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01.01 18:53

헤테로 여미새 였던 내가 허벌이 되어 버린 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1.01 18:53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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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전 급으로 깁니다. 읽기전 참고하세요

나잘난 이아기 나올수도 있는데 미친 자존감의 근자감이어도 감안 하고 봐주길


나는 중학생 때부터 미친 성욕과 여자에 미쳐있었음 엄청 잘 생기진 않았지만 객관적으로 못생기지 않았고 쥬지도 평균보다 컷고 섹스에 목말라 있었으나 모솔아다였음(이유는 애매하게 생긴게 ㅈㄴ게 깝치고 다녔기 때문) 


아무튼 첫게이물을 접하게 된건 bl망가 였음 속칭 마리망 이라는 사이트인데 여사친이 게이망가 어디서 보냐는 말에 인터넷을 뒤져서 찾아줬음 아무튼 여자애들이 재밌게보길래 나도한번 봐볼까? 라는생각에 들어가보니

생각보다 이쁘장한 (테그가 쇼타로 되어있었음) 남자가 나와서 몇발 뺐음

그렇게 헤테로 지만 bl망가를 보는 내가 1차로 만들어짐


그리고 이후에 자연스레 이쁜남자 여성적인 남자 쉬메일 야동을 보게 되었지 여기서 끝났다면 이곳에 들어올 일도 없겠지


중학생 그리고 고등학생때 미친듯이 빠졌던 장르가 있는데 femdom(여성지배)이 미친듯이 꼴렸고(지금도 상당히 좋아하는 장르) 자연스레 나는 멜섭이 되었지

멜섭이 처음에는 묶인채로 따먹히는 야동에서 점점 딥한 페깅(페니반으로 박히는것)이란 것 을 야동으로 접하게 되었음

당연스레 내관심은 내 응꼬쪽에 가게 되었지 인터넷으로 주인님을 구하고 (온플) 그렇게 내후장을 열심히 개발을 하게 되었어


하지만 혼자 개발하는 것 이 굉장히 힘든것을 알게되었고 이후 성인이 되어서 내후장을 전문가에게 맡기자 근데 여자한테 맡기자니 여자는 너무 비싸거나 제대로 못해줄 것 같았고 남자한테 맡기자니 나는 게이가 아닌걸?

어떡할까 고민을하다가 엄청난 생각이 들게됨

이성애자(였)지만 bl만화를 볼때 그리고 쉬메일 야동을 볼때 이쁘장한 남자에겐 꼴리지 않았는가

쉬메일에게 박히자 라는 기가막힌 묘수가 떠오름 그래서 20살 내애널 아다를 상납할 쉬메일을 찾고 터널 공사를 시작하게 되었지


이때 나에게 박았던 쉬메일 왈 "너 이쪽에 소질있다 딜도랑 자위하다 첫관계에 느끼기 힘들다" 라고했고 너도 살빼고 업해봐라 <당시 88kg> 넌 시디상이다 라고도 함 참고로 이건 매우큰 떡밥임


아무튼 끙차끙차후 군대에 갔다. 군대에서 살을 격하게 빼고 (72kg) 전역했어


여기서 끝났다면 나는 역삽을 좋아하는 러버가 되었을거야 하지만 내가 누구인가 이상성욕 그자체인 내가 점점 남자 몸에 거부감이 사라진후 남자의 쥬지는 쉬메일의 것보다 크고 단단하다 라는 글을봄

이유는 "대부분 쉬메일이 홀몬을 하기에 서지않기에 발기력이 부족하다" 오 얼마나 신빙성이 있는가

진짜 남자한테 따먹힌다면 저번보다 더 기분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어두운 곳에서 능숙한 아저씨들에게 개통을 당할수 있는곳이 마침 일하는 근처에 있었기에 찜방에 들러보기로 했다.


그리고 들어가자마자 엄청난 관심들을 받게 되었고

(여기가 아저씨들 할배들이 많이옴 가끔오는 20대 특히 마르고 잘생긴 청년이 얼마나 맛있어 보였겠는가)

 누워있을때 어떤 아저씨가 와서 뒤쪽에 젤을 바르는데 손가락 하나를 넣더니 뻑뻑하네?(역시 아저씨 항믈리에셨구나 바로아시는군) 하시면서 손가락으로 천천히 10분 넘게 풀어주셨음 그후 박히는데 나는 항상 신음소리가 매우 큰편이다 당연히 내뒤에는 줄이 세워졌고(이때당시 오랄은 비선호 했음) 5명정도 연속으로 박혔다


그렇게 바텀을 마스터 하였고 살도 뺏겠다 예전부터 생각했던걸 실천해보기로 해보았다.

바로 여장인데 나는 중성적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길에 못생긴 여자들을 보면 저런애도 연애를 하는데 내가 여장하면 인기가 많지 않을까?

(충격적이게도 이러한 생각을 초등학생때 부터했다) 라는생각을 했던나 였기도 하고 전문 쉬메일조차 여장이 어울린다 라고 하지 않았는가 여장을하러 영등포 cd클럽에 가게되었다.


돈을 약간만 주면 가발 옷 속옷 화장을 시켜주는데 당시 혹독한 회사생활로 78키로까지 찐 나는 여자옷이 거의 맞지 않았지만 얼굴만큼은 살이 거의 찌지 않았던 나는 얼굴하나로 그날 박타고 싶어하는 시디 1위가 되었다(사실 그날 나머지 시디들이 가발쓴 아저씨 할배들 이었다)

아무튼 모든이가 "살빼라 넌살빼면 시디들 다 씹어먹는다"(지금생각해보면 나는 그정도는 아님) 라는 말을 듣게 되었고 그말을 믿고 열심히 2달동안 77키로에서 62키로까지 15키로를 빼게 되었다.

실제로 이때는 인기가 상당히 많았다. (하지는 않았지만 달에 200스폰이 들어올정도)


그렇게 살을빼고 업을 하다 지우는데 내가 살을빼니 시디인 나보다 남자인 내가더 매력이 있지 않나? 를 생각하는 동시에 나는 내이상형의 시디를 우연히 보았다. 사랑에 빠졌고 그를 꼬시기 위해 러버로 전향하기로 마음 먹었다.


내시디 모습을 본 그친구는 당연히 나를 받아주지 않았고 나는 그이후 사람을 성별로 보는것이 아닌 그사람 자체로 (말이 그사람 자체로 생각하는 것이지 사실상 성별에 관계없이 내가 좋아하는 외형으로 판단했음)생각하여 사랑하기로 마음을 먹었고 이후 다른 시디에게 사랑에 빠져 연애를 시작하게 되었다.


평범? 하게 연애를 하다가 헤어진후 나는 큰실망감에 빠져 몸을 막굴리기로 마음을 먹었고 수많은 시디를 따먹고 수많은 게이에게 내후장을 따먹혔다. 그렇게 내 바텀 라이프는 시작되었다.


쓰다보니 너무길어졌네 여기까지 읽어줘서 고마워 재밌게 봤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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