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4.11.21 10:49

우즈베키스탄에서 만난 러시아인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11.21 10:49 썰풀기 인기
  • 464
    3

이 이야기는 100% 실화입니다




나는 지금 우즈베키스탄에 있다

업무차 이곳에 온지 한달정도 되었다


이곳은 무슬림 국가라 게이어플을 아무리 돌려도 게이라고는


찾아볼수 없다




그러던 어느날 쪽지가 하나 왔다


아니  사진이 하나 날라왔다


깨끗하게 왁싱이 되어있는 굵고 기다란 하얀 ㅈ ㅈ 사진과


얼굴은 없지만 슬림한테 근육이 살짝 잡혀 있는 몸사진




그리고 그 또한 조심조심 한 말투로 


ㅇㄹ 할수 있냐고 물어봤다 


한 달정도 나는 남자 냄새도 맡아본적이 없어서 사진만 보고도


흥분을 멈출수 없었다


당연히 수락했다   그리고 서로 시간을 조율했다


나도 룸메이트가 있고 그도 룸메이트가 있는 상황이라 


함부로 할 수가 없었다


그렇게 이틀이 지나고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저녁


그에게서 쪽지가 왔다 


혹시 지금 올수 있어 ?


나는 그 쪽지를 받고 심장이 두근거리기 시작하고 


얼굴이 달아 오르기 시작했다




오랜만에 맡는 남자의 냄새라니  


나는 황급히 택시를 타고 그가 머무는 장소에 갔다




그는 오성급 호텔에 머물고 있었다 


그가 머무는 방에 조용히 가서 메시지를 보냈다


문이 스르르륵 열렸다 




178 정도 되는 키에 슬림 근육이었다 


그는 아무것도 입지 않고 하얀 가운만 입고 있었다


그리고 앞섬이 이미 튀어 나와 있었다 




내가 문을 열고 들어가자 그는 방에 불을 끄고 무드등을 켰다


그리고 가운을 스르릇 벗었다


그의 발기된 ㅈ ㅈ 는 이미 하늘로 솟아 있었고


사진에서 본대로 크고 우람했다 


그는 의자에 앉았고 나는 무릎을 끓고 그의 ㅈ ㅈ 에 입술을


살며시 갔다 댔다 


이미 쿠퍼액이 넘쳐 흘렀다  


깨끗하게 왁싱이 되어있고 우람한 그의 ㅈ ㅈ 가 나의 입을 가득


채웠다 때로는 천천히 때로는 강하게  혀를 움직이니 


그의 입에서 짧은 신음이 터져 나왔다




그는 흥분한듯  나의 속옷에 손을 넣더니 강압적으로 옷을  벗겼다


그렇게 우리는 둘다 나체가 되어 침대로 옮겨졌다 




그도 못참겠다는 듯 나의 ㅈ ㅈ 를  입에 물었다 


너무 오랜만에 느껴본 남자의 혀의 스킬에 나도 프리컴이 넘쳐 


흘렀다 우리는 서로 짐승 마냥 서로의 몸을 혀로 탐닉했다




그리고 어느덧 우리는 69 의 자세로 입에 넣고


방안에는 서로의 빠는 소리로 가득 찼다 




너무 오랜만에 했는지 금방 사정감이 몰려왔고 


나는 그의 ㅈ ㅈ 를 입에서 빼고 쌀것같다고 하니


그는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은채 더 격력하게 입으로 빨아줬다


그리고 나는  나의 ㅈ ㅈ 를 뺄려고 하니 그는 나의 엉덩이를 쎄게


꽉 지더니 목구멍 깊숙히 넣는 것이었다 그리고 얼마 못가


나는 그의 목구멍에  나의 정액을 다 쏟아냈다 


그는 남김없이 뿌리에 있는 정액까지 다 빨아 먹더니




바로 내 얼굴위에서 강하게 딸을  치더니


내 얼굴위에 정액을 쏟아냈다 


그리고 귀엽다는 듯 가벼운 입맞춤을 해주고 우리는 같이


샤워를 하러 들어갔다 




온몸 구석구석 서로의 정액을 씻겨줬다 




그리고 나는 옷을 입고 나오는데 


한마디도 없던 그가 


"" 감사합니다 " 


라고 말해줬다 그리고 나는 그 호텔을 나와 내가 머무는 숙소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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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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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09-18 23:49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재밌어요

    2025-12-15 00:25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1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15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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