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03.22 12:12

조폭2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3.22 12:12 썰풀기 인기
  • 649
    2
헉,화면에는
서양 두 중년 남자가 침대 위에서 69 자세로 빠는 영상이 흘러나왔다"존나 빨다대네 씨발것들.."오모나, 지가 빠는 것도 아닌데 승질은 왜 내고 지랄이야...참내"하하하"
"씨발, 누가 보면 좆대가리에 꿀 발라 놓은 줄 알것네, 으이 참 니도 좆 빨아봤제?"그나저나 이 인간이 언제 봤다고 따박따박 반말로 씨부릴까
"아뇨, 형님은 빨아봤나요?"
"내가 좆을 왜 빨것냐, 보지면 몰라도"켁,
지도 안빨아봤으면서 나에게는 왜 물어본다냐...
"깜빵에서 안 빨아봤나요?"
"빨려는 봤다"480P_2000K_309448971.mp4_000655794.png
"네에""좀 전에 내가 말한 깜빵에 그 놈 소원이
대한민국 남자들 좆 다 빨아보는 게 소원이라더라"
그 뇬도 참, 엔간한 뇬일세.
"하하하""잘봐라, 이제 저 가슴에 털 있는 놈이 쑤셔박는데
똥꼬가 허벌창된다"
"아...."480P_2000K_309448971.mp4_000658794.png
얼마 후에 털 있는 놈이 그 큰 좆을 구멍에 꽂자마자 쑤시는데
그 인간 말대로 정말 구멍이 아작이 날 정도로 무식하게 박아댔다"꼴리제?"480P_2000K_309448971.mp4_000667274.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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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요? 형님도 꼴리나요?"
"살짝 꼴릴라고 하네...야 그러고 만지지 말고 바지 벗고 만지라
 남자 새끼가 쫀쫀하게 그게 뭐꼬"
오모나, 왜 이러실까
왜이리 강하게 나오실까, 사람 흥분되게...
"허허허.."
480P_2000K_309448971.mp4_000672034.png
나는 지퍼를 내렸다
팬티 안에서 내 물건이 풀발기 되어 꿈틀거리고 있었다
"존나 크네..."
"보통인데..."
"보통은 얼어디질. 내 좆도 작은 좆이 아닌디 내 좆보다 더 크구만"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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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옆으로 와봐라 한번 만져보자"
오모나 오모나
이건 뭔 손 안대고 받으면서 싸는 소리래

예고 없이 찾아온 낯선 손길
아니 무식하고 조폭스런 형님의 손이 내 물건을 잡았다
"니도 내 물건 만져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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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이 인간 말은 싸가지 없게 해도 매너는 좋네
나는 망설이지 않고 바지 위로 남자의 물건을 잡았다
두툼하고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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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씨발, 쑤시고 싶어 미치겠네..."
"하하하"
"아예 바지도 벗어라"
안그래도 흥분 되는데 왜이리 사람 환장하게 할까
"흐흐흐 바지요?"
"그래 이노마야...시원하게 벗는게 낫지.."
480P_2000K_309448971.mp4_000911312.png
말하면 잔소리지요
벗는 게 훨 낫지요
나는 바지를 벗기 시작했다
480P_2000K_309448971.mp4_001017791.png
말 그대로 시원하게 벗어버렸다
"엉덩이가 빵빵한게 보기 좋네"
오모나
엉덩이만 좋은 줄 아슈..
구멍은 더 죽이는구만,
 
480P_2000K_309448971.mp4_001025951.png
"허벅지도 탄탄하고.."

허벅지 위에 올라온 조폭의 손길
 
"니도 구멍 벌린 적 있냐?"
이노무시키가 대답을 어찌 하라고 이리도 노골적으로 물어본다냐
"아뇨"
"에이 아닌 게 아닌 것 같은데...다리 벌려봐라 한번 만져보자"
480P_2000K_309448971.mp4_001035311.png
뜨악
만지라는 말도 안했는데
그냥 다리만 벌렸을 뿐인데
손가락으로 구멍을 찾는 인간
오모나
이 인간이 어딜 만지노..
거긴 신성불가침 지역인데
조폭이 구멍을 만지는데 내 몸이 확 달아올랐다
"에이, 이빨 까고 있네....구멍이 벌렁거리는구만"

"정말이라니까요"
"정말은 얼어디질....
니 구멍이 내 손가락을 물려고 하는구만"
"하하하"
웃을 수 밖에 없었다
사실이 그랬으니까
구멍 안으로 들어오려는 손가락에 나도 모르게 물어버렸으니까
480P_2000K_309448971.mp4_001179509.png
"이 좆 꼴린 거 봐라...구멍 만지는데 좆은 왜 꼴리노..."
변명의 여지가 없었다
"내가 한번 쑤셔주까?"
이 인간이 사람 애매하게 만드네
쑤셔주면 감사하다는 말을 어찌 한다냐...
"아플텐데...."
으이구 팔푼아
차라리 감사하다고 큰절을 해라...
"좋다고 지랄이나 하지마라...일어나라 방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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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조폭이 일어나서 방 쪽으로 성큼성큼 걸어갔고
나 또한 그를 따라 일어났다
좋다고 지랄이라도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내숭을 떨어야 하는데 좋아서 생난리 치면 어쩐다냐
"해보고 아프면 안합니다"

내가 생각해도 내가 졸라 재수 없다
졸졸 따라는 가면서 아프면 안한다고?
내숭도 품격있게 떨어야 하는데..아주 싸구리 내숭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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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으로 들어가니
큰 침대가 방 한가운데 놓여 있었고
벗어 놓은 옷가지들이 질서 없이 어질러져 있었다
"뭐한다고 그리 서 있노..얼렁 침대 위에 올라와서 벌리라"
오모나..
뭘 믿고 자기 각시에게 말하 듯 너무나 당연스럽게 씨부릴까
"좀 씻고 올께요"
"에이..김새게....빨랑 씻고 온나"
나는 욕실로 가서 급하게 씻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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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었으면 올라가서 눕지, 허수아비마냥 뭐하러 서 있노.."
흐미, 말 뽄새하곤..
나는 침대 위로 올라가 누웠다
조폭도 급한지 서둘러 침대 위로 올라왔다
"내 좆 좀 만져줘라...다 죽어부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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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물컹거리는 조폭의 물건을 잡았다
허걱
조폭도 내 물건을 잡을 줄 알았는데 구멍 먼저 자극하는 게 아닌가
"좋지?"
뜨악,
손가락 하나가 구멍 안으로 밀려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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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요.."
"지랄...그냥 쑤욱 들어가는데 아프긴 개뿔.."
오모나
아프면 아픈거지..쑤욱 들어간다고 좋기만 하는 줄 아냐...
"정말 아파요..."
"그럼 바로 쑤셔줄까?"
쐉노마
젖꼭지를 핥아주던가
좆을 빨아주던가
아니면 좆을 빨아달라 하던가
예열 하는 시간이라도 있어야지
뭐? 바로 쑤셔준다고....?
나도 좆이면 깜빡 죽는 깜빵에 그 뇬하고 비슷하긴하지만
이런 건 매너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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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이왕이면 물건으로 해주세요"
에고 에고
대한민국 남자 좆은 다 빨고 디지겠다는 깜빵에 그뇬이나
물건으로 박아달라는 나나..
물건으로 해달라는 내 말에 조폭은 일어나 내 다리 사이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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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손가락에 침을 뭍히더니 내 구멍을 휘젖는게 아닌가
개뇨나,
손가락 말고 물건을 박아달라고 했잖아..
"이제 박는다...힘 주면 아프니까 힘 빼고..."
오모나
이거 왜이래
나, 프로야
걱정말고 쑤시기나 해
내 구멍은 이미 젖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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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해주세요..."
"알았어 걱정마"

조폭의 물건이 엉덩이를 스쳤다
온 몸에 전기가 통하는 듯 짜릿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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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쑤신다..."

좀 전에 엉덩이를 스쳐지나간 물건이 구멍 입구에서 노크를 했다
생각지도 못했던 섹스,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일반과의 섹스,
더군다나 다듬어지지 않은 거친 매력을 가진 조폭과의 섹스,
긴장되고 떨렸다
그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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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
이 새끼가 쥐약을 처묵었나..
찌져지는듯한 통증과 함께 목구멍까지 들어온 것 같은 조폭의 물건
숨이 쉬어지지 않았다
통증은 통증대로
꽉 찬 느낌의 쾌감은 쾌감대로 내 숨을 멈추게 했다
"으으으윽"
'왜? 아프나?"
"천천히 하라고 했잖아요...한번에 박는 게 어딨어요..."
"미안 미안, 첨엔 내가 넣긴 했지만 그냥 쑥 들어가더만"
어흐무나, 뭔 말을 그리 사실적으로 한다냐
그 말인 즉슨, 내 구멍이 허벌이다 이말인겨?
"그런게 어딨어요.."
"솔직히 불어봐라..첨 아니지? 구멍이 널널하구만.."
쌍놈 그냥 넘어가주지 꼬옥 그렇게 널널하다고 표현을 해야 쓰것냐...
"첨이예요.."
"알았다, 옷 좀 벗고 "
"천천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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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벗은 조폭은 피스톤질을 시작했다
헉,
목구멍까지 들어와 있던 물건이 쑤욱 빠져 나가는데 살이 빠지는 느낌이었다
허걱,
금새 다시 들어오는 조폭의 물건
정신이 몽롱해지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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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지?"
"조금요"
"얼어디질,,, 조금 좋은 놈이 프리컴을 질질싸대냐"
그래 엄청 좋아서 디질지도 모르것다
됐냐, 쌍노마
어찌된게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네...
나는 물건을 잡고 흘러내리는 프리컴을 닦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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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존나 좋다...여자 보지는 저리 가라네.."
헤헤..
내 구멍을 먹은 놈은 내 구멍을 잊지 못한다는 전설이 있수다...
"으으으으"
나도 정말 좋았다
굵은 물건이 구멍을 들락거리면서 전립선까지 자극해주니
정신이 나갔다가 들어왔다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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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에 또 줄래?"
조폭의 미소는 음흉했다
"그러세요..."
"근데..."
"예?"
"좆물이 나올 것만 같은데 어쩌지?"
뭐?
그렇게 유난을 떨더만 벌써 싼다고?
이 인간이 사람 애간장 녹아 죽는 꼴을 볼라고 그러나
"벌써요?"
"오랜만에 구멍에 쑤시니 나도 모르게....밤새 해도 안싸는 놈인데..."
아주 지랄을 하세요
겨우 2번 정도 해놓고 밤새해도 안싸는 물건이라고?
누굴 또라이로 아나..
"이왕 하는 거 좀만 참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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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것다...아우....아우...."
"정말 싸려고요?"
"몰라...으으으으으....씨발 나온다, 나온다..아아아아악"
조폭의 정액이 내 구멍 안을 강타하는 순간
내 물건에서도 정액이 솟구쳐 나왔다
"휴................와 씨발. 정말 좋네"
"좋다니 다행이네요.."
"좀 누워 있어라 씻고 나올테니"
조폭은 침대 아래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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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로 들어가는가 싶더니
"야?"
나를 불렀다
"예?"
"수건으로 일단 니 좆물 닦아라"
조폭은 나에게 수건을 던졌다
그리고는 말을 다시 이어갔다
"니도 좋다나 보지? 좆물이 콸콸 쏟아지데..."
"조금요.."
"박히니까 좋더나.."
"나쁘지 않았어요"
"그래? 나중에 나도 한번 해보까?"
오모나 이건 뭔 대물이 밤새 박아주는 소리여..
"좋지요"
"알았다..일단 씻자"
"480P_2000K_309448971.mp4_002002583.png
조폭은 욕실 안으로 들어가고 나는 배 위에 흥건하게 싼 정액을 닦았다
방금 전에 일이지만 오래 전 일 처럼 느껴졌다
휴..................정말 좋았다
그나저나 담에는 박혀본다고?
비아그라라도 먹어야 할까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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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 존나 재밌네 이거 ㅜ ㅋㅋ

    2025-03-22 21:47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꼴리네여

    2025-11-16 17:19

  • 전체 1,266건 / 60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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