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 코로나가 잠잠할때 난 부천역인근에서 대학친구들과 술을먹고 적당히 취한상태였다
나는 술을 마시면 택시를 타는 습관이 있어서 카카오택시를 불렀다
기사님이 전화왔다 3분만 기다리라하셨다
콜때린곳에 기다렸고 기사님이 오셨다
기사님은 40대정도 되셨구 남자답게 생기신분이였다
택시탈때 평소처럼 앞에 앉아갔다
나는 집근처에서 번개나 하고 갈까하구 시티랑 잭디를 번갈아 가면서 보구 있었다
계속 보던중 기사님이 시티를 보시구
오??반가워요 시티하시네요
이러는거다 나는 너무 놀라서 혹시....... 맞으세요? 이랬고 기사님은 맞다고하셨다
기사님이 대놓고 어플하시는 손님이첨이지만 반갑다고 그러면서 번개하실려구요??하셨다
나도 이쪽 기사님은 첨본다 놀랍다 하구 네...집가기전에 한판 할까하구요 이러자마자 기사님이 손을 잡으시면서 난 어때요??눈웃음을 치면서 말하는데 난 순간 진짜 이런게 심쿵이구나 라는걸 느끼면서 같이할래요???이랬다
기사님은 그럼 조용한곳에 차 세워두고하실래요??전 ㅂㅌ이에요
마침 난 ㅌ이구 성향도 딱 맞았다...
난 심장이 미쳐 날뛰는줄 알았다
기사님이 ㅎㅈ청소를 못했다...대형마트에 있는 약국가서 관장약을사고 화장실에서 정리좀 하고하자 했고
난 망설임 없이 무조건 좋다했다
기사님이 다 정리하시구 우린 으슥한곳 공단근처로 갔다
기사님은 블랙박스 내부cctv 칩을 빼셨구 난 바로 덮쳤다 옷을벗기고 ㅇㅁ를하는데 얼마나 잘 느끼고 남성미넘치는 신음소리를 내셨다
키스할때 입술이 부드러워서 잊혀지지가 않는다.....
키스와ㅇㅁ를 찐하게 나누고ㅇㄴ을했다
기사님은 신음소리를내면서 더우니까 나가서 하자고했고 나도 평소라면 밖에서 절대 안하지만 살짝취했는지 박으면서 밖에서 했다 나는진짜 어느때보다 짜릿하게 했구 기사님이 같이 싸고싶다 해서 기사님이랑 동시서로 마주보고 ㅈㅈ에 쌌다.....기사님은 생각지도 못하게 손님이랑해서 좋았다고 했다 그러고 집앞까지 친철하게 내려주셨다
정말 꿈에서나 일어날것한 일이 나한테 일어나서 정말이지 좋았다...
그리고 기사님 콜잡을때 전화하셔서 번호가 남아 있어서 문자보냈다
오늘 정말좋았어요 즐거웠어요
기사님
담에 택시타거나 하고싶음 말해요 섹파로 지내게....
정말 나에게 탑5에 들어갈수는 경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