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경찰온 거 현장에서 직관했는데
일단 사건은 안에 선베드에서 일어났구
어떤 바가지 머리 고추 빨딱 세우고 수건으로 가리는 아저씨가
왠 스탠 약간 고장환? 닮은 애 허벅지 만졌는데
왜 허벅지 만지냐고 일어나서 왜 만지냐고 막 따지면서 뭐라했엉
아저씨는 아무것두 아니에요 그랬는데
일반애가 아니 왜 허벅지를 더듬냐고 막 소리치구
자기 운동하는 사람이라고 어쩌구 하는데 이건 왜 말하는지 몰겠엉
암튼 그 아저씨 급하게 나와서 옷갈아 입는데
도망가지 말라구 경찰신고 한다고 하면서 자기 성폭행 당했다고 신고했드니 경찰 금방 오드라
아저씨 웃으면서 일어나다가 짚은 거라구 하는데 짤없이 잡혀가고
걔는 일행인지 애 하나랑 같이 테이블에서 진술서 쓰는데 한시간 정도 분위기 씹창나궁
그 와중에 독두꺼비 아저씨가 걔네한테 고소하면 복잡하니까 합의금 받고 취하하라고 조언해주드라 ㅋㅋㅋ
독두꺼비 처럼 생긴 문신아저씨 나 맨첨엔 꽃뱀인줄 알았는데 그냥 이쪽이었어 ㅋㅋ
잡혀간 아저씨 키는 작은데 고추 세우고 다녀서 매력은 있었는데 나한테는 안오길래 아쉬웠는데 경찰한테 가버렸넹 ㅋㅋ
암튼 그랬었다궁 ㅋ 조심하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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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8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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