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글을 야하게 쓰는 데에는 별로 재주가 없는데 노꼴이면 뭐.. 먹금해라 걍 난 사실 그 날 떠올리면서 어제도 오늘아침에도 딸침 하하 절대 죽을때까지 안까먹을것같음 ㅋㅋㅋㅋ
암무튼 썰임
형님이 나 옆으로 앉히고 하자고 말한 다음에 솔직히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어색하더라고. 키스해버리면 형 입장에선 어색할 거 아냐 남자랑 키스해본적이 없으니까.. 좀 깰 수도 있고. 내가 마르거나 작은 편도 아니고, 키도 비슷하고 덩치도 비슷한 남자끼리니까? 그래서 그냥 일단 팔 당겨서 최대한 꽉 안은다음 어깨에 얼굴 파묻고 손만 내려서 바지위로 쓰다듬었음. 나도 심장 겁나 뛰고 형도 긴장해서 몸 개뻣뻣하고.. 너무 오바싸거나 급하게 굴면 이 상황이 끝날 거 같고 너무 조심스럽더라. 바지위로만 계속 만지다가 발기한 거 확인하고 바지 안에 손 넣어서 잡았다. 따뜻하고 약간 습한 자지 특유의 촉감이 느껴지는 순간 진짜 정신나갈뻔 ㅋㅋㄹㄹㄹㅎㄴㄹㅁㄴㅇㄹ 형님도 애매하게 내 몸이나 거기 만지는데 겁나 서투름 ㅋㅋㅋ 가슴에 손 올리셨다가 엉덩이에 올리셨다가 쥬지에 얹으셨다가 ' 남자끼리도 여기를 만지는게 맞나? ' 하는 마음 속 소리가 들리는 것 같더라 대꼴 아무튼 솔직히 애매한 자세로 서로 만지작거려봐야 특별한 쾌감이 없다는 것 여러분 모두가 아시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존나게 용기를 내서 형한테 침대에 앉으시라고 말씀드림.
엄청 긴장하셨는지 대답도 안하고 그냥 조용히 침대에 앉더라. 난 형 다리 사이에 들어가서 무릎꿇고.. 그냥 가타부타 설명 안하고 조용히 형 바지 당겨내렸다. 망상 속에서만 보던 게 눈앞에 실제로 나오니까 오히려 현실감각이 없어져서.. 망상 속에서는 냄새도 한참 맡고 불알부터 귀두, 껍질까지 진짜 최선을 다해서 봉사했지만 현실에선 어림없죠 평범하게 입으로 해드렸다. 아까도 말하고 계속 말하겠지만 너무 오바하면 형님이 깰 것 같아서 난 그게 제일 걱정됐거든. 자지묘사를 해야 하나? 뭐 크신편이긴 한데 당연히 망가처럼 초-대물 이런거일리가 없잖아. 엄청 크다기보단 그냥 사우나나 샤워장에서 어깨 피고 다닐 정도.. 약간 묵직하고 두툼한 정도.. 제일 좋은 정도.. 털 정리는 안하시는 것 같지만 엄청 많은 편은 아니고 난 그것도 좋았어 허헤헤 아무튼 너무 좋아서 계속 최선을 다해서 하면서 나도 내꺼 만졌음. 한손은 형 손 깍지잡고. 형은 한 손 비는걸로 내 머리에 잠깐 올렸다가, 침대 짚었다가..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시는 것 같은데 그것마저 너무 꼴렸다.. 엄청 막 신음소리를 내시거나 머리채 잡고 적극적으로 해주신다거나 그런건 없었지만! 형이 꾹 참는 소리도 너무 좋았고 난.. 아무튼 그러다 입 안에 짭조름한 맛 느껴질때쯤 형이 야야 그만그만 하길래 내가 그냥 손만 더 미친듯이 꽉 잡았다. 알아들어주길 바라면서.. 다행히 입안에 해주셨는데 사정하는 순간마저 소리 최대한 참으시더라고. 난 내 입에 형 거 들어있다는 사실이 너무 꼴리고 계속 물고있고싶고 삼키고싶었지만.. 역시나 오바 컨트롤을 잘 했고 형이 미안하다고 웃으면서 입앞에 손 대주시길래 뱉고 그냥 형 쳐다봤다.
그리고 형이 손씻고 담배 한 대 피고 올까? 하시길래 거기서 끝인 줄 알고 옥상가서 같이 담배피면서 요래저래 이야기하다가 기대도 안 했던 2차전 통보를 받고.. 난 집에 와서 안 비우고 준비하는동안 아 너무 오래걸리면 형이 정신차리고 가버리면 어떡하지 근데 제대로 안 비우면 진짜 못볼 꼴 보면 어떡하지 별의 별 오만 생각을 다하면서 진짜 허겁지겁 움직였음. 그리고 전화드려서 형 올라오라고 말씀드렸는데 처음엔 옷 벗고 기다리려고 하다가 아 이것도 오바아닐까 싶어서 팬티랑 티 주워입고.. 침대에 앉아서 걱정반 기대반 벌벌떨면서 기다리는데 형 올라왔어. 형 얼굴은 어마어마하게 빨갰고 난 진짜 쾌재를 부르면서 온몸의 도파민이 터져나오는 걸 느끼면서 형한테 가서 손 잡고 불 꺼도 됩니다 형 이랬더니
' 아냐 니꺼 보고싶어 ' 시 발! 야 난 이걸로 죽을때까지 딸칠수있다
그래서 형도 침대로 올라왔고 일단 누운채로 안았는데 형이 준비 다 된거야? 하시길래 네 저 젤도 있어요 했더니 그게 왜있어 ㅋㅋ 엄청 하나보네 아니에요 몸 면도할때도 젤 써요 이런 쓰잘데기없는 소리 하면서 서로 간보면서 안은상태로 비비적거리다가.. 형 허벅지에 내것도 엄청 비비고 하면서 약간 어색한 공기속에서 서로 꼴려만 가는.. 미친대꼴임 ㅅㅂ 그 상황에서 이제 해야겠다 하고 내가 키스함. 키스하니까 형도 아 이제 모르겠다 싶었는지 미친듯이 키갈하면서 난 냅다 팬티 내리고 형도 바지 내리고.. 형도 윗옷 벗어던지면서 내 목 귀 어깨 가슴 점점 내려오면서 이게 깨무는건지 빠는건지 모르게 엄청 세게 해주시고.. 점점 밑으로 내려오다가 형이 내꺼 잠깐 1초? 보더니 입에 물더라. 당연히 잘하실리는 없고 그냥 입에 물고 뭐라도 해주시는게 너무 좋아서 속으로 와 이게 진짜 내 인생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구나 생각함. 잠깐 그러다가 형이 난 잘 못하겠다 ㅋㅋ 이러시길래 아니라고 좋다고 그냥 저는 지금 꿈같다고 안아만주셔도 좋다고 겁나 애걸복걸했네...
그리고 형이 이제 어떻게 하면 돼? 바로 하면 아픈 거 아니야? 하시길래 드디어 때가왔다.. 제발! 바로 박아줘 제발! 이라고 생각했지만 아프긴 아프겠다 싶어서 제가 준비할게요 저 안아주세요 하고 형한테 안겨서 내가 그냥 손에 젤 발라서 풀었다.. 근데 그 찌걱소리도 너무 부끄럽고 내가 이사람한테 안겨서 혼자 손으로 하고있다는 상황도 미친듯이 꼴리고 그래서 그냥 키스만 계속 하면서 형한테 누운 채로 안겨서 한손으로 계속 풀었는데 형이 입 떼더니 야 진짜 존나 야하다 평소에도 이렇게 해? 라고 하시길래 자주 안한다고 했더니 거짓말하네 ㅋㅋㅋ 능숙하구만 뭘로 하는데? 성인용품 써? 이러면서 놀림모드 발동 쩝 근데 그땐 그 말들도 꼴려서 그냥 쑤시기에 여념이 없었다 그러다가 형이 젤 줘봐 하시더니 본인 손에 바르고 나 똑바로 눞이고 다리 벌려서 손가락 두개 쑥 밀어넣는데.. 형 손이 들어왔다는것 자체만으로도 그냥 정신나갈정도로 좋아서 신음 폭발 시키려다가? 아 신음소리 너무 내면 또 깨겠다 싶어서 신음도 이악물고 참음요..
그렇게 몇번 찌걱하다가 형이 콘돔 꺼내길래 아 드디어 드디어! 하면서 속으로는 또 콘돔 안끼고 해도 되는데.. 생각했지만 나같아도 걱정될 것 같아서 그냥 그건 가만히 있었음. 젤 쭉 짜고 콘돔 끼는 그 3초? 5초? 시간이 너무 긴장되고 떨려서 발기도 풀리더라. 다음 다리 잡고 쑥 들어오는데 솔직히 아프긴 아팠음 허허 천천히 들어오는게아니라 쭉 들어오니까 놀래서 으악 했더니 형이 아파? 괜찮아? 나는 괜찮다고 잠깐만요 하고 그냥 당겨서 안아달라고 함. 쓰다보니 저 안는거 존나게 좋아하네요 그리고 형꺼 안에 들어온채로 안고 잠깐 있으면서 형 냄새, 숨소리 듣고 있으니까 너무 행복해서 다시 발기됨 허 그러니까 형도 살짝씩 움직이기 시작하고 나도 끅끅소리내고 점점 템포 오르고.. 이걸 어캐 묘사하지 몰루 근데 막 능숙한 느낌은 아니었음. 당연하겠지만? 전립선을 의식하고 쳐준다거나 그런 스킬풀한 느낌은 전혀 아닌데도 그냥 이 형한테 내가 안겨있다. 박히고 있다. 키스하고 있다. 이 형 냄새가 난다. 이 상황 자체만으로도 난 이미 걍 툭치면 나올 정도 수준이라 큰 상관은 없었지..
아무튼 그렇게 하다가 형이 갑자기 허리 세우고 나를 내려다보면서 박기시작하는데 진짜 너무 부끄러운거야. 그래서 아악 보지마세요 했더니 왜~ 야해서 좋은데 이러시더니 할때 니꺼 내 배에 닿으면서 질척거리는게 진짜 야하다는둥 자기 생각보다 입구가 훨씬 조인다 아플정도라는둥 아이고 말도 잘하심 그리고 콘돔 밀리는 것 같은데 안아프냐 젤 더 쓸까? 이런거 챙겨도 주고 여기서 내가 빼고하셔도 되는데.. 했더니 안돼임마 하고 한번 까임 ㅋㅋ 아무튼 그 자세로 하다가 형이 내꺼 만지면서 박기 시작함. 근데 약간 손잡이 잡듯이? 턱 잡고 내꺼 딸쳐주면서 계속 박는데 진짜 남자랑 하는게 좀 신기하긴 하신 모양.. 일종의 호기심이 느껴졌달까 아무튼 앞뒤로 자극오니까 사정감 올라와서 형 안된다고 쌀거같다고 했더니
' 보여줘 ' 시발~ 2차 딸감생성완
진짜 머리 터질것같은 상황에서 아 1초라도 이 감각을 더 느끼고싶다 하면서 참는 마음 vs 진짜 이대로 정신 잃고싶다 놓고싶다는 마음이 왔다갔다하면서 거의 뭐 헛소리만 해댔는데 형은 그걸 보면서 좀 좋아하는 것 같더라. 덩치 큰 남자놈이 자기한테 깔려서 울라고하는걸 보고 느끼는 묘한 정복감같은 게 있겠지? 그러다 진짜 못참을 것 같아서 빨리 안아달라고 잡아당겨서 키갈하면서 분출했습니다. 두사람 배 사이에 겁나게 질척거리고 형은 낄낄 웃으면서 보여달라니깐 못봤잖아~ 나는 뭘 봐요 그걸~ 하면서 여운 느끼던 와중에 형이 빼더라. 그래서 아 계속 하셔도 되는데.. 하니까 너 쌌는데 계속 해도 돼? 하심. 나 괜찮다고 안겨있는거 너무 좋다고 해달라고 했다. 그 뒤로는 육체적인 쾌감보다는 그냥 형이 나한테 흥분하고있다는, 나한테 박고있다는 그 상황에 몰입해서 조금 참으면서 계속 받음. 일부러 약간 형이 넣을때 밀고, 뺄때 조이고.. 하면서 제발 만족해라 제발 나한테 만족해라 하면서 겁나게 집중했네
그리고 진짜 개 꽉안으면서 울컥울컥함요 그 순간 이 사이에 콘돔이 없었으면 좋겠다.. 생각했지만 그냥 형이 나한테 안겨서 부르르 떠는것만으로도 좋았슴다. 그 다음엔 뭐 그냥 낄낄웃고 콜라꺼내마시고 좋았다 어땠다.. 여자랑 느낌이 완전 다르다.. 잡얘기 함 망상속에서는 청소펠라도 하고 콘돔 안에 든것도 받아먹고 아니 걍 노콘으로 안에 받은채로 잠들고 오만 생각을 다했지만 현실은! 현실이죠 하하
그리고 뭐 씻고 잡다한 얘기 좀 하고 담배도 피고 맥주도 한 캔 먹고 오징어게임 보고 그러면서 시간 보냈는데 말이지 이때 내가 그냥 자연스럽게 형을 안거나 형도 내 엉덩이 팍 잡거나 하길래 이거 연인메타까지 가능한가? 싶었다. 침대에 누워서도 안아주길래 뽀뽀도 좀 더 하고.. 3차전까지 기대했지 사실 난 또 발기함 그랬더니 형이 야 자라 아직 젊냐? 이러면서 놀림ㅋㅋ 미안한데 자긴 피곤하다길래 그냥 모른척하고 자세요 꼭 짚고넘어가네 이사람은 이러면서 농담따먹기 또 하고.. 그리고 자고 일어나서 출근할때 형이 되게 일찍 일어나서 먼저 나감. 회사에서 보자~ 하고 나가는데 나갈때 뽀뽀쪽 기대했지만 역시 현실은! 현실이죠.
다음 날 퇴근하고 이야기 하면서 그냥 적당히 잘 지내자~ 하고 뭐 오늘은 따로 연락 없었다. 마지막에 갑자기 또 필력 떨어지네
여러분이 원하는 초대물 쑤컹쑤컹 노콘안싸 각종 체위 이런건 없었습니다. 사실 내가 원함ㅋㅋ
하지만 지금 충분히 행복하고 난 절대 내가 먼저 연락할 생각은 없다. 그래야 기회라도 한번 더 있을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