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ㄹ 할 사람 찾다가 ㅅㅌ에 건장근 ㅇㄹ해줄분 글보고
쪽지했는데 서로 장소가 없어서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엄청큰 상가 건물에 아직 입점안한 층 화장실에서 하기로 하고 버스타고 갔음ㅋㅋㅋ
화장실 도착하고 ㄹㅇ하니깐 엘베라고 해서 변기칸안에 들어가서 기달렸음 그리거 바로 1분됐나? 그쯤에 진짜 머리는 짧고 수염에 팔뚝 엄청 두꺼운 형이 들오는데 계탔다 했음 프로필이 173 78 34 건장근이였음
일단 들어와서 같이 겉옷 변기위에다 두고 꼭지부터 ㅇㅁ했는데 진짜 가슴이 볼륨이 장난 아니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
그리고 바지 위에 주섬두섬 만지다가 밸트풀고 내렸는데 와 진짜 그렇게 큰거 처음봤음 20cm넘는 ㅈㅍ였음 ㅋㅋㅋㅋㅋ
그렇게 ㅈㅈ ㅇㄹ하다가 일어나서 다시 꼭지 ㅇㅁ 하는ㄴ데 형이 흥분했는지 얼굴 들게 하더니 ㅋㅅ 존나 했음ㅋㅋㅋㅌㅋㅋ
그러더니 형이 하면서 나한테 침도 먹어을수있냐고 물어보길래 원래 안먹는데 너무 흥분돼서 먹는다거함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형침 존나 먹고 존나 부비면서 키스하는데 사람 들어와서 깜작놀ㄹ라서 숨소리도 안내고 있었는데 형이 다시 조심스럼게 혀 내밀다니 존나 조용히 ㅋㅅ하는데 진짜 스릴넘치더라 와 ㅋㅋㅋㅌㅌ 진짜 원래 화장실에서 하는거 싫어하는데 약간 화장실 로맨스 생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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