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하던대로 시티 우동게에 글 올리고 번개 상대를 찾고 있었어
난 좀 중년식이라 아저씨들 위주로 만나려고 하는데 마침 딱 나이대도 적당하고 키랑 체중도 스탠다드 한 사람한테 쪽지가 오더라
ㅇㄹ받고 싶은데 상가 화장실 같은 곳에서도 괜찮냐면서 지금 가게에 손님이 없는 타이밍에 얼른 빨리고 싶다는거야
주변에서 장사하는 사람이면 오다가다 얼굴 마주친 적 있지 않을까 두근두근 하면서 약속장소인 화장실로 갔어
옷을 다 벗고 빨아달라고 부탁받아서 화장실 칸 안에서 홀딱 벗고 기다리고 있었지
1분도 안기다렸는데 금방 화장실로 들어와서 노크를 하길래 문을 열어줬어
아는 얼굴일까 살짝 기대도 하면서 봤는데 모르는 사람이었어
들어오자마자 내몸을 구석구석 훑어보더니 내 젖꼭지를 엄청나게 빨기 시작했어
젖꼭지가 성감대라 처음부터 신음 나오려는거 겨우 참으면서 나도 아저씨 몸이랑 자지를 더듬었지
바지위로 만지는데 손에 잡히는 물건이 묵직한게 엄청 기대되더라
빨리 자지 맛보고 싶어서 아저씨 벨트를 풀고 바지랑 팬티를 내렸어
두께부터 길이까지 흠잡을 거 하나 없는 완벽한 자지가 내 눈앞에 발기해 있었지
좆에 미친 사람처럼 아저씨 허리를 붙잡고 엄청나게 빨기 시작했어
단순히 빤다기 보다는 빨아먹었다는 표현이 더 적합할 정도로 진짜 침범벅으로 게걸스럽게 빨았어
사람도 거의 안오는 화장실이라 나오는 신음도, 빠는소리도 신경안쓰고 진짜로 내 입에 자지를 채워넣는다는 행위에만 집중했던거 같아
내가 빠는게 괜찮았는지 아저씨도 신음소릴 내면서 내 머릴 붙잡고 피스톤질을 했어
그러다가 쌀 것 같았는지 황급히 내 머리를 밀어내고 쉬는 타임을 가지더라 빨리 싸긴 싫었나봐
ㅇㄹ은 잠시 쉬면서 아저씨가 나한테 키스도 해주고 가슴도 빨아주고 손가락으로는 엉덩이랑 항문까지 간질간질 만져주더라
잘하면 ㅇㄴ까지 하겠다는 느낌이 왔어
슬쩍 뒤를 돌아서 손으로 엉덩이를 벌려서 항문이 드러나게 하니까 아저씨도 기대하고 있었는지 혀로 내 항문 구멍을 유린하기 시작했어
내 구멍은 이미 준비완료된 상태여서 벌어져있었고 거기로 아저씨 혀가 들어왔다 나갔다 했어
내가 못참고 빨리 박아달라고 하니까 아저씨가 드디어 그 굵고 긴 자지를 내 안에 밀어넣어주셨어
아저씨도 머리속에 스위치가 켜졌는지 퍽퍽소리가 날 정도로 엄청나게 박아대기 시작하더라
아무리 사람 거의 안오는 화장실이어도 혹시나 들킬까 싶어서 입을 다물고 코로만 숨을 내쉬는데도 내가 내는 소리는 점점 커져만 갔어
박히면서 점점 다리에 힘이 풀려서 주저앉을 때마다 아저씨가 내 허리만 잡아올리고서 진짜 쉬지도 않고 박아주더라
나는 키가 160대 초반인데 아저씨는 170대 중후반정도여서 그렇게 하니까 내 하체는 거의 공중에 떠있는 상태였어 팔로는 변기 잡고 버티고 있었고ㅋㅋ
그렇게 박다가 아저씨는 사정감이 왔는지 갑자기 더 격하고 빠르게 피스톤질을 했고 나는 밖에다가 싸달라고 할 틈도 없이 아저씨 정액을 뒷구멍으로 받아냈어
사정한 뒤에도 내 등과 자지를 쓰다듬어주면서 자지를 내 ㅇㄴ에 넣은채로 여운을 즐기시더라
그 아저씨 약간 변태끼가 있었는지 그러다가 자지를 빼더니 안에 싼 정액을 내보내보라는거야
나도 M,섭 성향이라 내보내는 정액을 아저씨가 잘 볼 수 있게 변기에 앉아서 다리를 M자로 올리고 내 항문이 아저씨한테 잘 보이게 한채로 정액을 내보냈어
아저씨는 내가 내보낸 자기 정액을 손으로 받더니 그걸 러브젤 삼아서 나한테 대딸을 해줬어
내 애널속에 있던 정액으로 대딸을 받으니까 진짜 미친듯이 야하고 황홀했어
나는 좀 지루끼가 있었는데도 엄청나게 흥분해서 금방 사정해버렸어
아저씨랑 나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의 연락처를 물었고 라인 아이디를 교환하고 그날의 번개는 마무리를 지었어
재밌었네 이번건 ㅋㅋ
2024-12-01 20:47
좋아요
2025-12-05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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