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있을때, 아직 마지막 방위병이 있을때,
나는 동원사단이라서 기간병은 100 명 남짓 나머지는 모두 방위병이었다.
기간병 100명에 방위병 1000명.
확실히 방위병애들이 물이 좋았고, 예비군 훈련시키는 조교도 모두 방위병이었음.
우리 연대에 7개 대대가 있었는데
직장인, 동원미참까지 상반기 예비군 교육을 모두 마치고 (7월초 쯤)
마지막날 7대대장에 웬일로 막걸리를 사더라.
그날 밤에 있었던 이야기.
나ㅇㅇ 이라고 7대대 운전병(방위병)이 있었는데
여기 동원 훈련장에 와서 키도 크고 수더분하게 참 일을 잘하는 아이라는걸 알게되었다.
당연히 눈여겨 보게되고 같이 밥먹고 담배피고 하면서 친해지는데
참 맘에 들기시작했다. 볼수록 괜찮은 스타일.
기간병과 방위병들이 내부반 하나에서 빽빽하게 모여서 잠을 잤는데.
난 처음부터 일부러 나ㅇㅇ 옆을 차지하고 취침.
저녁에 막걸리 몇잔에 나ㅇㅇ일병은 완전히 기절.
애가 알고보니 술을 못마시는 체질이었음.
운전병이 술먹고 떡됐다고 대대장이 지//랄했지만 이미 애가 정신줄을 놓았음.
지가 술을 주지 말던가.
뭐 기간병 운전병도 있었으니까. 지가 타고갈 차는 걔가 운전하면 됐고.
자는 일반 ㅇㄹ한 경험이 있는 이반들은 절대 그맛을 포기하기 못할듯.
동원훈련때만 사용하는 우중충한 막사에는 전기나 수도시설도 허술했고
취침시간이후에 기간병과 방위병들이 뒤엉켜자는 내무반은 그야말로 칠흙같이 어두었다.
나ㅇㅇ일병은 때로 술에 못이겨 신음을 내기도하고 가쁘게 숨을 몰아쉬기도 했는데
언제부턴가 숨이 고르게 변하면서 새끈거리는 숨소리가 들렸다.
두근거리는 심장을 느끼며 시계에 라이트를 눌러보니 새벽 2시쯤.
1시에서 3시경에 가장 깊은 잠을 잔다면서?
그렇게 자는 일반 ㅈ ㅈ 를 빨/았던 이반들은 지금이 바로 그 시간이라는걸 알것이다.
처음으로 일반이 이반의 입안에 ㅈ ㅈ를 빠 ㄹ/리게되는...
추리닝으로 갈아입은 나ㅇㅇ의 성기부분에 떨면서 손을 올렸다.
말랑하지만 크기가 보통아닌 느낌이 나를 발기시켰다.
다른 사병들의 새끈거리는 숨소리..코고는 소리.
반듯하게 자란 남자를 좋아했는데
나ㅇㅇ이 딱 그런스타일
180에 70정도. 귀여운듯 남자다운. 굳이 비교하자면 강민혁같은 이미지.(씨앤블루의)
지금생각해보니 그러네.
물컹한 ㅈ ㅈ 를 추리닝 위로 애무하기 시작.
아주 천천히 귀두를, 조 ㅅ 대를. 그리고 불 아 ㄹ 을 애무하자 놀랄만큼 커지기 시작했다.
가슴이 터질것 같지만 벌써 손은 추리닝 안으로
그리고 실크느낌이 살가운 팬티안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크고 뜨겁다. 노포였나?
포피가 벗겨진 나ㅇㅇ의 귀두가 먼저 손아귀에 들어와 잡혔다.
내 손아귀에 들어오자 바로 끄떡거리는..
천천히 손을 더 밀어넣어 귀부두터 고환까지 움켜쥐었다.
끈적하고 무성한 숲이 느껴졌다.
내 심장은 터질것 같았지만 나ㅇㅇ의 숨소리는 너무나 평화롭고 일정했으며, 고른소리를 냈다.
내가 맘에드는 남자(심지어 일반)의 자/지가 내 손안에서 끄떡거리고 있다.
군대에서 빠ㄹ아본 적은 아직없는데..
갈등하다가
죽을면 썩을몸..하고 나도 모르게 모포안으로 몸을 들이밀었다.
남자냄새.
사방에서, 모포에서 침낭에서, 베개에서
온통 남자의 냄새가 이성을 잃게 만들고 있었다.
아주 천천히 추리닝을 끌어내리고 팬티까지 따라서 벗겨냈다.
어디에 있는거지?
본능적으로 입을 벌리고 혀를 내밀었다.
포피가 벗겨지고 이반에게 발기당한,
술을 마시고 정신을 잃은 일반의 자/지가 입안에 아주 당연하다는듯이 들어왔다.
한번도 남자에게 빠 ㄹ 려본 적이 없겠지..
무성한 나ㅇㅇ의 음모에 코를 들이박다싶이하고 목구멍에 나ㅇㅇ의 성기를 박혔다.
포피가 완전히 벗겨지면서 부드럽게 목구멍으로 넘어들어왔다.
숨을 쉬기 어려울만큼 나ㅇㅇ의 자지는 크고 굵고 길었다.
입안 가득히 나ㅇㅇ의 성기를 머금고 조심스럽게 빠 ㄹ기시작했다.
내 목구멍에 나ㅇㅇ의 포피가 벗겨진 귀두가 걸려서 끄떡거린다.
불/ 아 ㄹ까지 입안에 담고 싶었지만 그건 불가능.
천천히 맛을보았다.
4일동안 집에 못간 20살 남자의 포피를 까서 귀두를 빠 ㄹ아먹는다는것.
나를 미칠정도로 흥분시키는 냄새가 났다.
거의 천국같다.
나ㅇㅇ은 반듯하게 누워서 (아마도) 처음으로 이반에게 자기의 자지를 빠 ㄹ리고있는거였다.
조금씩 용기가 났는지 나ㅇㅇ의 탄탄한 힢을 두손으로 감싸안고 빠 ㄹ기시작.
목구멍을 넘어가서 결려있는 귀두는 격하게 끄떡거렸다.
술기운에 조금 격하게 오럴을 했나
숨이 탁 막히면서 목구멍에 뜨거운것이 느껴졌다.
맛을 볼새도 없이 귀두에서 뜨거운 정/액이 쏱아져나왔다.
숨이 탁 막혔다. 맛을보고싶다.!
목구멍에서 귀두를 뽑아내자 입안가득 정//액이 뿜여져나왔다.
한번 두 번 세 번...끄떡거리면서 뜨끈하고 끈적끈적한 것이 쉬지않고 입안에 쏱아졌다.
일반의 정//액을 입안에 가득 머금는다는건 이반이 느낄수 있는 최고의 흥분일듯했다.
이마도 처음에는 일반들에대한 짝사랑이 시작이었을테니까. 그런 보상심리같은 거.
눈물이 나올만큼 흥분.
천천히, 아직도 끄떡거리는 자지를 입안에 물고있는채로, 정//액을 빨/아 먹었다.아주 조금씩.
빨리는 동안에도 자/지 는 쉬지않고 끄떡거렸다.
비릿하고, 덩어리가 진 일반남자의 정//액..
더 이상 자극하다가는 깰수도 있다는 생각이 퍼뜩들자
서둘러 옷을 고쳐 입히고 내자리로 돌아왔다.
화장실로 가서 흥분이 가시지 않고있는 성기를 주무르고 사정을 두 번하고서야 잠이 들수 있었다.
다음날 얼굴을 보기 민망했는데
나ㅇㅇ은 아는지 모르는지 천진난만한 얼굴로 같이 담배피자고 그러고
난 큰죄를 지은거 같았고 아무렇지도 않은척 했지만
자꾸만 아랫섶으로 눈길이 가고 아직도 그남자의 정//액맛을 기억할만큼 기억이 생생하고 막 그랬다.
술먹고쓰니까 좀 어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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