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쯤에 게이사우나도 아니고 그냥 일반 목욕탕에 갔어.
사람 4명정도 (다 40대 50대 중년쯤) 적게 있었어.
간단히 씻고 탕에 들어가서 사람들 뭐하나 슬쩍슬쩍 봤어.
내가 들어와있는 탕에는 나밖에 없어서 야한 생각 (목욕탕에 있던 아저씨들에게 갱뱅당하는 상상) 하면서 발기하고 다리를 벌리고 앉아있었어.
그러다가 발기된채로 바로 사우나 (증기)로 들어갔어.
들어가서 사람있나, 오나 확인하고 나무의자에 앉아서 가슴을 움켜쥐고 찌찌를 살살 돌렸어 (뚱 체형이라 앉으면 살이 뭉쳐서 잡힘, 그리고 찌찌가 성감대)
막 당하는 상상하면서 돌리니까 미치겠는거야.
쿠퍼액 조금씩 나오고 눈감고 느꼈지.
그리고 눈뜨고 봤는데 유리창밖에서 날 보고있는 아저씨랑 눈이 마주친거야.
진심 너무 놀라서 다리 오므리고 상체랑 고개를 푹 숙였어.
문이 열리고 그 아저씨가 오는거야. 내앞에 섰어.
내어깨를 툭툭 쳐서 봤더니 지금 뭐하냐는거야.
그냥 게이들처럼 막 만지고 그런거면 다리벌리고 바로 먹혔을텐데 혼날거같고 신고할거같아서 무서워서 죄송합니다만 반복했어.
아저씨가 죄송한게아니라 뭐했냐니까 그래서 사실대로 젖꼭지 만지고 있었다 말했어.
그랬더니 아저씨가 내 가슴을 움켜 잡았어.
너 이쪽이냐, 바텀이냐, 여기가 성감대냐 등등 물어보더라.
아저씨도 이쪽인게 확실하다고 생각해서 다 말해줬어.
난 바텀이고 꼭지가 성감대고 섹스도 많이해봤다 그랬더니 아저씨 자지가 내 눈앞에서 서서히 커지는걸 봤어.
그래서 아무말없이 입으로 확 삼켰지.
아저씨가 하.. 신음 내면서 내 머리잡고 쑤셔댔어.
입에 쑤셔대다가 빼고는 밖을 확인하더니 다시와서는 나보고 뒤돌아서 엉덩이 내밀어 벌리라는거야.
그래서 바로 일어나서 엉덩이를 내밀었지. 양손으로 벌리면서.
그랬더니 아저씨가 손가락을 쑤욱 넣었다 빼더니 바로 자지를 박았어.
사람이 올 수도 있으니까 빨리끝내자면서 정말 격하게 박았어.
물기 때문에 촵촵촵 소리 엄청 크게나면서. 그 소리에 더 흥분되더라고.
5분정도 박았나 안에다 싼다면서 뿌리끝까지 박고 안에다 싸더라고.
싸고나서는 종종 만나면 엉덩이 대줘라하고 엉덩이 쫙 때리고 나갔어.
엉덩이에서 하얀우유가 흘러나와서 손가락으로 조금 빼내고 씻고 집에왔어.
너무 좋았고 상상했어. 한명이 아니라 여러명에게 갱뱅을 당했으면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