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형이랑은 본지 거의 한 4년 넘었을거임
근데 자주 보지는 않고 한달에 한번? 그것도 나 학교때문에 본가에 없을 땐 거의 4~5개월에 한번꼴로 봤었음
본가 내려가서야 종종 보는 정도
원래는 내가 일방적으로 빨아주기만 했었는데 여차저차 해서 서로 시간 맞으면 텔 잡고 하는 사이로 변함
아무튼 나도 군대에 가고 그 형도 그쯤 여자친구가 생겼어서 그때부터 보는게 좀 뜸해졌었음
그래도 완전히 안보는건 아니고 나 휴가 나가서 간단히 ㅇㄹ만 해주는 정도로 만났었음
그러다가 작년 초 쯤 그 형이 먼저 내 메신저 읽씹하길래 나도 그냥 그런갑다 하고 연락 더 이상 안했음
워낙 자기는 헤테로다 라는 신념?이 강한 형이었어서 아 여자친구도 생기고 하니까 나랑 이제 안보기로 했구나 싶었던거지
근데 그때도 솔직히 좀 아깝긴 했음
이 형이 진짜 키는 좀 작지만 근육 개빵빵한 형이었어서 몸 만지는 재미로 만났었는데 그 왕가슴 못만진다니까 좀 아쉽긴 했음
무튼 그런 상황에서 내가 계속 더 연락하는건 아닌 것 같아서 거의 1년을 안봤음
그러다가 오늘 카톡 들어갔는데 그 프로필 업데이트 한 친구 뜨는 칸에 그 형이 뜨더라고
그래서 눌러봤는데 여자친구랑 찍은 사진을 다 내렸더라?
그때 생각했지. 아 이건 기회다. 지금 연락하면 100퍼 나오겠다. 해서 바로 연락함
근데 연락 하자마자 1분도 채 안지나서 오늘 가능하다고 4시쯤 어떠냐고 답장 왔음ㅋㅋ
이때 확신했지. 아 이사람 깨졌구나ㅋㅋㅋ
일단 4시쯤 괜찮다고 하고 그 전에 어디 들릴 곳 있어서 슬 나갈 준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2시쯤 어떠냐고 연락이 왔음
이미 준비 다 한 상태여서 좋다고 하고 바로 나감
그 형이 차 끌고와서 탔는데 오랜만이라고 그러더라ㅋㅋㅋ
니가 연락을 안보니까 오랜만에 봤죠^^ 할 순 없으니까 그냥 아 제가 본가에 오랜만에 와서 그런가봐요ㅋㅋ 함
그리고 텔까지 가는데 갑자기 바지 내리면서 빨아달라고 그럼
원래도 텔까지 가면서 종종 그러긴 해서 빨려고 하는데 갑자기
“나 사실 요즘 혼자 안하려고 하고 있어서 지금도 2주정도 참았어. 그래서 좀 그럴 수도 있어”라고 하길래
뭐가 그럴 수도 있다는거지 했지만 일단 2주 묵힌 정액? 이거 못참는다 하고 급 흥분해서 바지 내리고 ㅇㄹ 했음
확실히 오래 안빼서 그런가 강직도가 미친거임
ㅈㅈ터지는거 아닌가 싶은 정도로 개딱딱했음
아무튼 텔까지 15분정도 걸려서 가는 내내 운전하는 형 ㅈㅈ 빨아줌
그 형이 신음 개 크게 내주니까 더 꼴렸음
텔 도착해서 ㅇㄹ 좀 더 하다가 갑자기 그 형이 다리 m자로 벌리고 들면서 “혹시… 여기도 핥아줄 수 있어…?” 하는거임
자기가 어디서 봤는데 구멍쪽에 신경이 많아서 핥으면 기분 좋다더라 뭐라뭐라 변명하는데 사실 잘 안들렸고
그뉵 개빵빵한 사람이 부끄러워 하면서 그러니까 ㄹㅇ 눈돌아가더라
메챠쿠챠 물빨 하다가 그 형이 이제 슬 넣어도 돼? 하길래 혼자 구멍 풀고 이제 넣으라고 함
넣자마자 하으으 이러더라ㅋㅋㅋ 귀여웠음
나도 오랜만에 하는거라 그런지 그 형꺼가 안에 꽉 차더라고ㅋㅋㅋ
처음엔 살살 박다가 점점 속도 올리는데
와.. 확실히 트레이너라 피지컬이 좋아서 콱콱 박는데 뒤질뻔 봄
길게 쭉 빼서 한번에 팍 박고 그 뒤로 빠르게 파파파팍 박고 하는데
전립선 계속 눌려서 액 줄줄 샘
박히면서 아 그래 이 맛에 이사람 만났지ㅋㅋ 생각함
근데 오늘은 좀 이상했던게
예전에는 오나홀 다루는거마냥 후배위 자세로 해두고 팍팍 박고 내 ㅈㅈ는 건들지도 않았는데
오늘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계속 나 서있는지 안서있는지 만져보고 안서있으면 별로야? 왜 안서? 계속 물어보는데 솔직히 좀 느낌 이상했음ㅋㅋㅋ
갑자기 안그러던 사람이 그러니까 좀 설랜다해야하나
무튼 나는 박힐 때 자극 강하면 잘 안설 때 있어서 그렇다고 하니까 존나 씩 웃으면서 그렇게 좋아? 이지랄하더라
뭔가 느낌이 내가 서는걸 보고싶어하는거 같아서 손으로 만져서 새우니까 박는 내내 지 손으로 내꺼 대딸해줬음
내꺼 만지는 그 형 손 위로 내 손 가져다댔는데 갑자기 내 손 쥐고 그걸로 다시 내꺼 흔들길래 좀 꼴렸음
손 크고 우락부락한 사람이 최고다 역시
그리고 후배위만 주구장창 했었는데 오늘은 중간에 위로 올라와보라고 함
일단 올라타서 넣고 허리 흔들려고 하니까 갑자기 흔들지 말고 허라 자기쪽으로 숙이라고 함
허리 숙이고 있으니까 밑에서 형이 허리 개흔들었음
이 자세도 자극 개와서 그 형 머리 옆에 머리 숙이고 신음 존나 냄
그렇게 섹스만 한 2시간 반 한거같음
쌀거같으면 자세 바꾸고 중간에 ㅇㄹ하고
나중엔 내가 힘들어서 못하겠더라ㅋㅋㅋ
마지막엔 다시 후배위로 하는데 그 형 몸으로 내 몸 짓누르면서 개박힘
그러곤 안싸당함….
원래 무조건 콘돔 쓰는데 이 형하곤 그래도 오래 봤으니까 싶어서 안썼는데 바로 안싸할 줄이야ㅅㅂ
무튼 기분 좋았으니 된거지
씻고 나와서 형이 집 데려다주는데 다시 언제 올라갸나고 물어봄
설 끝나고 올라간다니까 그럼 그 전에 한번 더 보재
확실히 이 사람은 헤테로는 절대 아니다 싶었다
와중에 오늘은 다음 일정 있어서 오래 못했으니까 다음은 더 오래하잰다;;ㅋㅋㅋㅋ
다음에 만나면 다리 후들거리면서 나올까 좀 걱정되긴 하지만 만족스러운 야스였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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