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03.10 18:35

잘몰랐던 시절 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3.10 18:35 썰풀기 인기
  • 426
    0

몇달전까지 만났던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가 처음에 만났던건 특이하게도 화장실이었어요..


화랑대역쪽에 이반분들에게 유명한 화장실이었는데요 호기심 반 기대 반 해서 무작정 가봤어요...


평일인데다 늦은시간이어서 그런지 사람이 없더라구요..


화장실 칸에 구멍이 뚫려 있다고 그러길래 쭉 봤는데 구멍은 없었어요...


그렇게 화장실은 염탐(?)하던 중에 누가 들어오더라구요


난 괜히 지레 쫄아서 소변기 칸에 가서 오줌 누는 시늉을 했어요...


들어오셨던 남자분은 약간은 어색한 몸짓을 하면서 (제가 그냥 그렇게 느낀 걸 수도 있구요) 제 옆 소변기에서 일을 보시더라구요


저는 나오지도 않는데 그냥 그렇게 서있었고 그분도 볼일 끝난 것 같은데 가만히 계셨어요


저는 저도 모르게 쓰윽 그분의 물건을 보고 그분의 얼굴을 보는데 눈이 딱!


저는 깜짝 놀라서 시선을 회피했는데 그분이 결단을 하셨는지 물어보시더라구요 "이쪽이세요?"


그래서 저는 네? 네... 하고 수줍게 대답했어요...


혹시 외로워서 오신거냐고 또 물어보더라구요


그렇다고 대답하고 우리는 그렇게 이상한자세의 대화를 이어갔어요..


그러다가 성향을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바텀이라고 대답했죠. 제 대답이 끝나자 마자 지퍼도 안올리고 제 손을 잡고 변기 칸으로 데리고 가는 거에요


저는 반항하는 척만 하고 순순히 끌려들어갔어요


들어가서 문을 잠그고 갑자기 제 얼굴을 빨.아들이기라도 할 정도의 힘으로 키스를 퍼붓기 시작했어요


길다란 혀가 제 목구멍까지 닿는 기분이 들정도 였어요... 아저씨 특유의 진한 스킨냄새하며... 전 흥분되어서 바싹 서버렸어요


둘다 서로 지퍼도 올리지 않아서 물건끼리 계속 비벼지는데 안 설 수가 없더라구요


어느순간 퍼붓던 키스를 멈추고 저를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보면서 저한테 자기는 이렇게 공공장소에서 하는 걸 좋아한다고 예기하더라구요


저보고 그런거 어떠냐고? 너무 변태적인가? 하면서 질문했어요


저는 아니라고 저도 섭성향이 있어서 그런거 좋아한다고 했죠..


그랬더니 그분이 얼굴에 함박 웃음을 띄면서 되게 반가워 하더라구요 자신은 돔성향이라고..


전 일단 그분의 키스에 뿅간 상태라서 반쯤 안겨있었는데 갑자기 제 머릴 잡아 눌러 그분의 물건 앞에 제 얼굴을 가져다 놓고 빨라고 하더라구요


오줌싼지 얼마 지나지도 않아서 찌린내가 났지만 그 상황이 주는 흥분감이 그 찌린내 마저도 로맨틱하게 만들어버렸어요


저는 최선을 다해서 빨기 시작했고 그 분은 별의별 자세를 다 취하면서 ㅇㄹ을 즐기셨고 제 입에 침을 뱉기도 했고 중간중간 계속 키스를 하며 저를 더욱 흥분시켜줬어요


드디어 그의 손가락이 저의 애널까지 침범하기 시작했어요


저는 신음소리가 날 정도로 흥분했고 그 순간만큼은 공공장소인 것도 잊은듯 했어요


그리고 그가 제 뒤에다 하고 싶다고 말하길래 전 콘돔이 없어서 안된다고 했어요


그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편의점에 가서 사오라고 하더라구요


그의 강압적인 말투와 흥분할 대로 흥분되있는 내 몸, 그리고 그에게 내어줘버린 내 마음이 갈등조차 하지 않고 그의 말을 듣게끔 시켰어요


제가 일어나서 사오겠다고 하니까 절 멈추게 하더니 제 애널 속에 이걸 끼고 가라고 하더라구요


보니까 천하장사 소세지였어요.


저는 천하장사 소세지를 끼고 잔뜩 흥분한 상태로 한 100~300m 정도 거리에 있는 편의점에서 콘돔을 구입했어요..


제가 사왔더니 절 칭찬하면서 상을 준다며 소세지를 애널 속에서 꺼내어 자신의 물건과 같이 빨게 만들고 소세지를 먹게해줬어요


그리고 그도 더이상 참을 수 없는지 콘돔을 끼고 제 애널을 침범하기 시작했어요


그 커다란 물건이 젤도 없이 침범을 하니 저는 너무 아파서 잠깐만요를 연발했지만 그 분은 인정 사정이 없었어요..


저보다 훨씬 큰 덩치에 눌려서 저는 고통이 익숙해 질 때까지 미칠듯한 고통을 느꼈어요 아마 그 주변에 사람이 있었으면 제 신음소리에 신고가 들어왔을 꺼에요


차츰 저의 애널도 젖어들고 벌려져서 고통이 익숙해질 때쯤 저는 침을 흘릴정도로 흥분해 즐기고 있었어요


아직도 많이 아프지만 그 고통이 드디어 쾌락으로 바뀌게 되었죠


수세식 변기를 섹스체어 삼아 여러가지 체위를 거듭한 끝에 그가 변기에 앉아있고 제가 그 위에 그를 바라보는 모양새로 앉아서 하는 체위로 끝을 맺게 됐어요


그는 배도 좀 나왔었는데 그의 배에 제 물건이 쓸려서 그런지 그가 싸기도 전에 제가 먼저 싸버리고 말았어요


그의 몸과 저의 몸은 마구 뒤섞이며 저의 정액으로 모두 젖어 버렸고 마침내 그도 제 안에서 싸고 말았어요


너무나 황홀한 섹스였어요


그는 물건을 제 애널에서 빼지 않고 저를 꽉껴안았다가 키스를 퍼붓기를 반복하면서 그리고 우린 그 자세 그 상태로 수십분동안 대화를 나눴어요


서로의 경험이나 취향, 그리고 인생예기도 했고, 개인정보에 대한 예기도 하고...


우리는 전화번호를 교환하기로 하면서 드디어 결합을 풀었어요... 제가 그의 앞에 무릎꿇고 축 늘어져있는 콘돔을 빼줬어요...


그리고 정액으로 범벅이 돼있는 물건을 정성스럽게 빨.아줬어요.. 전 처음엔 그냥 정액만 닦아줄 생각으로 빨기 시작했는데


결국엔 두번째 사정까지 받아낸다음에야 입을 뗄 수 있었어요...제 입안에 가득한 정액을 어쩔 줄 몰라했는데 그 분께서 마시라고 하시자 저는 아무런 갈등없이 마셔버렸어요...


우리는 끝으로 키스를 하고 전화번호를 교환한뒤 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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