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5년 전 이야기네요. 그때 그 아저씨가 제 인생을 바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중학생때 저는 항상 혼자 목욕탕을 가곤 했었는데요, 근처에 새로운 목욕탕이 생겨서 제가 가던 곳은 사람이 쫙 빠져서 망하기 직전이었죠.
혼자서 물장구 치면서 놀다가 이제 때를 미려는데, 어떤 아저씨가 다가와서 서로 등을 밀어주자고 하더군요. 탕에는 저랑 아저씨 포함해서 4명정도 있었던 것 같았는데, 세면장 뒤에서 저랑 아저씨만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알겠다고 했고, 아저씨 등을 밀어드렸죠. 누구 등을 밀어본적이 없는지라 감도 모르겠고 그냥 밀고 그랬는데요, 아저씨는 제가 미는게 답답했는지 자기가 먼저 밀어주겠다며 제 뒤에 돌아앉았습니다.
저는 아저씨한테 등을 맡긴채로 앉아있었는데요, 아저씨는 여기 혼자왔냐고 하면서 대화를 계속 거시더군요. 그러면서 한 손은 등을 밀고, 나머지 한 손은 제 배를 잡아서 등을 고정시켰습니다.
이야기를 하면서 등을 점점 밑으로 내리는데, 배를 잡은 손도 점점 밑으로 내려오더군요. 슬쩍슬쩍 배를 주무르는 것 같기도 했고요. 당시 야동에 눈을 뜬 지 얼마 안됐던 때라, 아저씨가 배 위를 슬슬 만지는게 너무 느낌이 이상했었습니다.
등 아래 엉덩이 골 위에 올라왔을때는, 아저씨가 '이제 털 날 나이네?' 하면서 얼마 자라지 않은 제 털을 슬슬 쓰다듬더군요. 저는 반 발기 상태에서 부끄러워 죽는줄 알았습니다. 아저씨는 거침없이 계속 등을 미셨구요.
엉덩이 골까지 때를 다 밀고, 저의 아직 다 크지 않았지만 80%는 커진 자지에 아저씨 손이 스치듯 말듯 닿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아저씨는 때수건을 벗고, 마무리까지 해주겠다면서 비누칠을 해주더군요. 살살살 등을 미는데, 마찬가지로 위에서부터 한 손은 배를, 아니 이번에는 음모를 바로 잡더군요. 양 손에 다 비누칠이 되어있어서 아주 미끄럽고 빠르게, 털 사이사이를 고르며 제 고간 바로 위를 스쳐갔습니다. 등을 밀던 손은 그 사이에 엉덩이 까지 쓰다듬었습니다.
완전히 발기가 된 상태에서 아저씨는 하던 대화를 멈추고, 주위를 경계하면서 제 고추를 슬며시 잡았습니다. 저는 깜짝 놀랐지만 아저씨가 양 손으로 강하게 잡고 있어서 벗어날 수가 없었죠. 비누칠이 된 제 엉덩이와 고추를 살살 쓰다듬는데, 그러면서 동시에 제 손에 비누를 묻히고 자기 물건에 대었습니다
그러기를 1분 정도 하다가, 그 아저씨 무릎 위로 저를 앉히는데 제 다리 사이로 아저씨 자지가 들어왔었죠. 아저씨는 한 손으로 자기 자지를 만지고, 나머지 한 손으로 제 자지를 만졌습니다.
이윽고 제가 먼저 싸버리자, 아저씨는 자기 자지를 제 입에 물렸습니다. 먼저 싸버려서 힘이 다 빠져버린 상태에서 아저씨는 제 머리를 잡고 사정없이 흔들었죠. 그리고 제 입에 한가득 싸고는, 다음에 또 보자면서 자리를 떴습니다.
어렸던 저도 당시에 싸버리고나서 현타가 오곤 수치심이 들어 다시는 그곳을 찾지 않았죠. 물론 새로 생긴곳도 가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게유에서 이 썰을 풀지만, 그당시에는 그 충격이 오래갔었으니까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 아저씨는 당시 30대 초반 정도였을거 같은데 지금은 50대 쯤 됐겠네요. 지금 이 글을 보고 있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