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4.11.18 09:37

야가다 아저씨한테 꼬추보여준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11.18 09:37 썰풀기 인기
  • 913
    9

군대갔다와서  동기소개로 지방에서  야가다 비슷한걸함



다섯달정도  내려가서 일하는거였는데  복학하기전에 하기에 딱이었음 짭짤하기도하고




야가다특성상  대부분 중년이상 아저씨들이었고  나말고 제일젊은아저씨가 40후반이었음




대부분 서울사람이라 모텔같은곳에 3~4명씩  같이잤는데




우리방은 제일커서 5명이었고  그게좀 많이불편했음




일도 힘든데 숙소와서도  이아저씨들이 내가젊다보니까 맨날시다짓 시키니까...






보통 하루가 어떠냐면 하루종일 공사판에서  시다하다가 




일이끝나면 제일큰 우리방에서 술판이벌어짐




맨날 섹스얘기하는데 난귀찮아서 그냥 숫총각이라함  




근데  그때 숫총각 맞았음ㅋㅋㅋ




암튼 술떨어지거나하면  심부름은이란 심부름은다시킴




나도 꽤 퉁퉁한편인데  나보다 등치들도 큰사람이많아서 딱히 반항도못했음ㅋㅋㅋ




그렇게 2주정도지났는데  




하루는 일을 시작하자마자 같은방 아저씨가 장비를쓰다가 힘이빠져서




 옆에있던 내 골반을  후려버림  




그대로 꼬꾸라졌는데  너무아퍼서 소리지르면서 바닥에서 존나굴렀음




병원에가서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다행이 부러지거나한건아니고 골반에  아주살짝 금이가기만했었어




그래도 안아픈건아니고 일은쉬어야한다길래 




일단 엑스레이사진을 찍어서  단톡방에 올리고 한동안 쉬어야할수도있다고 말함




그리고 택시타고 방에와서  좀쉬려고 폰을보는데 단톡이 존나많이와있는거임




뭔가해서보니까 다들  내꼬추가 작다고 난리가난거임ㅋㅋㅋ




이게뭔개소리갸해서보니까  아까올렸던 엑스레이가문제였는데




사타구니 부분에 꼬추가 아주 제대로찍혀있는거임 




누가생각이나하겠음 엑스레이에 자기꼬추가 나올줄




근데 이건  부정할수도없게 꼬추가찍혔고  귀두모양이 보일정도였음




말도안된다고생각하면 구글에 한번 검색해보길




더 개같은건  그아저씨 말처럼 진짜 꼬추가 작게나온거였음




원래작은건맞는데 원래보다 더작게,  불알이 더  커보일만큼 진짜작게나왔음




남자들끼리라서 더 수치스럽게느껴짐, 내가봐도 너무작으니까




아무튼  언제나같이 그아저씨들이 일끝나고  술판이벌어졌는데




아니나다를까  다들 취하기 시작하니 아까 그 사진이야기가나옴




남자구실 못한다느니  자기아들이 초등학생인데 걔꼬추보다 작다느니...




나는 슬슬 빡이치는데  딱히 화내기도뭐하고해서  가만히있었음




그런데 아까  날 다치게한 아저씨가 미안하다면서 옆자리에 앉더니 




턱하고 내꼬추를 딱잡음 




- 숫총각 고추라 많이 만져줘야커지지




하면서 슥슥  위아래로 비비기 시작했어




이저씨들은  깔깔거리고 난리가난와중에




뭔가 기분이나쁘면서도




이 아저씨가 좀 등치도 크고  생긴것도  최민식같이 내스타일이라그런가 




그 손길이 싫지가 않은거야 그래서 살짝 반항하는 척만했지




- 진짜그렇게작아?




옆방아저씨가 물어보니까




만지던 손을  살짝떼더니 검지랑 검지로  기둥부분을  위아래로 흔들면서




-  애기꼬추야 애기 




하면서 깔깔거림




슬슬 




- 숫총각이라  그런가  좋은가봐 가만히있네 껄껄




아까그아저씨가또 떠벌리니까




다시손을떼더니 검지랑 중지로  위아래노 존나비비더니




-  그러니까 슬슬  힘이들어가는데 커지지가않네




하면서 또 존나웃어댐




슬슬 자지가 서기시작하는데




나도가만히있긴 좀그래서




- 사진이그렇게 나와서그렇지 꼴리면 평균은되니까 한번 커지게 해줘봐요




하면서 괜히 허세를좀 부려봄




대행히 아저씨들도 존나쪼갬




그러니까 이아저씨가 




- 이새끼가 못하는소리가없어  불알을 아주...




하면서   팬티에 손을 쑥넣더니  세네번 흔들고  불알을 콱 쥐는데




바로  풀발기가 되어버림




아다여서 그런지 몇주동안 자위도 못해서 그런지




 순간 위험할 정도로  자극이됐는데 




숨기지못하고  들릴듯말들




-어...어..




하고 두세번 꼬추를 움찔거림




아저씨가 놀라서 손을빼는데 




다들 살짝 내가흥분한걸 눈치를 챈거같고




-  뭐야 이 숫총각  싼거아냐?




라고말하자마자  다들 날쳐다보니까 




이러다 내이미지 좆될거같은생각이 드는거임  그래서




- 싸긴뭘싸요 




벌떡이러나  바지를 무릎 내리고 




팬티에 내 자지윤곽을 드러내면서




- 봐요 커지니까 그렇게 작지는 안잖아요




라고 말했음




근데 내생각보다 좀 자극이 셌는지




말하면서도 두어번 자지를 움칠거렸고




뭤보다  쿠퍼액이 꽤나와서 팬티에 비치는거야




그걸 놓칠리가없는 아저씨들은




-  저거봐 이새끼 쌌네




-  쌌네 쌌어 좆도작은게 조루기까지하네 아주




낄낄 거리며 난리가남




- 아니...아닌데..




하면서 어버버하고있는데 뒤에서




- 보여줘봐 그럼




하면서 팬티를 확 내려버림




시발 깜짝 놀라서 바지를 올리려는데 




이미 반항 못하게 내려간 바지를  발로밟고있고 팔을  겨드랑이 사이에 껴서




반항을 할수가 없게되어 버렸음




- 평균은 무슨  드럽게작구만 숫총각티가  팍팍나네




-  귀엽네 귀여워 껄껄




- 털도 별로안난거보니 아직 더크겠네ㅋㅋ




-  자지 꿈틀꿈틀거리는거봐 제대로 흥분했네




다들 술도 얼큰하게 취했겠다




웃고  지랄 난장판이됨




같은 남자들 앞에서라지만 




발기가 바짝된 자지를 꺼떡거리는 모습을




수많은 사람들한테 보여지니까 너무창피한거야




빠져나오려고 발버둥  쳐봤는데  오히려 바지랑 팬티만 발목에서 빠져서




아랬도리가 완전 나체가됐고




-반항하지마 이년아 ㅋㅋ




하면서 엉덩이를 철석소리가날정도로 세네대  때리고 




다들 웃으면서  자지러짐




최민식 닮은 아저씨는




엄지와 검지로 내 꼬추를잡고 위아래로 흔들면서




-  이렇게 작으면 딸딸이도 이렇게 치나?




하면서 흔드는데 




거기에 흥분해서  이제는 자지가 위아래로 흔들릴정도로 꺼떡거림


 


열명 가까이되는 아저씨들사이에서




혼자  아랫도리를 까고  발기된자지  위아래로  꺼떡이면서 흔들어제끼는데




아지씨들은 그 자지가 작다고  놀리면서 웃고 자지러져있으니




수치심은 극에 달해 창피해 죽을거같았고




그에반해 몸은 흥분을 주체못해 발버둥을 치고있었음




똥구멍부터  불알까지 이어지는 사타구니 와  전립선이 욱신거리고  




자지는 정액을 토해내려고 미친듯이  움찍거리는데 그걸 참아내려고




똥구멍을 미친듯이 조이고있다보니 




아이러니하게도 꼬추는 더 잘보이게 앞으로 내밀고있었음




아저씨의손은  자지가 흔들릴수록 더욱신나서  멈출줄을모르고




다들 자지러져서 웃는 와중에  잡고있던  팔이 살짝 느슨해졌고




이제 자지는 꺼떡거리다못해  이미 쿠퍼액을 질질 토해나고있었음  




사정하는모습을  이앞에서 보여주면 진짜 수치심에 파묻혀 죽어버릴거같아




느슨해진 팔을  뿌리치고 뒤를도는데




그순간  누가 하늘로 자지를  잡아 당기는것마냥  뒷끔치가 들리며




종아리 , 뒷허벅지와 엉덩이가  쥐어 짜지고




참고 참았던 자지가 극한으로 단단해짐과동시에  정액이 폭발해버렸음






1초도안되는 순간




아저씨들은  로또에 당첨된것마냥 환호했고




그에비해나는 비참하기 짝이없었음




한손은 터져나가는 정액을  필사적으로 막아보려 귀두앞에 대고있었고




다른 손은  바닥을 짚어




풀려버린 다리로 인해 앞으로 고꾸라지려는걸   간신히 막고있었음




하지만 이내 그 팔도 힘이풀려   얼굴이 바닥에 닿았고




엉덩이는 하늘로향해 있는 , 흔히 말하는 뒷치기자세가 되어버림




별생각이 다들었음




다리는 양쪽으로벌어지고  엉덩이는 하늘로 쳐들고있으니




분명 다들 내후장이 보일거고




그 후장은 경련이라고할만큼  미친듯이 움찔거리는데




그마다 자지는  끝을 모르고 정액을 뿜어대고있었음




나를잡고있던 아저씨는 내 엉덩이를 철석철석 때려대며  




- 숫총각이라 이거 완전 조루네




옆방 아저씨는 


- 아이고 그래도 혈기왕성한나이에 몇주를 참았는데 수고했어




하며  엉덩이를 쓰다듬었음




나를 사정에 이르게한 아저씨는




- 이놈 궁데이 큰거봐


   똥구멍이 욱신거리는거 보이는줄도모르고  미친듯이 쪼여대는거 보소


   내가 아무리  잘해줬어도 또 찾으면안된다ㅋㅋ




다들 미친듯이 비웃는와중에도 




나는 살면서 느낀 최고의 쾌감에 젖어 




내후장이 보이던말든 신나게 조였다풀어댔음




아니 오히려 봐줬으면 했던거같음




찐덕한 정액을 다 바닥에 전부 쏱아내고 




아직 전립선이 뜨거운 그 꽤감에 살짝 아쉬웠는지 




남들이보던말던 자지를 두어번 흔들었는데




이번에는 물같은 정액이 오줌같이 쏱아졌음




- 젊은게 좋아 끝도없이  또 싸대ㅋㅋ




- 이젠 창피한것도 잊었나벼 부끄럽지도않은가봐  ㅋㅋㅋ






긴 시간은 아니었던거같음




처음 내 자지를만지고 바지를 벗을때까지가 일분 정도




모두에에 자지를 보인후 사정까지  이십초정도




사정후 다시 사정까지 십초정도




조루라고 놀림받을만 함




 


그렇게 투명한 오줌같은 사정이 끝나고




혼자 머쓱해하며 




- 아이고 죄송해요  전에 한발 뽑은지가 너무오래되서 ...이해좀해주세요




다행히 분위기는 나쁘지않았음




- 이해는 무슨 이런쇼를 어디서봐 ㅋㅋ




- 한발 뽑았다고 또 자지가 쪼그러들었네




- 얼마나 참았다 싼거여  아주 오줌을  지렸네 밤꽃냄새가 진돔을해~ 창문좀 열어~ ㅋㅋ




다들  날 놀리기바빴고




이내 다시 자기들끼리 놀기시작했어




정신이든 나는 다시 수치심에 휩쌓여




바지도 입지 못한채 수건을 가지고와 바닥에 정액을닦는데




양이 진짜 어마어마했음




닥는 와중에도 아저씨는들  근처에가면 궁뎅이를 후려치는데




이게또 자지가 설려고해서 빨리 샤워하러감




샤워하고나니 술판은 다끝나있었고




술판을 치우고 




자연스레 잠이들었는데




그 다음날 부터 아저씨들은 다 나를  조루라고  불렀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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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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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그런 쇼
    어디서 또 하나? ㅋㅋ

    2024-11-18 16:31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겠다 ㅋㅋ

    2025-08-30 08:19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09-18 23:51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

    2025-10-11 23:55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 개꼴려서 쌌어요

    2025-10-12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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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게시자님, 댓글 참여 보상으로 12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12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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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

    2025-12-16 13:13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은거같은데 추억?

    2026-01-04 11:3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4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0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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