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화장실 얘기가 요즘 좀 올라오길래 나도 경험했던거 하나 꺼낼게
나는 강원도에 살고있어 원주에도 구멍화장실이 좀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다 막히고 여기 지역사람들한테나 유명한곳이 있어서
가끔 가
그 화장실은 우리집에서 도보 5-7분 이면 가는곳이였는데
심심하면 갔었어
아무래도 지방이라 사람이 많진 않아
화장실에서 앉아 대기하다보면 지금 몇명이있고 내 옆칸이 비어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잖아?
나는 주로 마지막칸에서 다벗고 대기하는데 굳이 자리 많은데 내 옆칸으로 들어온다는건 100중 70은 이쪽이라 생각해서 안숨기고 소중이를 만지고 있어 일반을 만났던 적은 없는거같아
주로 젊은친구들은 안보는척 슬쩍 보거나 자기것도 만지면서 간을 보다가 손가락을 구멍 사이로 넣거나 신호받고 소중이를 넣어주고
중년분들은 대놓고 쳐다볼때가 많고 주로 청각자극을 먼저 주는거 같아 신음을 내거나 ‘어우 맛있겠다’ ‘너무크다 너무좋다’ 같은 저질스러운 말을 많이 들었어
하루는 하다가 우유가 벽에 다 흘렀는데
휴지가 없더라.. 그래서 그냥 팬티 벗어서 닦고 휴지통에 버렸어
그리고 다음날 갔는데 내 팬티가 바닥구석에 있더라 뭐지하고 봤는데 진짜 우유 굳은흔적이 너무 많은거야 그거보고 가끔 입던팬티 버리고 가기도 했지
한번은 또래 형을 만나서 구멍으로 서로 ㅇㄹ 주고 받다가
한칸에 둘이 같이 들어가서 사랑을 나누고 있었어
구멍은 휴지로 막고 사람들어오면 멈추고 나가면 다시 하고
그러다가 옆칸에 사람들어오는 소리가 들려서 큰일났다 조심히 나가야겠다 생각하고 있는데 작게 야동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래서 아 이쪽인가보다 싶어서 최대한 조심스럽게 ㅇㄹㅇㅁ 하고 있었지
근데 구멍에 꽂아둔 휴지가 조금씩 움직이는게 보이더라
이형이 약간 노출 관음 이런게 있었는지 내가 ㅇㄹ받다가 손가락으로 휴지가 움직이는걸 보여주니까
갑자기 신음을 내면서 소리나게 소중이를 빠는거야
그러자마자 쑥 하고 휴지가 빠져나갔어
그때부터 그냥 대놓고 우리가 하는걸 보더라고 구멍에 그 분 눈 코가 너무 잘보였어
이형은 남이 본다는거에 흥분한건지 아까보다 더 야하게 내 몸을 탐해줬고
다른사람이 보는 와중에 얼굴에 우유를 쏴줬었지
아마 그 형은 옆칸으로 가서 또 했던거 같아
요즘도 가끔 가서 해소하고 오는데 지방이라 사람이 너무 없어
오래전 이야기고 재미로 읽어 주세요~
2024-11-22 09:30
ㄱㅁ화장실 전국지도 만들어지면 좋겠어요
2024-11-22 13:03
잼밌었겠다ㅜ ㅋㅋ
2024-11-24 08:22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