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01.16 09:18

회사 동기와 썸탄 썰-2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1.16 09:18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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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찰나 그넘이 내 몸을 자기 쪽으로 휙 돌렸어. 내 귀두는 배꼽에 붙어 있었어. 그 순간 둘이 조용한 침묵이 흘렀어. 그리고 내 허리를 붙잡고 엉거주춤 앉아 있던 그넘과 그넘을 내려다 보던 내 눈빛이 마주쳤어. 몇초도 안되는 시간이 몇년처럼 흐르는 것같았어.


이윽고 그넘이 다시 입을 열었어.


"우오오오오오! 야 니 졸라 크네?"


난 어쩔 줄을 모른 채 그냥 서 있었어. 상황도 상황이지만 허리가 아프니 움직일 수가 없었어. 그넘이 일어나더니 갑자기 자기 ㅈㅈ를 덜렁거리면서 손으로 위아래 몇번 흔들어대더라구.


"야 내도 만만치 않은데!"


눈에 들어온 그넘의 ㅈㅈ는 정말 탐스럽더라. 배꼽 밑부터 가지런히 수북하게 나 있는 털이 ㅈㅈ 뿌리까지 덮혀 있었고 거기서부터 시작된 ㅈㅈ는 통통하게 일자로 뻗어내렸어. 그넘이 흔드는 사이 약간 중발이 된 것같았어. 나도 굵기나 길이 모두 뒤처진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최소한 중발 사이즈만 봤을 때, 굵기는 그넘이 훨씬 굵어보였어. 흰 피부와는 달리 ㅈㅈ는 진한 색이었고 포경을 한 부분에 칼을 댄 흔적이 하얗게 남아 있었고 그 앞으로 역시 통통한 귀두가 오줌샘을 쩍 가르면서 돌격 자세를 취하고 있었어. 그 아래로는 불알 두 쪽이 큼지막하게 늘어져서 덜렁거리고 있었고!


아아. 회색 드로즈 안에 저게 감춰져 있었다니! 나는 짧게 스캔을 하면서도 정신이 혼미해질 정도였어. 그덕에 내 ㅈㅈ는 죽기는 커녕 더더욱 힘이 뻗쳤어.


"야~ 씨. 니 얼마나 못뺐다고 이게 이렇게 됐노?"


나는 그냥 계속 아무 말 없이 흘끔거리면서 그넘 몸을 스캔하고 있었어. 군살이 좀 있긴 했지만 예쁜 몸이었어. 허벅지도 나름 굵었고 엉덩이도 통통했어. 그러다 나도 뭔가 얘기를 해야 할 것같아서 용기를 냈어.


"아 너가 자꾸 자극하니까 그렇지"

"야 내가 자극한다고 이 정도면 니는 진짜 색마다 색마!"


다시 말문이 막혔어. 그 뒤부터는 그넘이 계속 나를 가지고 놀려대면서 샤워를 하기 시작했어.


"야 내 솔직히 군대 있을 때 딴 넘 자지 선거 본 적 있는데 그래도 니만큼 크지는 않았다. 니는 진짜 크네?"


뭐라고? 군대 있을 때 딴 놈 걸 봤다고? 나는 그 말이 귀에 쏙 들어왔어. 뭘까? 뭐지?


"너도 큰거 같은데?"


내가 작은 목소리로 말했어. 그러자 그넘이 대답했어.


"하하하하. 그치 내도 뭐 짝은 편은 아니지."


그러더니 그넘이 내 몸에 물을 뿌리기 시작했어. 가슴부터 물을 뿌리더니 사타구니, 다리, 등, 허벅지를 돌면서 물을 뿌려댔어.


"일로 와 바라. 머리도 감아야지."

"아아 됐어. 머리는 내가 감을게."


나는 그넘을 좀 밀쳐내고 머리에 물을 묻히고 샴푸를 했어. 그넘은 한발 떨어져서 내가 머리 감는 걸 지켜보고 있는 것같았어. 나는 애써 눈을 안마주치고 머리를 잘 헹궈냈어. 하지만 그때까지도 내 ㅈㅈ는 그냥 조금 딱딱한게 풀렸을 뿐 완전히 죽지는 않았어.


"다했나? 일로와라. 내가 거품 칠해주께"


그넘이 샤워타올에 바디클린저를 쭉 짜더니 어깨부터 문지르기 시작했어. 타올의 손길은 등을 타고 내려와 엉덩이와 허벅지, 다리까지 쭉 이어졌어. 근데 유독 엉덩이를 문지를때 시간을 좀 오래 쓰는 거 아닌가 하고 혼자 생각했어. 발까지 내려간 그넘이 다시 일어나더니 그 자세로 갑자기 백허그를 하는 듯하면서 가슴에 타올을 갖다 댔어.


훅 들어온 공격에 가슴이 찌릿했어. 그것도 잠시 엉덩이 위로 뭔가 물컹한 느낌이 다가왔어. 숨이 가빠지더라. 내가 손을 뒤로 돌려 그넘 허벅지를 툭툭 치면서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지.


"야~ 이건 뭐야. 좀 잘 해봐"

"응? 뭘 잘하라고? 더 붙이란 말이가?"


그러면서 그넘이 아예 백허그를 하듯이 밀착해왔어. 슬쩍슬쩍 ㅈㅈ가 스치는 듯하던 느낌이 이젠 털부터 불알까지 쭈욱 압박하는 느낌으로 변했어.


와 미치겠네. 나는 속으로 이걸 어쩌지 했지만, 그렇다고 뭐 기분이 나쁜 건 아니니까 당황 반 즐기는 거 반 이런 심정으로 가만히 있었어. 그넘이 내 귀에다 대고 속삭이듯이 또 입을 열었어.


"군대 놀이나 함 해보까?"

"군대 놀이?"

"으흐흐흐 니는 군대서 그런 장난 안해 봤나?"

"뭔 장난?"

"으응 아니다~"


싱겁기는. 대화 내용상 무슨 얘긴지 얼핏 알아듣긴 했지만 그래도 내놓고 좋아할 수는 없었어. 그 넘이 가슴과 배를 타월로 싹싹 씻더니 갑자기 자세를 낮추면서 내 사타구니 쪽으로 손을 뻗었어.


"아 괜찮아. 거긴 내가 할게"

"뭐 어떠노. 이왕 하는거 내가 다 해주께"


그넘이 순식간에 왼손으로 내 불알을 쓰윽 잡더니 ㅈㅈ 기둥을 손에 쥐고 타올을 갖다대면서 문지르기 시작했어. 나는 다시 흥분해서 발딱 세우고 말았어.


"아아 괜찮아 쫌!"

"개안타. 싸나이가 뭐 그라노."


나는 한숨을 쉬면서 속으로 그래 어디까지 가나 보자 하고 포기하는 듯한 표정을 지었어. 그걸 봤는지 못봤는지 그넘이 열심히 사타구니를 닦아댔어. 그러더니 어느 순간부터 내 ㅈㅈ를 잡은 왼손이 움직이기 시작했어.


"아아 왜 그래~ 장난하지 마~"

"가만 있어봐라~"


그넘은 이제 대 놓고 내 ㅈㅈ를 흔들어댔어. 샤워타올도 아예 내팽개치고 나를 뒤에서 끌어안은 모양새가 됐어. 나는 숨이 가빠지기 시작하면서 가슴이 터질 것처럼 쿵쾅거렸어. 이넘이 끝장을 보려고 하는 건가 보네. 그러다 어느 순간 에라 나도 모르겠다 하는 심정으로 그냥 즐겨보자 그런 생각이 들었어.


"니 얼마나 몬빼고 살았노! 하긴 맨날 야근을 밥 먹듯이 하는데 언제 이렇게 큰 무기를 쓸 데가 있겠노. 내도 마찬가지야. 큭큭"


그넘은 아예 나를 뒤에서 껴안고 내 ㅈㅈ를 본격적으로 흔들어대기 시작했어. 엉덩이로는 딱딱한 그넘 ㅈㅈ가 계속 찔러대고 있었어. 허리는 아픈데 인간의 본능은 어쩔 수 없는지 기분이 좋아지기 시작하더라구. 최대한 즐기는 티를 안내면서 숨을 고르고 있을 때 훅 하고 ㅈㅁ이 올라오기 시작했어. 나는 손을 뻗어 그넘을 뒤로 끌어당기면서


"아아아아, 나 나온다"

"그래그래 시원하게 싸라~"

"아아아하아하하하학"


내 ㅈㅁ이 순식간에 푸슉푸슉 사방으로 튀었어. 1주일도 넘게 못싸다가 뿜어서 그런지 그넘이 대딸을 해줬다는 상황 때문에 그런지 내가 봐도 엄청난 양에 멀리까지 뻗어나가더라.


"우오우오우오우오! 대박이다."


그넘이 장난끼 가득한 얼굴로 말하더라구.


"아 몰라. 쪽팔려"

"개안타. 싸나이끼리 뭐!"


그 순간 그넘의 몸을 다시 스캔했는데, 그넘 ㅈㅈ가 불뚝 솟아 껄떡대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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