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01.29 08:21

방금 일반남과 하고 왔어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1.29 08:21 썰풀기 인기
  • 639
    2
ㅅㅌ에 일반이라고 하면서 바로 옆동네에 한명이 ㅇㄹㅇㅁ 받고 싶다고 글이 올라왔어
ㅇㄹ해주는거 좋아하고 입에다가 싸주는걸 좋아해서 (먹지는 못함..) 오카로 시간 잡고
하고 왔다. 사실 일반이라고 해도 ㅅㅌ에 글남길정도면 진짜 일반 맞을까 싶기도 하다.
근데 뭐 그런건 컨셉이라도 좋아하니까? 다들 그렇지 않아?
아무튼 만났는데 남자한테 받는게 처음이라고 하더라.. 생긴건 모범생 스타일정도로 보면 될듯
얼굴도 반듯하고 수줍게 맞아주는게 첫인상은 좋았다.
처음이라고 하는데 바로 시작하긴 그래서 대화를 좀 했음 ㅋㅋㅋ
왜 남자랑 해보려는 생각이 들었냐고 물었는데
일단 좀 더 자극적인걸 찾다보니 여장,쉬멜을 찾아보기 시작했고 거기에 익숙해지고 나니 남자를 보는데
거부감이 조금씩 없어졌다고 했어 ㅋㅋㅋ 그리고 게동보면서 ㅈㅇ하기 시작했고 처음 몇번은 자괴감이 들었다는데 나중엔 그런것도 없어지고 흥분된다고 하더라.
그걸 듣고 있는데 내가 처음 이쪽에 발을 들일때랑 거의 같은 코스라 놀랐음... 사람 다 비슷비슷하구나라고
암튼 얘기를 좀 하니까 긴장도 풀렸고 내가 걔 허벅지를 쓰다듬으니까 발기하기 시작하더라..
시작하기전에 경고 먼저 했음 ㅋㅋㅋ 여자친구도 있어보이는데 (방에 여친이랑 찍은 사진들 있더라)
이쪽 한번 경험하면 계속 찾게될거다 그냥 한번도 안했을때 그냥 안하는게 좋다고 했어. 뭐든 처음이 어렵잖아?
근데 뭐 이미 하반신은 빨리고 싶어서 난리가 났음 그냥 뭐 입발린 말이었지만..
여친도 있는데 키스를 할수는 없고 천천히 옷을 벗겼고 나도 벗었음
목덜미랑 쇄골이 이뻐서 못참겠어서 자국남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거기서 부터 핥기 시작했다.
그리고 유두를 살살 돌려주면서 빨기 시작했음.. 얼굴을 보진 못했지만 신음이 나오는거로 봐서는
느끼고 있는듯 하다 근데 아직 몸에 긴장이 있는듯 하더라 좀 뻣뻣했어
내 입은 왼쪽 유두, 내 오른손은 오른쪽 유두, 내 왼손은 수줍게 솟아있는 제3의 다리를 살살 흔들어줬어
그리고 얼굴 살짝 봤는데 팔로 눈은 가렸지만 홍조가 띈게 보이더라 입술이 예뻣는데 신음 터지는 거보고 나도 흥분했음. 그리고 본격적으로 ㅇㄹ하기전에 얘기했다. 이제 돌이킬수 없다고 니가 싫어도 내가 못참는다라고 함
그러니까 피식 웃더라 빨리 빨아달라고 부탁하더라.
난 그 기대에 부응해서 일반남의 ㅈㅈ를 내 입에 넣기 시작했다. 서서히 넣었음 혓바닥으로 이리저리 훑으면서 내 입 가득 넣었다. 사이즈가 적당해서 참 좋았음 입에 다 담아도 부담스럽지 않고 ㅇㄹ하기 좋았다.
그리고 진공청소기 마냥 빨아대기 시작했다. 야동볼때 흔히 여자가 눈을 뒤집으면서 머리흔들듯이 흔들었다.
걔도 처음엔 그냥 받기만 하더라 어느순간 내 머리채를 잡고 흔들었다. 그러면서 얘기함 여친한테도 못받아본 ㅇㄹ을 남자한테 받아본다고. 이렇게 기분좋은거 안해준 여친한테 서운하데 ㅋㅋㅋㅋ
이정도면 최고의 칭찬이 아닐까싶다. 여친보다 더 잘해주는 남자라는 타이틀은 적어도 나한테 의미가 있었음
그리고 정자세로 하다가 육구자세로 바꿔서 시작함. 물론 내가 일방적으로 해주는 거였음. 처음하는데 ㅇㄹ해주는건 바라지도 않았음. 그렇게 쭉쭉 빨아주다가 걔도 많이 흥분했는지 날 벽에 기대게 앉혀놓고 서서 내 입에 ㅈㅈ를 박기 시작했음. 여친이랑은 못해본거 다하려는거 같았다. 그러다가 좀 힘들었는지 다시 정자세로 돌아와서 입에다 싸도 되냐고 묻길래. 삼키는거 못하지만 입에 싸도 된다고 하니까 좋아하더라.
그리고 쌀꺼같다고 얘기해주면서 입에 가득 싸줬음.. 여친이랑 최근이 안했는가.. 많이 나오더라
씨알도 안남게 빨아댕긴다고 ㅈㅈ를 계속 흔들었음 마지막 한방울까지 뽑기위해서..
입에 있는거 뱉고 입좀 헹구고 나오니까 베개로 얼굴을 가리고 헐떡거리면서 누워있더라.
근데 일단 내가 사정을 못했으니.. 화장실에서 혼자 하고 올까하다가 그래도 열심히 ㅇㄹ 해줬는데 ㄷㄸ을 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부탁했는데 들어주더라... 그리고 내가 안기는 자세로 해서 열심히 흔들어주는데
내 엉덩이에 걔 ㅈㅈ가 또 서는게 느껴짐 ㅋㅋ 방금 쌌는데 벌써 선다고 힘도 좋다고 칭찬해주니까 말을 못하고 웃더라. 그렇게 흔들어주는데 사정감이 오니까 조금 아쉬웠음. 사실 바텀이라 받고 싶었는데
오늘 처음인데다가 걔가 성향이 어떨지도 모르는데 박아달라고 하긴 좀 그렇더라. 그래도 아쉬워서 물어봤음
"사실 바텀인데 너 ㅈㅈ를 내 엉덩이에 문질러 주면안돼? 넣진 않아도 되고.."라고 하니까 좀 망설이더니 그냥 문지르기만 하면 되죠? 라고 하길래 뒷치기 자세로해서 발기된 ㅈㅈ로 내 구멍을 문질러 줬음. 그 자세로 문지르면서 ㄷㄸ까지는 힘드니까 흔드는건 내가했음. 그렇게 한 1~2분 있으니까 바닥에 시원하게 쌌다.
받지는 못했는데 굉장히 만족스러운 사정감이었어.
그렇게 해서 바닥도 다시 닦고 정리하고 가려는데 걔가 발딱선 ㅈㅈ를 보여주면서 수줍게 ㄷㄸ해달라고 부탁 했어. 그게 너무 귀엽기도 하고 내가 거절할 이유가 없어서 전신 거울 앞에 둘이서서 내가 뒤에서 안는 자세로 해서 흔들었음. 흔들면서 내가 귀에 대고 "이제 남자 맛 한번 봤으니 여친으로 만족이 안되면 나 또불러줘"라고 했다. 대답을 안하길래 흔드는 속도를 늦췄음. "네 라고할때까지 못싼다."라고 하더니 계속 망설이다가 "네"라고 하는 순간 폭풍같이 흔들어서 거울에 싸게 했음.
그렇게 마지막까지 하고 집에 와서 쉬고 있는데 연결된 오카로 너무 좋았다고 한주에 한번정도 주기적으로 만날 수 있냐고 연락이 왔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꿔버린 듯한 느낌이랄까? 당연히 좋다고 답장했고
나는 속으로 한두달 정도 서서히 ㅇㄴ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서 내 전용 탑으로 만들 생각을 하고 있다.]
나중에 여친으로는 도저히 만족못해 나를 찾는 모습을 생각하니 너무 흐뭇하다.
너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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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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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재밌었겠다 !!! ㅜ ㅋㅋ

    2025-01-31 21:15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5-12-11 03:14

  • 전체 1,266건 / 6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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