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멀쩡한 집에 사는 20대 직장인임
근데 노출증 환자임
야외에서 홀딱 벗고 ㄸ치는 정도까진 아니고
목욕탕 수영장 이런데서 은근슬쩍 ㅂㄱ시키거나
공중화장실에서 바지랑 팬티 무릎까지 내리고 쉬야하고
삼각팬티 훤히 비치는 흰 반바지 입고 돌아다니는정도?
근데 갈수록 중증도가 심해져서 내 벗은몸을 만천하에 공개시키고싶은 욕구가 주체가안됨
언젠가 썰글중에 남성전용 고시원 후기글 읽은게 생각나서 남성전용고시원 그중에서 공용샤워장 있는곳 물색해서 멀쩡한 집놔두고 들어감
근데 겨울이라그런지 아무도 안벗고다니는거야 좀 실망했지만 난 남의몸을 보는게아니라 내몸을 보여주는게 목적이기때문에 나혼자서라도 삼각빤스만입고 복도 화장실 여기저기 싸돌아댕김
근데 그러고다녀도 아무도 신경안씀 개꿀ㅋ 방안에서 ㄸ칠때도 문틈 살짝 열어놓고 탁탁소리 신음소리 막 내고 살았음ㅎ
언젠가한번은 공용샤워장에서 신나게 ㄸ치고있는데 아저씨 한명이 들어왔음
깜짝놀랜척하고 두손으로 ㄲㅊ를 가리고 죄송합니다 했는데 아저씨가 하는말이 방에서 시끄럽게 하지말고 차라리 여기서 하고가라네??
예상치못한 반응에 당황했지만 이게 웬 떡이냐 싶어서 네! 하고 신나게 흔들어대다가 샤워장 바닥에다 쭉쭉 갈겼음ㅎㅎ
싸고나서 기분좋아서 헤헤거리고있는데 아저씨가 불쌍하단듯이 혀를 끌끌 찼는데 왠지 날 정신적으로 모자란애로 생각하는듯했음
그외에도 ㄸ치는 모습은 본 사람들의 반응이 다양했는데
그냥 모른척 암말도안하고 샤워하는사람들이 많았고
흠칫 놀라서 다시 나가는사람도 몇명있었음
근데 가끔가다가 저 아저씨처럼 한마디씩 해주는사람들이 꽤 있음 다행히도 욕하거나 총무한테 컴플레인 넣는사람은 없었음
다만 얼굴 마주칠때 피식 하면서 비웃는사람들좀 있었는데 그때 뭔가 수치심들어서 더 흥분된다 ㅋㅋ
근데 그짓도 며칠 하니까 질리기도하고 왔다갔다하기도 귀찮고 쌩돈나가는것도 아까워서 지금은 나왔음ㅋ
와 …ㅋㅋ 중증이었네 이사람도 ㅜ ㅋ
2024-12-09 09:54
나도 고시원 살 때 문 조금 열고 ㄸ쳤는데 ㅋㅋ
2024-12-10 19:15
와 ㄷㄷ
2025-08-14 10:31
와 ㅋㅋㅋ
2025-09-27 10:40
ㄷㄷㄷ
2025-10-09 10:47
잘봤습니다
2025-11-08 00:28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