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01.06 09:40

배민 라이더 2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1.06 09:40 썰풀기 인기
  • 559
    1

https://www.woorivan.com/bbs/board.php?bo_table=sauna_04&wr_id=2040&sfl=wr_subject&stx=%EB%B0%B0%EB%AF%BC+%EB%9D%BC%EC%9D%B4%EB%8D%94&sop=and

 

심장이 정말이지 너무 뛰어 급사 할 뻔 했던 거 같아.

 

순간 나 혼자 너무 앞서간 것 같기도 해서 뒤돌아 보지도 못하고 문만 잡고 있다, 조심스레 그 친구를 봤어. 

그 친구의 살짝 흥분한 모습과 함께 고개를 떨군 실루엣이 너무 멋있어 보였고 그 친구도 나를 원하는 걸 느낌으로 알 수 있었지.

 

아니면 말고.... ‘신고 할려면 해라’라는 심정으로 이성을 이기지 못하고 걔한테 가서 그녕 와락 안아 버렸고 정말 있는 힘것 그 친구의 몸을 안고 한참을 있었어. 

그러다 한손으로 그 친구의 뒷목을 계속 만지다 머리를 쓰다듬었는데 그 친구 고개를 스르르 내 어깨에 기대더라고.

 

그 친구는 그것도 받아주는 듯 하더니 “사장님 남자 좋아하는구나” 라며 다시한번 확인 사살 하듯 물었고 나는 “어 너 좋아하는 거 같다” 라며 얼버무리듯이 말했어.

 

근데 얼굴은 차마 볼 생각도 못하고 안고 있는데 나의 가지가 자꾸 그 친구 허벅지에 닿는거야. 

그 친구가 거부감이 들것 같아 피하려는데 그 친구 가지도 왠지 나한테 닿는 느낌이 들었어.

 

나는 이성을 잃고 그걸 확인하고 싶어 여기저기 다리를 계속 문질러댔고 그 친구 역시도 단단한 무엇인가가 내 허벅지에 느껴졌고 흥분해서 뭔가를 하고싶어하는 듯했어.

그런데 그 친구가 다시 말을 꺼냈어. “사장님 나는 여자 좋아해. 사장님이랑 사랑은 못할 거 같은데...”

 

그 순간 나는 “미안” 이란 말이 나왔고 정신을 차리려고 손을 서서히 풀었는데 그 친구가 잠깐 이렇게 있어달라그랬어.

 

“너 싫으면 억지로 안해도 돼” 라고 하니 그 친구 자기 한국와서 일만하고 여자친구도 없었다며 

기분이 이상한데 사장님이어도 좋은 것 같기도 하고 못 참겠고 이 상황을 못 끊겠다는거야.

 

자기는 그렇게 깨끗한 사람도 아니고 착한 사람도 아니라며 혹시 사장님이 자기 가지고 놀 수 있으면 그래줄 수 있냐고 하며 자기 가지고 뭐든 해도 된다고했어.

 

흥분보다 나는 갑자기 얼마나 외로웠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며 잘해주고싶고 뭐든 최선을 다해주고 싶었다. 

그냥 사랑받는 사람이란걸 느끼게 해주고싶었어. 

 

그래서 그 친구를 아기처럼 번쩍 들어 소파에 다시 편하게 눞히고 

정성스럽게 신발도 벗기고 양말도 최대한 친절하게 벗기고 외투와 셔츠도 천천히 벗겨주며 

머리끝부터 이마 그리고 코 입술 목 가슴 그리고 배로 내려오며 천천히 따뜻하게 키스를 해주었다. 

 

내 욕정을 풀기보다 그에게 정말 사랑을 주고싶어 온몸을 침도 안묻을 정도로 조심스레 키스해주었어. 

 

그 친구는 조금씩 거칠게 숨소리를 내며 나에게 호응해 주었고 팬티 위에 가지는 불기둥처럼 아플 정도로 단단해져있었어. 

 

나는 거기에 얼굴을 묻고 한참을 숨을 쉬며 있었고 그는 몸을 조금씩 비틀며 고통스러워하고있었어. 

나는 그저 숨만 쉬다 손을 올려 단단해진 건포도를 시계방향으로 문지르기만 했어. 

 

흥분이 되는지 움찔하며 어쩔줄 몰라 하는 다리는 너무 섹시했고 발가락에 쥐가 날 정도로 오무리는게 너무 멋있었어. 

 

한참을 그러고 있는데 못참겠는지 으악 하는 소리와함께 팬티를 내리더라고. 난 바로 입으로 물었고 동물같은 그의 거친 움직임을 입으로 다 받아주었고 그는 거의 포효 내지는 우는 것같은 소리를 내며 내 머리를 잡았어. 

 

난 바닥에 무릎을 꿇게 되었고 그는 소파에서 무릎을 꿇어 나와 연결이 된 모습이었는데 난 그의 종아리를 잡고 근육 하나하나를 느끼며 발과 다리를 거친 숨소리만큼 왔다갔다하다 마침내 그는 으으으~~윽 하는 소리와 함께 폭팔해 버리고 쓰러졌어.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ㅋ

    2025-08-29 13:20

  • 전체 1,266건 / 66 페이지
    291 썰풀기 펌 어릴적 아빠 친구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824
    290 썰풀기 중국게이술집에서의 짜릿한 썰 (펌) +3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16
    289 썰풀기 팀장님에게 이쪽인 걸 들켜서 ㅇㄹ하게 된 썰 (펌) +5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727
    288 썰풀기 고등학교 양아치 스타일 친구와... (펌)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28
    287 썰풀기 군대 후임 좋아하게된 썰 (펌)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299
    286 썰풀기 가족한테 커밍아웃했는데 좀 어색해짐 (펌)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43
    285 썰풀기 어릴때 시골에서의 추억 (펌) +2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56
    284 썰풀기 지하철 화장실에서(실화)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73
    283 썰풀기 첫 번개부터 입싸당한 썰..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58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

    282 썰풀기 볼 스트레쳐(부랄 늘리개) 후기 (펌) +2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92
    281 썰풀기 해외에서 겪은 매우 독특한 경험 (펌)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04
    280 썰풀기 시골동네목욕탕에서 만난 형과 첫경험 (펌) +3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58
    279 썰풀기 배민 라이더 2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60
    278 썰풀기 오랜만에 근빵 횽아 만나고 옴 (펌)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32
    277 썰풀기 왕가슴 바이 트레이너랑 야스하고 옴 (펌)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87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