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예전에 선임한테 ㄸ치는거 보여준썰이랑
막내한테 발기한거 보여진썰 쓴 글쓴이임
이번엔 최근일인데 이번에도 별거없음
나는 후배자취방 근처에서 자취하는데
친한 남자후배 둘이 있음
둘다 나보다 어림 둘은 동갑
각각한테 자는척 보여준적있고
그중 한명한텐 내가 벗어서 보여준적있음
자는척보여준건 별거없음
원래 잘때 팬티만입고자서
놀다 한집에서 셋이 같이자고 학교갈때가 많아서
군대에서랑 똑같이 아침발기한것처럼 했는데
후배를 A B라고 하면
한번은 A가 먼저일어나서 B는 옆에서 잘때 A한테만 보여지고
한번은 B가 먼저일어나서 A는 옆에서 잘때 B한테만 보여졌음
근데 A는 일어나서 나 팬티옆으로 삐져나와서 발기한거 보더니 별반응없이 화장실갔다와서 다시 잤음
B는 일어나서 나 발기해서 옆으로 삐져나온거 보더니
막내가 했던것저럼 가까이와서 한동안 구경하고 크기쟤보고 씻으러갔음
이건 이러고 정말 아무것도 없었는데
내가 가끔씩 브라질리언왁싱을 받는데
A없이 B랑 둘이 자취방에서 술마실때 얘기했었음
그러니깐 궁금하다면서 보여달라길래
올커니 하고 속으론 좋아했지만
곧바로 벗으면 이상하게 생각할수도있으니
한두번은 튕기자하고
내가 너앞에서 왜벗냐고 웃으면서 말하니깐
작아서 빼는거아니냐고 능글맞게 그러길래
아닌데 난 당당한데 나 벗으면 너 의기소침해질까봐 안벗는거다
하면서 튕기다가 괜찮다고 자기주변엔 아직 브라질리언한사람 없어서 궁금하다고
해서 바로 앞에서 벗었지
그러니깐 아예 가까이 얼굴들이밀고 만지면서 구경하길래
만지면 나 몸이 민감해서 피쏠린다고 안된다고 살짝빼니깐
역시 작아서그런거 맞네 하면서 웃으니깐
작은건아닌데 남앞에서 힘들어가면 부끄럽지않겠냐고 변명하니깐
나 풀발한거 봤다는거임ㅋㅋㅋ
예전에 셋이 놀다 잘때 아침에 풀발해서 팬티옆으로 나온거 봤다
그러면서 기둥 들어서 불알쪽 구경하길래
진짜 제대로 풀발할거같아서 뒤로빼고 팬티안입고 술마셨음
그러다가 얘가 술을 더 잘해서 나 알딸딸해져서 살짝 취한척 해볼까 하니깐
내가 계속 벽에기대고 취한거같으니깐
형 벌써취했냐고 그러다가 나 정신 못차리는거같아보였는지 침대에 눕히고
팬티 안입고잘거냐고 하길래 그거에 개꼴려서 풀발하고 난 취해서 자는척함
그거보고 풀발한거 위에 벗어놓은 팬티올려서 대충만 가리고 사진찍고
팬티치우고 궁금했는지 한번 포피를 까보더라(난 포경안함 걘 태어나자마자 함)
그러고 다음날 집가면서 걔가 카톡으로 그때찍은사진 보냈음 어제 형 이랬다고
그랬다가 최근에 AB랑 또 술마시고 같이잤는데
B가 나처럼은 아니고 그냥 팬티안에서 윤곽이 보이게 아침발기했길래
나도 사진찍어서 집갈때 갠톡으로 장난식으로 보냈음ㅋㅋㅋ
여기서 그후배도 이쪽아니냐고 할수있는데 걔 여친있음
오늘썰은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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