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년 10년이 훌쩍 넘어도 못잊는애있어
중딩때 같은반이였는데 항상 체육복 갈아입을때도 앞섬 도톰했고
생긴것도 반반했고 축구좋아해서 하체도 생활근육이였고 무쌍에 봐줄만했음
화장실에서 오줌싸다 걔껄 봤는데 어머 뒤집어져 ㄴㅍ에 노발인데 12정도는되보이고 또 통통한게 진짜 군침이 싹 도는거야ㅜㅜ
수행평가 할일이있어서 걔네집간적 있는데 수행다하고 컵라면먹고 컴퓨터 좀 하는데 집에 둘밖에 없고 걔 ㅂㄱ한것도 궁금해서 같이 ㅇㄷ보자고함
ㅇㄷ보니깐 자연스럽게 ㅂㄱ하면서 바지 터질려고하길래 자연스럽게 걍 내가 먼저 못참겠다면서 바지벗고 팬티만 입고 내꺼 만지는데
걔가 빠개면서 야 그럴꺼면 그냥 딸쳐ㅋㅋㅋ이러더니 지껄 까는거야
오모오모나 세상에 자포대물에 졸라 크고 이쁜거야ㅜ
진짜 너무 만져보고싶고 미치겠는거야 그래서 서로 ㄷㄸ하자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걔가 남자끼리 토나온다고 하지말라는거야 근데 rg..??말하는게 내빼는거 같으면서도 해주길바라는 말투길래
걍 해버렸더니 또 가만히있데??근데 ㄷㄸ하니깐 또 존나 ㅇㄹ하고싶고 미치겠고 그래서 걍 아 ㅅㅂ 그냥 몇대 맞아도 좋다 생각하고 말도안하고 냅다 ㅇㄹ했더니
처음엔 존나 당황하고 하지말라더니 나중엔 머리채잡고 지가 흔들고 신음 뒤집어지고 난리남
그래서 중딩 졸업할때까지 ㅇㄹ파트너함 저 이후로 걔가 먼저 항상 자기집빈다고 오라그러고 자연스럽게 계속 ㅇㄹ함
졸업식날 마지막으로 하고 이제 우리 그만하자고 이런거 좀 아닌거같다고 문자오고 싸이 일촌끊기고 밖에서 만나도 아는척 안하더라ㅜ 어차피 걘 다른 지역 고등학교가서 만날일은 없었지만ㅜ
요즘도 가끔 걔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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