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4.12.31 16:36

그냥 이상한 삼각관계 였던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12.31 16:36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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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 혼자인 김에 예전 일이 생각나서 풀어볼게 이맘때 쯤에 ㅌㄷ에서 만난 2살 아래 동생 A가 있었는데 나는 골드 유저기도 하고 라이크에 큰 뜻 없이 그냥 적당하기만 하면 바로바로 매치를 하는 타입이라 생각없이 매치한 친구였어




말하다보니 호감이 생겨 실제로 만나보니까 사진 보다 덩치가 좀 있는 타입이라 내 식은 아니더라ㅎㅎ 근데 그 친구는 내가 꽤 마음에 들었었나봐 만났을 때도 외모 칭찬을 엄청 해줬었거든 야한거 한번 하고 헤어졌는데 그 뒤로  어플에서 볼 때 마다 실물이 더 낫다 사진을 다시 찍어라 계속 말 걸어주더라구




쨋든 걔보고 언제 한번 남소를 부탁했었어 좀 쓰레기 같기는 한데 그때는 그냥 친분으로 지냈으니까… 암튼 이상형이 뭐냐고 물어보길래 난 다 필요없고 자지만 크면 된다 대물이 나의 이상형이다 그랬어




그렇게 소개 받은게 동갑인 B(물론 탑임)야. 진짜 얼굴도 목소리도 완전 내 취향이었고 키도 나보단 좀 더 컸어 게다가 성격도 착해서 바로 내 자취방으로 직접 와줬어 너무 콩깍지 끼인거 같긴한데 그때는 진짜 그렇게 느꼈어 일단 저녁을 밖에서 먹고 내 방와서 바로 포옹하고 뽀뽀했어 진짜 사람이 그렇게 말랑하면 범죄임…




안았을때 느낌이 아직도 생각나 진짜 두툼했어 근데 안섰대서 많이 놀람ㅇㅇ 더 대화하다가 본격적으로 만지기 시작했는데 A가 남소 요청사항은 ㄹㅇ 기가 막히게 들어줬더라 내가 세상에서 직접 본 자지중에 제ㅔㅔㅔㅔㅔㅔ일 컸어 말로는 18이긴 한데 거의 20 가까이 됐고 굵기도 흠잡을 곳이 없었어




좀 더 만지다가 내가 ㅇㄹ을 잘하는 편이라 좀 ㅇㅁ시간이 길엇어 그리고 대망의 삽입을 진행했는데 오랜만에 했어서 그런지 찢어져서 뒤지는줄 막상 넣고 나니까 결장까지 닿는게 이런건가 싶더라 미칠거 같았어 받싸는 내가 경험이 그때 많이 없어서 못했지만 그때까지 해본거 중에 제일 느낌이 잘났지 B 먼저 싸고 같이 씻으러 가서 화장실에서 한번 더 했어 개많이 쌌는데도 더 싸더라고 너무 신기했어




거사를 다 치르고 노가리를 마저 깠는데 알고보니까 A가 B 아다를 떼줬었더라고 그때 사진이라면서 A구멍에 B자지 가져다댄 사진 보여주는데 좀 당황스럽더라 그래도 아직 콩깍지인지 솔직한게 좋다(…)고 생각해서 경청하면서 들어줬어 이거 말고도 고등학교때 자지로 유명해서 이친구 저친구 다 자지 만지러 왔던썰 같은 학교 끼순이가 자꾸 아닌척 들이댄썰 트위터 섹트하면서 다른 고추본 썰 얘기해주는데 너무 재밌더라고 물론 자기는 오프는 안했대 진실은 몰?루




자고 다음날이 되어서 또 만나기로 기약하고 아침에 보내줬는데(물론 빨아서 싸게함) 문제는 다음 만남이었어 한번은 내 자취방 왔으니 걔 사는 곳으로 가서 데이트 했는데 저번보다 뭐랄까 감정표현이 덜하더라고 웃긴건 연락으로 엄청 잘 대화했었거든 데이트 흐지부지 끝내고 계속 연락하려 했는데 결국 B는 잠수탔어 차단까지 하더라. 근데 나는 저번 데이트랑 정말 다른게 없었거든 그러면서 자기는 원래 연락 잘 안하는 타입이래 나도 그런데 B는 그냥 남 대하듯이 연락을 대하더라구




암튼 이걸 A한테 하소연하니까 그 형 원래 그렇다고 성격 이상하다고 갑자기 얘기해주더라 웃긴건 A를 못잊었는지 가끔 연락왔었대… 이게 무슨일인지 암튼 A랑 B 둘다 지금은 연락 안하니까 갑자기 생각나서 써봤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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