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중동스타일 사람이 쪽지가 왔는데 자기 거기 사진 보내주면서 단도직입적으로 관계하자고 요구하더라고
엄청 컸어… 내가 품을수 없을거같은 사이즈였지만 나도 호기심에 오케이하고 사당에 모텔에서 만나기로 했어
저녁에 퇴근하고 모텔에 도착해서 센조이하고 기다리는데, 그 외노자도 곧 오더라고… 자기는 씻고 왔다면서 바로 옷벗고 그 물건을 보는데 역시 사진처럼 어마어마했어.
우선 빨아보는데, 커서 그런지 빠는 맛은 좋았어.
그 외노자는 슬슬 박고싶은지 내 ㅇㄴ을 자꾸 손가락으로 건드는데, 난 좀 긴장했지… 젤을 손가락에 묻히고 내 ㅇㄴ에 손가락 한두개씩 넣는데, 그… 남자다운 손가락 뭔지 알지?? 두껍고 단단한 느낌 그게 너무 좋은거야.
그리고 슬슬 콘돔을 끼고 내 ㅇㄴ에 넣는데 역시 잘 안 들어가
그런데 못 받는건 뭔가 바텀으로써 역량부족인거같아서
지기싫은 마음에 꾸역꾸역 받았다??
하지만 너무 아팠어 ㅜㅜㅜㅜ
그리고 그 외노자 스타일이 오래하는 타입이었던거야. 한 10-15분 박다가 쌀거같으면 빼고 다시 넣고… 그렇게 콘돔을 5개는 썼던거같아. 나도 체력적으로 너무 한계라 그만 싸달라고 하니깐 콘돔끼고 안에다 싸더라고.
그날 그렇게 하고 빠빠이 했는데 내 ㅇㄴ은 좀 찢어져서 피도 났었어 ㅜㅜㅜ 그런데 이상하게도 일주일 정도 뒤에 또 생각나더라?? 그래서 젝디로 연락하니 기다렸다 면서 또 한번더 만났었어 ㅋㅋㅋ
또 같은 사당모텔에서 만났는데, 보자마자 외노자 물건을 내 입에 갖다댔어 ㅋ
ㅇㄴ보단 빠는게 너무 좋았어 ㅋㅋ이날도 첫삽입은 겁나 아파하면서 시작했는데 결국 받으면서 익숙해지저라고 ㅎㅎㅎ
섹파로 계속 만날거같았는데 , 이때 지금 애인도 만나면서 결국 외노자는 연락을 끊었어. 나도 그때는 순수해서?? 양다리는 용납하지
않았나봐 ㅋㅋㅋ 지금은 애인있어도 파트너 한둘은 기본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