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렸을때..몇살인지 기억도 안남 ㅋㅋ
아빠친구 한분이 계셧는데 오동통하고 동그랗게 생기신분이셧음
그분이 약간 장난기가있었는데
ㅇㅇ이 고추 얼마나컸어? 이런 질문한다든가 그 다리벌리고 고추에 발대고 덜덜떠는 오토바이라고하나? 그런 장난을 치셨는데
언제한번 술을드시고 집에 오심 그러고선 나한테
"ㅇㅇ이 고추있어?"
"네 있어요"
"에이 없는거같은데?"
"아닌데? 저있어요~"
"그럼 한번보여줘봐 있나없나보게"
나는 또 바지벗고 보여줌 ㅋㅋㅋㅋㅋ
암튼 보여주니까 손가락으로 쥐면서
"이게 고추야? 너무작은데?"
"안되겟다 다른 삼촌들한테 물어보자"
그러시더니 겨드랑이에 손넣어서 날들어올리곤 거실로나감ㅋㅋㅋ
런닝에 고추다내놓고 대롱대롱 갔는데 지금생각하면 수치 오지누
암튼 그러고 거실 안겨가니까 다른 아빠친구분들이 ㅇㅇ이 고추 다내놓고 뭐해! 그러심
뭔가 부끄러워서 방에 들어가려했는데 무릎에 앉히고 한쪽팔로 껴안으니까 못가겟드라
그래서 그냥 삼촌들 술마시는곳에 껴있었는데
계속 틈날때마다 껴안은손으로 고추를 조물거리시더라
근데 시간도 늦고 하니까 잠이와서 그대로 잠들어버림
눈뜨니까 옆에 아빠친구있고 난 고추다내놓고 있었음
옛날일인데 이날은 기억이남네 ㅋㅋㅋㅋ
아빠친구분은 결혼하셧는데 아들낳고서 아들고추만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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