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터지고 사우나를 못가서 몸이 근질거려
에라 모르겠다 하는 심정으로 목욕탕을 갔음
워낙 세신 받는걸 좋아하는데
내가 자주 갔던 사우나는 세신 다이가
오픈되어있어서 세신만 받으면 ㅂㄱ 가 되서
부담스러운 곳 중 한곳임
하지만 세신 해주시는 분이
시원하게 잘 밀어주시고
하셔서 안갈 수가 없음
그날도 세신 받는데 ㅍㅂㄱ 됨
다행인건 그날은 사람이 많이 없어서
민망하지만 남자라면 이해 할꺼라 생락했음
세신 다 받고 남은 시간 찬물에도 들어갔다
한증막에도 갔다 하다가 건식 사우나에
들어가서 모래시계 두번 떨어질때까지
혼자 버티기로 히고 있었음
근데 어쩐 중년분이 들어오시더니
머리에 수건을 덮고 앉아계셨음
모래시계 한번이 끝나고 뒤집고 다시 기다리고 있는데
옆에 아저씨가 땀으로 때를 밀듯이
몸을 부비기 시작했음
땀이 나서 비비는 거라 소리가 약간
야한거 같다는 생각을 하는데 아저씨가 갑자기
ㄱㅊ를 겁나 만기시 시작하더니 끝내 ㅂㄱ를 시킴
그렇지 않아도 소리가 야하다고 생각했는데
일반 사우나에서 이런건 봐서 약간 벙지고 있었음
아저씨가 나를 쳐다보면서 ㄸ을 치기 시작했는데
나는 ㅂㄱ됨 상태로 놀래서 그대로 몸이 얼어 버림
모래시계도 두번 다 떨어졌는데 나갈 생각도 못하고
눈만 꿈뻑 거리고 있는데 아저씨가 옅은 신음소릴 내더니
내 몸쪽으로 엄청난 양의 ㅈㅇ을 쏟아 내셨음
그러고 머리에 덮었던 수건으로
내 몸을 구석 구석 닦아 주셨음
난 아직 ㅂㄱ되있으니까
밖을 살피더니 ㅇㄹ을 해주셨음
역시 경험이 많으셔서 그런가 다르긴 달랐음
얼마 안되서 쌀것 같다고 하자
들음채 만채 하며 더 빠르고 더 쎄게 해주셔서
입 안에 ㅅㅈ을 했음
아저씨는 내 ㅈㅇ을 삼키고
엉덩이를 한번 툭 치고 나가심
사운나 안에서 너무 더워서
쓰러질뻔했는데 좋았던 기억때문에
다른 사우나를 못감..ㅋㅋㅋ
그때 이후로 그 아저씨를 본적은 없는데
가면 늘 두리번 거림ㅋㅋ
좋은 경험이네요
2025-09-25 23:51
잘봤습니다
2026-01-07 19:08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