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였기도하고 기숙학교라서그런지 휴대폰을 등교(월요일)날에 뺏고 하교(금요일)날에 다시 돌려주고 그랬음 그래서 애들이랑 다같이 모여서 이야기하고 게임이야기하는것이 주로 일상이였음 기숙사 방은 3인1실이고 내가 중학교때는 같은학년끼리 사용했음 그리고 또 특이한게 군대처럼 외박 신청하면 학교에서 안자고 외박도 가능했었음 그리고 외박 나간친구있으면 다른친구가 그방에서 자도 되는 그딴 규칙이 있었음
학기 초반에는 어색해서 방에있는 친구들끼리 이야기하다가 서로 친해져서 다른방에서 이야기하고 사감선생님 몰래 다른방에서 자고 그랬음(원래는 그러면 벌점임) 민찬이라는 애가 롤을 옛날부터 했어서 다양한걸 많이 알고 있었음
그리고 한명이 외박나가서 나보고 롤 알려주겠다고 같이 자자고 했음 그래서 알겠다하고 a랑 나랑 민찬이랑 롤 캐릭터 공부랑 아이템공부하다가 a는 먼저 잔다고 이불에 들어가서 자고 나랑 민찬이랑 소곤소곤하게 이야기하고있었음
나는 중1 때 살집도 있어서 가슴살도 있었고 볼살도 있어서 만지는 애들도 많아서 그냥 그러러니 하고 아무런 반응도 하지않았음 근데 민찬이가 가슴만지는데 애들이 그냥 여자가슴만지는것처럼 턱 만지는게 아니라 유두만 괴롭히는거임 이때까지 만짐당하던것과 사뭇 다르게 흥분을 좀 하기시작함
그래서 나도 민찬이 유두 만지는데 민찬이는 살이 적어서 가슴에 만질게 없다고 하니깐 자지 만지라고 해서 그냥 손으로 만지고 있었음 그러다가 무슨 이유인진 모르겠는데 민찬이가 갑자기 가슴만지던걸 그만하고 내 자지 만지더니 바지 벗겨서 입으로 빨아줬음
근데 기분이 너무 좋아서 하지마라고도 못하고 그냥 끙끙대고 있었는데 민찬이가 자기 자지도 빨아 달라해서 바지를 벗겼는데 14살이라고 믿기힘들정도로 엄청 컷음 거의 콜라병하나 입에 빤다생각하고 빨다가 애는 사정감인지 뭔지 올거같다고 화장실가고 나는 애가 화장실에서 나오길 기다리다가 침대에서 먼저 잠들어버림
다음날 일어나니깐 민찬이는 팬티만 입고있었고 나도 팬티만 입고있어서 사감쌤이 벌점준다 이랬는데 그냥 더워서 그랬다고 돌려되고 끝남 그 이후로 오랄 당하던 느낌을 못잊어서 지금까지 게이로 살아온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