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어릴때 일찍돌아가셔서
집에서만 씻어오다가...
엄마잔소리에 오랜만에 혼자 목욕을 하러갔다
들어가서 락커에 옷을벗고 들어가는데
옆 샤워기에 키는작지만 잘생긴 처음보는 형이있었다
그 형은 보기힘든 잘생긴 얼굴에..
순간 뭔가 나는 씻으면서 옆을 계속 할끗쳐다봤다
나는 모르게 발기가되었고ㅠㅠ
계속 씻는데 그 형은 내 꺼를 보고그랬는지 형도 커지는것이었다
형은 탕으로 들어갔고..
나도 샤워후에 탕에 들어갔지만
뭔가 아무일도없었고 형 얼굴만 슬쩍 쳐다보고
괜히 다른곳보는척하면서 또보고
그거 외에는 아무것도 못했다
영상이나 썰에서 보던 일들이 하나도 안일어나서
뭔가 아쉽고….형은 일반이구나 생각했다
나는 탕에서 나와 때밀이베드로 갔다
베드는 안쪽에 있는구조인데
세신사는 없었고
거기에서 나는 흥분을 가라않리지 못하고
누워서 ㄸㄸ이를 했다
형 생각하면서 하던중에
거울로 샤워기가 보였는데
형이 보였고…
그 형은 나를 바라보고있었다..
내가 거울로 형을 보고있다는걸 눈치채지못하게
몰래 형을 봤는데
물건도 크게 서있었다
나는 누군가 나를 바라보고있는거에
엄청난 흥분감이 몰려왔지만
또 이상한사람처럼 보여지는게 싫어서
뭔가 몰래 ㄸㄸ이를 하는것처럼
숨겨서 했다
나중에 물어봤던건데 그형은 내가 거울로 보고있는지 몰랐다고 한다….
그형도 이쪽은 아니었다….
그러다가 그 형이 갑자기 사라지는것이었다
밖으로 나가길래… 나는 수건으로 급히 몸을 닦고 형을 따라갔는데 화장실로 가는것이었다
나도 화장실 쪽으로 가는데
형은 소변기에서 나오면서 들어오는 나를 마주쳤다
나는 엄청 커져있었는데
형앞에샤 멈첬고… 이내 커진모습을 이제 대놓고 걸리게되었다….
형이 너 아까 ㅈㅇ하는거 다 봤다
몇살이야? 하고 물어봤다…
나는 17살이라고 했는데….
형이 나 이런적처음인데 같이 ㅈㅇ할래?
이래서…… 처음으로 다른사람이랑 ㄸㄸ을 했다..
엄청난 흥분감과 사정감에
나는 엄청 많이 쏟아냈고…
형은 너 엄청큰데ㅋㅋ물도많이나오네ㅋ 귀여워 이러면서 나를 어린애처럼 대해줬고
형도 이런적처음인데 다른사람이 ㅈㅇ하는거 처음봐서 신기했는데 자꾸 안보려했는데 너무 흥분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