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모레스토랑에서 셰프로 일하는 중이고 얼마전에 사귀게된 남친은 홀서빙으로 일하고 있음
나는 입사한지 꽤된상태고 남친은 갓 1년정도 된것같은데 솔직히 처음부터 눈에 띄긴했음
이쁘게? 생겨서? 눈에 뛰었지
하지만 분명 처음부터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였음 근데
나는 내인생에서 텀 탁한번 해보고 너무 끔찍하게 아파서 탑만 해온사람이고 내가 좋아하는 텀상은 키도크고 몸도 좋고 가슴도 크고 이런스타일을 좋아하는데....
지금 남친이 딱 들어왔을때는 키도 작고 외소하고 뭔가 나이에 비해 엄청 어려보이는? 얼굴은 약간 중딩? 고딩? 느낌이여서 별명도 잼민이임
외적으로보면 잘생겼다기보단 이쁘고 귀엽게 생김 근데 목소리는 외적으로 보이는거랑 전혀다르게 걸걸하고 욕도 많이 하는스타일임
그래서 첫인상은 잘생겼는데 내스타일은 아닌느낌이였음 그리고 무엇보다 게이라는 느낌은 전혀없었고 자긴 여자친구도 있다고 하고 해서 아무느낌이 없는....
근데 한달전쯤인가? 한창 트위터랑 어플로 섹파구하러 다닐때 어플로 먼저 나한테 연락이 왔음 나랑 같은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누군데 알고있냐길레....처음엔 좀 놀랐지 게이인지 몰랐으니깐
아무튼 잼민이랑 나랑 전혀 친한사이도 아니고 내가 나이가 걔보다 4살 많고 직급도 있어서 나를 좀 불편해하는 느낌이였고 나도 아무나한테 정주고 잘해주는 스타일이 아닌지라 가까운 사이도 아닌데 연락이 와서 더 놀란것같음
고민하다가 답장을 했고 만나서 술을먹음
자랑좀 하자면 잼민이가 나를 처음보자마자 내가 좋아졌는데 그래서 다가가기가좀 힘들었고 내가 좀 시니컬한편이라 말거는것도 힘들었다더라고
그러다 우연히 어플에서 나를 발견했고 몇일고민하다가 보낸거라는거임
뭔가....나도 마음이 간질간질하고 좀 귀엽네ㅋㅋㅋ이런느낌?
그래서 시니컬하게 굴었던거 사과하고 술도사주고
우리집에서 섹스도했음 뭔가 내가 지금까지 사귀고 섹스했던 외형이나 피지컬이 아니니깐 좀 새로웠음 그동안 나는 피지컬이 좀 있는 사람들이랑만 섹스를 해와서 좀 거칠게 하는편이였는데 잼민이는 뭔가....쥐면 부서질것같고 불면 날아갈것같아서 착실하게 풀어주기도하고 애무도 조심스럽게 했음
좀.....섹스를 최선을 다해서 했달까? 느낌은 잼민이가 생긴게 진짜 잼민이같이 생겼는데 좀 밝히는 느낌? 적극적이고 어떤 섹파들보다 야하고 누가봐도 경험이 좀 있는느낌
집에 들어오자마자 준비하고 섹스시작했는데 내가 풀어주고 빨아주고 했는데 자기도 해준다고 하길레 좀 당황했는데 펠라하면 내 겨드랑이랑 젖꼭지를 엄청 빨아대고 거기서 나도 눈이 돌아가서 잼민이 다리벌리고 후빨 해주는데 자꾸 형~~~형~~~~~이러길레 씨발 개꼴리더라
귀에 잼민아 넣을까? 속삭이니까 내귀에다가 쑤셔달라고 속삭임 바로 한번에 쑥 박고 막 피스톤질을 하니까 얘가 발버둥을 막 치는데 좋아서인지 아픈건지 구분이 안되더라
원라라면 걍 무시하고 쑤셔박는데 얘가 원채 외소하고 마르고 해서 괜찮냐고 하니깐 정확히 '빨리 박기나해 씨발....' 그이후로 나도 안봐주고 박았던것같음 들박도 하고 어디 걸쳐놓고 쑤시기도 하고
아무튼 다음날 내가먼저 사귀자고 했고 사귀게됨
근데 문제는 일할때 자꾸 잼민이가 아무도모르게 야한표정을 나한테만 보여준다던가 일하고있는데 몰래 나 좆을 툭치고 지나간다던가 카톡으로 자기 야한사진찍어서 보내던가 티를 못내서 난리야
좋긴한데... 좀 불안하기도 하고....걔얼굴만봐도 발기되버리고......건물지하주차장 맨 밑에층에는 차도 거의없고 사람도 없는데 거기서 서로꺼 빨아주는데 한두번이 아니라 스케줄맞는날에는 거의 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