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4.12.29 09:18

펌) 일반 대물훈남 번개 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12.29 09:18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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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걍 번개목적으로 온 쪽지인줄 알고 당연히 사진교환하고 얘기 몇마디 나누다가 모텔 위치 정하고 바로 만났음.

지말로는 자기 좆크다고 했고, 사진교환한거 본것으로는 그냥 딱 훈남 이였기 때문에

대물일거라는걱정반 훈남이라는 기대 반에반, 도용충일수도있다는 걱정 반에반으로 약속 장소에 갔다

뭐 만나자마자 형식적인 인사 대충하고 평소에 하던 번개처럼 그냥 모텔가로 향하는 그냥 딱 평소에하던거랑은 다른게 없었음

난 센조이하고 욕실에 남는 내 냄새때문에 상대방이 싫어하는게 싫어서 먼저 씻으라 그랬음

담배도 안피고 딱히 할것도없어서 핸드폰 만지면서 멍하니 있었는데

2분도 안된듯 존나 빨리 나오드라

속으로는 이새끼 나랑 얼마나 그렇게 섹스를 하고싶었으면 저리 빨리 씻노 싶었는데

자지만 씻었다더라

뭐..음 번개니까 뭐...그러려니 하고 말려고했는데 생각할수록 괜히 기분나빠서 나도 센조이만 존나 깔끔히 하고, 자지만 씻었음

나 씻고 나오니까 그사람도 담배 안피는지 담배냄새도 안났고, 그냥 천장보고 멍하니 누워있더라

그래서 나도 옆으로 가서 멍하니 천장보고 누워있었는데 갑자기 내뒷덜미를 팍 잡더라

바로 키스부터 할려나 이러고 눈감고 있었는데 그대로 지

자지있는 다리사이로 집어 던진다는 느낌으로 뒷모가지를 밀더라

아 씨발새끼 매너 좆또 없는새끼 이러면서 ㅇㄹ했는데 대물이긴하더라

에효..그렇게 ㅇㄹ머신마냥 천대취급받고도 ㅇㄹ하는내가 가여웠지만 이성보단 본능이 우선인지

화가날때로 화가나서 쿠퍼액 질질흘리는 자지를 ㅇㄹ하더라..시발..

무튼 한 몇십분 ㅇㄹ해줬나 턱주가리 다 아파서 나도 해주겠거니 하고 침대에 등대고 누웠는데

갑자기

"저기요"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예? 이랬더니

"아 제가 원래 게이가 아니고, 뭐라고 하죠? 뭐여튼 저 남자는 안좋아하는데 그냥 호기심에 한번 남자랑 섹스해보고 싶어서 그 빨간어플 깔고 당신한테 쪽지한거에요"

"그래서 그얘기를 지금 하는이유는 뭔데요"

이랬더니

"저는 입으로 못해드릴거같은데 바로 삽입해도 되나요"

이지랄 하더라 맘같아서는 욕하고 나오고 싶었는데, 모텔대실비랑 모텔가까지 걸어가고 거기까지 간 차비, 훈남이랑 해보겠다는 보갈본능에 괜히 짜증내면서 "아 예 그러시던가요"

이랬더니

" 엎드려 보실래요?" 이러는데

휴..그래도 호기심에 하려는 섹스여도 애널 풀어주기는 할껀가보다 이러고있었는데, 쿠퍼액 나온걸로 몇번 애널에 비비더니 손에 침 뱉더니 자기 자지에 비비기만하고 바로 삽입할려고하더라

진짜 그씨발 대책없는 자지를 풀지도 않고 넣으려고 하길래 식겁을 해가지고

"뭐하시는거에요? 진짜 남자랑 섹스 하는 방법 자체를 모르는거에요?" 이랬더니

"네" 이러면서 풀죽은 목소리로 그러더라


아오ㅋㅋㅋㅋㅋ진짜 너무 짜증나서 어떻게든 하긴해야겠고 누우라고 그런다음에 그위에 올라타서 내가 내손가락으로 애널직접풀면서 입으로는 젖꼭지 애무했다

키스할려했더니 키스도좀..이러더라 개새끼..

하 씨발ㅋㅋㅋㅋㅋㅋ몸좋고, 자지크고, 얼굴잘생겼으니 그나마 참았지

진짜 막 억울하더라 시발ㅠㅠㅠㅠ딴데가서 번개할때도 이런취급 받아본적없는데 괜히 울컥해서 눈물 찔끔흘리고...

1차 수치심을 느꼈음

아 빨리 끝내자는 마음으로 손가락 2개까지만 부드럽게 들어갈정도로 풀어주고 선녀하강자세로 내가 올라타서 직접삽입했는데 자지가 굵고 길어서 귀두대가리만 넣었는데도 시발 찢어질것만 같이 너무 아프더라

천천히 넣을려고 넣었다뺐다 귀두대가리만 왔다갔다하면서 했더니 이 씹새끼가 엉덩이 붙잡더니 밑으로 끌어당겨서 끝까지 다 삽입하고 흔드는데

나는 순간 너무 아파서 숨이 막히고 쓰라리고 힘들었는데도 그새끼는 기분이 좋기는 했던건지

하..아 하읏 하아...하앗 하아하아.. 신음존나 내더라

근데도 너무 아파가지고 잠깐만요 아ㅡㅡ아 진짜 아픈데 빼보세요 아;; 빨리요 이랬더니

갑자기 겨우 들이 밀었던 자지 빼서 콘돔에 뭐 뭍었나 핸드폰후레쉬켜서 일일이 만져보고 냄새맡아보고 확인하고 내 애널에 손가져다대고 만지더니 또 냄새맡아보더라

씨발새끼 혹여나 똥샜을까하는마음에 후레쉬켜서 그렇게 일일히 확인하는거 같은데 진짜 존나 치욕스러웠음 개새끼 씨발새끼....


그래도 뭐 기분좋다고 신음내주고 그정도 얼굴에 몸에 큰자지여서 보지폭격기였나본지 좆질하나는 잘하더라

근데 제대로 안풀어주고 하니까 아파서 빨리 싸달라고했더니

"많이 아파요? 미안해요" 하면서 뒤에서 꼭 안아주는데 시발 그게 뭐라고 또 수치심, 치욕감 다풀리고

"아..아니에요..빨리 싸고 끝내주세요.."

이랬더니 진짜 귀에대고 알았어요..하면서 힘주더니 바로 싸더라?ㅋㅋㅋㅋㅋㅋ시발

사정컨트롤도 잘하는건지 미친듯이 흔들면서도 안싸더니 쌀려고 마음먹더니 바로 싸더라

그러더니 나도 싸게 해줄려고 해줄줄알았는데 역시나 대딸같은건 안해주더라..ㅋㅋㅋㅋㅋㅋ

에효


한숨돌리고 힘들어서 화장실가서 애널안에 혹여나 들어갔을 타액, 콘돔기름?같은거 대충 씻어내고 다시 옆에가서 누웠음

그랬더니 다음번에 또 만날수있냐고 번호달라그러는데 그 치욕감, 수치심 느끼는데도 빙신같이 얼굴에 넘어가서 번호교환했다

하..씨발 얼빠병신새끼.....누가좀 정신차리라고패줬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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