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유행전인 작년 이맘때
그냥 그렇듯 자연스레 시티에서 번개상대를 구했다.
키큰 바텀이 이상형인 나는
일단 189 라는 키에 사교고 뭐고 좋다고했고
우리집에서 가볍게 즐기기로 하고 시간맞춰 그를 기다렸다.
가볍게 스트레칭이랑 푸쉬업 몇개하고
씻고 콘젤 준비해놓고 이쁘게 시트하나 깔아놓으니
도착했다는 오픈톡이 온다.
외모는 정말 평범하고 수수한 얼굴에
키가 크고 무엇보다 손발이 참 컷다.
그래서 혹시 농구나 운동했냐고 물어보니
어릴때 배구를 조금 했단다.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격정적인 스,섹을 위해 키스부터 애무를 퍼붓고
큰키라 전신 훑고 오는데도 상당한 시간이걸리더라
어쨎든 둘다 풀발에 키스 오지게 하고 스킨쉽 유두공략 절대적으로 빨다가
69를 해보려했는데 나도 작진않지만 177정도밖에 안되니 와꾸가 안나오더라
대충 흉내만 내고 ㅇㄹ 계속 서로 해주다가
드디어 후빨 타임 정말 내가아는 온갖스킬을 써서 빨고 넓혀주는데
뭔가 쎈느낌이랄까 쫀득한 느낌이랄까 그간 봤던 뒷보랑 다르느낌이 있었는데
그때까진 몰랐다.
콘끼고 적당히 젤바르고 집어넣기시작하다
귀두 들어가고 ㅈㅈ 중간부위를 지나 끝까지 다넣고야 알았다.
이 ㅅㄲ 괄약근 힘이 뒤진다는걸..
이미 되돌릴순 없었고 그때부터
온 신경을 빨리싸면 안되 토끼로 오해받지 말자로 갔고
슬픈ㄴ생각 딴생각 회사 일생각 온갖 집중을 분산시켜가며
의무적인 삽입질을 이어갔다.
그래도 특히 귀두 끝부분 까지 밀려나갔다가 밀고들어갈때 그쪼임음
이러다 뽑힐수도 있겠다 싶을정도였고
힘조금만 빼주면 이따 쌀때 얘기하면 그때 쪼여달라고 결국 말해버렸다.
그아이가 하는말이 아 죄송해요 그렇게 힘준게 아닌데라고 하더니
한번 쫙 다시 괄약근을 쪼이는데 ㅈ기둥이 얼얼할 정도 ㅠㅠㅠ
내가 다시 알았다고 하고는 자세를 바꿔가며
근근히 사정감을 참아가며 그아이의 스팟을 공략했고
어찌어찌 사정시키는데 성공 나도 마지막을 향해 달렸고
그아이는 사정없이 쪼이더라
결국 달리기시작 15초도 채안대서 난 싸기 직전까지 왔고
얼릉 빼고 콘돔을 빼야되는데 괄약근에 걸려 ㅈ이 빠져나오기도 힘든상태
조준해서 싸려는 계획은 실행도 못하고 ㅈㅁ이 사방에 튀는 대참사 ㅠㅠ
어쨎든 이래저래 둘다 ㅅㅈ하고 팔배게 스킨쉽모드에서 달달하게 있다가
그아이에게 물었다 원래 괄약근 힘이 쎘냐 케겔같은거 했냐??
그친구가 배구하면 공중에 떠서 온힘을 줘서 공을 때리다 보니 괄약근힘이 좋을수 밖에없다고
여자배구선수들이 명기로 불리는 이유가 있다면서
본인도 너무 굵은분만 아니면 다들 쪼임맛보고 계속 연락온다고 자랑처럼 말하더라
난 큰키도 좋고 적당한 크기의 발기력좋은 바텀의 물건도 좋았지만
내맘대로 리드해서 갈수없는 공포의 괄약근힘때문에
두번 보고싶은생각은 안들더라
그래도 이글 쓰는데 똘이가 그 쪼임을 기억하는지
프리컴 나오고 왜 풀발되는건데 ㅠㅠ ㅆㅂ 아침부터
한번 빼고 출근해야겠네요 ㅎㅎ
완젼 백퍼 실화구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모두들 건행 하시고 존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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