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에 있는 사우나 자주 갔었는데 거기서 만났던 사람들 다른 사우나에서 목격한 썰 풀어봄
1. ㅇㅈㄷ 근처 학생인지 아님 직장인인지 늘 단정한 차림에 백팩 매는 사람이었는디 키는 작은데 몸이 탄탄한 스탠근체형 몸이었다. 수면실로 올라가 누으면 웬만해선 안 움직이고 누가 해주는걸 즐기는 사람이었고, 받다가도 슬쩍 상대방 보고 식 안되면 자리 피해버리는 습성이 있었다.
자주가서 보다보니 얼굴도 알고 특성도 알게되다보니 이렇게 글을 쓰는데, 나도 받는걸 즐기는 편이어서 그사람과는 사우나에서 조우한 횟수는 많으나 일이 일어난건 딱 한번뿐(사우나에 사람이 없어서 그냥 서로 69로 물빼주고 끝남) 이었다.
코로롱 시국이라 사우나 안가게되고 또 아주대쪽 그 사우나도 이쪽사람들 단속이 심해졌다해선지 글도 안올라오긴해서 안가게되었는데, 직장 근처라 오리역 ㅊㄹㅂ을 갔다가 그사람 보고 그냥 웃겼다ㅋ ㅅㅇㄴ 취향 되는 사람들 모이는데는 똑같구나... 모른척 수면실올라가서 보니 그 특성은 여전한데 몸은 지방이 좀 더 껴서 더 예뻐졌더라구. 암튼 ㅊㄹㅂ은 사람 많이 오는편이니 각자의 취향대로 즐기면되니 그분과 나의 에피소드는 더이상 없이 여기서 마무리!
2. 아주대 쪽 사우나에 글 자주 올리는데 말라에 ㄷㅁ인 키큰 사람. 얼굴도 반반했는데 식이 명확해서 아닌사람은 그냥 투명인간 취급하고 본인 식되면 적극적인 특성임. 한창 아주대 ㅅㅇㄴ 사람 몰릴 때 그사람 보면 대부분 비슷한 체형 또래랑 즐기는 타입이었다. 이 사람도 ㅊㄹㅂ에 진출했더라고. 시티에 아주대에 간다고 올렸는데 매번 새벽 몇시쯤 도착한다고 하는 루틴이 똑같아서 알만한 사람른 알거같음. 근데 ㅊㄹㅂ에도 똑같은 내용으로 글을 올리고 있었음.
3. 아주대 ㅅㅇㄴ 글 올리고 만난 동생인데 키 작고 몸이 탄탄한 ㄷㅁ인 사람인데 알바 끝나고 몸 담그러 온다며 늦은시간에 온다고했음. 한증막에서고 물고빨다가 좀 더 자극적인걸 원하길래 탕에 같이 들어가서 잠수상태로 ㅈㅈ를 빨아주기도 했는데 몇번 만나고 보니 이제 서로 다른상대와 새로운 즐거움을 찾고싶었나봄. 탕에서 마주쳐고 그냥 가벼운 눈 인사만 하고 말다가 이시국 이후로 ㅇㅈ대 사우나 안가다가 가산 ㅇㄹ 한 번 갔는데 거기에 있더라. 몸집이 작고 걸음걸이가 빨르고 계속 탕이랑 탈의실왔다갔다 하는데 특성 그대로라 혼자 웃고 말았음. 한 1년만에 본건데 나는 알아봤으나 그쪽은 일부러 안쳐다보고 모른척하길래 궂이 아는척 안하고 사람들 플 하는거 구경이나 함. ㅇㄹ 간 이때가 작년 추석연휴 끝날쯤 밤 11시쯤?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사람이 한 30명 정도가 있었는데 다 이쪽이었던것마냥 뭔가 활발했음. 그 동생이 하는건 못보고 나왔으나 왜 ㅇㄹ ㅇㄹ 하는지 알게된 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