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형이 성교육 알려준썰 입니다 사실 100% 입니다만 이게 거짓말이네 친척형이 나이가
지금 몇살이야 하는등 엉뚱한 소리하시는분 글 보지마시고 뒤로 클릭후 나가주세요
그리고 외갓집 친척형이 일반분 입니다
우리집에서 성교육을 초등학교 졸업할때 까지 아버지한테는 성교육을 받은적이 없었죠
우리집은 외할머니가 중학교때이후 돌아가시기전까지 외할머니가 자주 오셨죠
외할머니가 오면 같이오는 외갓집 친척형 내가 중학교때 니까 95년도로 기억 합니다
95년도 여름 어느날 외갓집 친척형이 왔었는데 그것도 외할머니랑 온게 아니고
기사 아저씨랑 같이 오셨어요 장기사라는분이셨죠 그때가 외갓집이 많이 잘살때였어요
장기사님은 집에 가셔야 한다고 외갓집 차를 서울에서 다시 외갓집으로 몰고 가셨지요
외갓집 친척형은 저랑 같이 한번 자보는게 소원 이었다나요 저는 그닥 같이 자고 싶다는
생각은 안들었는데 외갓집 친척형이 온날은 너무 늦어서 집에는 못가시고 다음날 가시기로
하셨죠 그래서 같이 누었어요 너 중학교 간거 축하한다 하시면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너 이제 어른이 되는거 같구나 너 밤에 몽정 한다메 내 엄마(저한테는 외숙모)한테들었어
일주일에 3번이상 몽정한다메 그거 안하게 내가 해줄깨 하면서 외갓집 친척형이 벗고
시범을 보이더군요 친척형이 70년생이시라 군대가기전에 포경수술을 하신터라 얼마나
자기가 굵던지 자지를 손으로 붙잡으시고 ㄸㄸ을 치시더군요 휴지가져와 하시면서
휴지를 가져왔는데 자 이게 자위하는거다 이거 일주일에 한번 두번정도 정액을 빼줘야
몽정안한다라는 외갓집 친척형이 말을 하는차에 자 나 싼다 정액 나오는거봐라 쫙나오지
이게 산 성교육 이란다 너도 이렇게 해봐 너의 아버지 고모부도 안알으켜 주시지 다안다
하시면서 정액을 휴지에 뽑으시더라구요 저랑 같이 욕실로 같이 씻자면서 목욕탕에서
너랑 나랑 씼는거 처음이네 자슥 하시면서 이제 알았지 내가 알으켜 준대로 해봐
말하셨어요 같이 씼은다음에는 나와서 잠을 자고 다음날에 집으로 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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