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끼리있긴했어도 나랑 친구1은 샤워하고 티랑 팬티는 입고 나왔는데 친구2는 팬티만 입고 나오다가 나중에는 아무것도 안입고 나오고는 내거 크제? 하면서 보여주고함 노포였는데 확실히 노발기인데도 적당히 큰 꼬추였음 나랑 친구1은 아 가리고 나와라라고 했지만 속으로는 약간 꼴릿한 감정이 있었음
그렇게 2,3주쯤 지나고 친구2가 소등하고 자는데 자기침대에서 내침대로 오는거임 그러다니 잡담하면서 자기는 어린남동생있는데 자기옆에 안고자는거 좋아한다면서 내 배위에 손얹고 몇번 내침대에서 같이잤음
그렇게 내침대에 자주 와서 얘기하다 자는게 일주일이 넘은 시점 얘기하다가 친구는 자는지 조용해지고 나도 잠드려고하는데 그친구가 내배에 티를 살짝 들춰서 내 맨살 배를 만지다가 슬쩍 팬티 들춰서 내 고추를 살살 만지는거임 남이 내고추 만지는건 아빠가 때밀어 줄때빼곤 아예 처음있는일이라 금방 풀발기되어버렸고 피스톤질을 몇분동안 하고 난 사정해버림 솔직히 기분 엄청 묘하게 좋긴했는데 깬척을 해야하는건지 마는건지 모르겠어서 일단 자는척계속했고 사정시키고 나서 손씻더니 자기자리로 가서 자더라고
그렇게 몇차례 반복되다가 또 내가 사정했는데 그친구가 내손을 자기 팬티속에 넣어서 잡게하더니 귓속말로 "야 안자는거 안다 나도 해줘"이러는거임 그래서 고민하다가 나도 서툴게 나한테 해준거처럼 위아래로 피스톤질 몇분하니까 그친구가 엄청나게 많이 사정함
너무 찝찝했는지 그길로 바로 샤워하고나서 지자리로 가서 자러가더라
그렇게 계속 한학기동안 기숙사에 있는동안 수십번은 서로 대딸해주면서 지냈고 걔땜에 게이가 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