고했다고해서 같이 가게되었다
화장실에 도착해서 나란히 볼일보고있는데
쳐다보면안되는데 계속 힐끔쳐다보게되다가
눈이 맞주쳤는데 기사님이 웃으시면서 신기하냐고하시더라..
그래서 그냥 저는 언제그렇게 커질까요 하면서 얘기했는데
발기하면 커지지않냐고하면서 계속 그런얘기하시더라구
그때 부터 계속 서있어서 신경은계속 쓰이고 다시 차타서 가는데 이게 안가라앉는거야..
이제 거의도착할때쯤까지 계속 그런얘기만했거든 그러다가 아저씨가 자위해봤냐면서 털났냐부터해서 건강해서 안가라앉나부다 하시면서 자기가 잠깐봐주겠다고하시더라고 그래서 외진공터에 차세워두고 바지를벗었는데 아저씨가 계속 흔들어주면서 자기것도 꺼내시면서 같이 흔들었는데 아저씨가 먼저입으로 하면서 따라해보라고하더라고 그때가 거의 처음이었는데 아직도 생생한게 지금생각해봐도 너무컷다는거야 입이많이 아팠던거같에 그러다가 아저씨가 빼라고해서뺐는데 아저씨 바로 사정.. 그리고나도 사정 민망해서 그냥내려서 걸어가려는데 아저씨가 집앞까지 태워다주고 돈도 안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