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뭐 가봤음... 언급이 된 걸 보고 기억해서 다녀옴..
여기 이발사 분도 이발은 잘 해주심...
여기는 분위기가 묘했음.
큰 물건의 중년도 많고, 젊은 애들도 많고 그냥 느낌이 요했음
탈의실 에서 한쪽으로 있는 수면실이 궁금했는데... 역시나 안 갔음..
또 동네가 술집 많은 거리에 있는 목욕탕이다 보니 술 마친 사람도 은근 있는거 같아서... 여긴 아니겠다 싶었음
본론으로 가서 세신도 내가 또 받았지.. 진짜 혹시나 해서 마사지까지 신청하는데 돈 너무 많이 든다...
여긴 세신 베드가 제일 안쪽에 있긴 있음, 근데 한증막 오가면서 충분히 다 보이는 곳이라... 서비스도 불가능해 보임
또한 여기도 조선족인걸로 기억함.... 그래서 말 자체를 안 하고 옆, 뒤, 앞 이런 단어만 쓰는거 같았음..
세신은 그럭저럭 나쁘진 않았음... 그렇다고 뭐 마사지를 잘 하는 느낌도 없었음..
그냥 여긴 혹시나 해서 2~3번 다녔는데...
확실히 물건 큰 중년이 있음... 내가 착각하는건지 모르겠는데 자다나와서 ㅂㄱ한 건지 아니면 그냥 큰건지 모르겠지만
큰 중년이 많아서 눈요기는 확실함
이수사우나에도 이쪽 옴?? 수면실에서 일도 생김??
2024-12-02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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