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는 출발하고 서울의 도심을 지나 고속도로에 오를 즈음에 나는 잠시 눈을 붙쳤다. 더운날씨에 우등버스가 아니라 그런지 조금 답답했지만 버스안의 에어컨 바람으로 인해 잠이 노곤하게 오고 있었다.
시간이 지나 허벅지와 무릎 이 조금씩 따뜻한 느낌이 올라온다. 무언가 사람의 촉감이라는 것이 느껴졌다. 옆에 있는 외노자의 무릎이 나의 살결에 닿았고. 옷을 입었지만 그의 촉감이 느껴지고 있었다. 나는 살짝 다리를 오므리면 그의 무릎을 살짝 피했고, 그도 의식했는지 다리를 오므렸다.
그리고 또 나는 눈을 감고 자는 척 했지만, 좀 전의 스킨쉽으로 인해 잠이 오질 안았다. 그런데 이번에는 먼가 꼼지락하는 촉감이 나의 허벅지애 느껴진다.
이번에는 눈을 감고 피하지 않고 그의 행동을 유심이 지켜봤다.
내가 피하지 않자 그는 한손가락이 두손가락이 되고. 어느새 손바닥 전체로 나의 허벅지를 만지고 있었다. 나의 아랫도리는 단단해 지는 느낌이 왔고. 얇은 바지감 사이로 나의 물건이 뚫고 나오듯 서있었다.
그도 눈치 챘는지 그의 손이 허벅지 안으로 점점 들어 온다. 우리 주변에 앉아 있었던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그의 행동은 더욱 적극적으로 나왔다. 손으로 허벅지 안쪽을 만지고 점점 나의 성기 가까이로 다가오고 있었다.
나는 눈을 질끈감고 그의 손길에 유린당하듯 그에게 맡기고 있었다.
어느새 그의 손는 나의 귀두를 자극하고 있었고 성기 전체를 만지고 있었다.
원래는 외노자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버스안이라는 공간에서 당하고 있다는 것이 성적쾌감을 끌어 올리고 있었다. 나의 팬티안은 프리컴으로 젖어있었고.
그의 손은 나의 성기전체를 자위하듯 만지고 있었다.
그런던 중 버스는 휴계소에 도착했고. 그의 행동은 잠시 멈추고
그가 일어나 화장실에 갈때까지 나는 자는 척 하며 움직이지 않았다.
시간이 지나 휴계소를 떠나 버스는 경주로 향했고,
그가 손으로 나의 성기를 만진다. 여전히 자는척하는 나를 만지고 있었다.
그런데 그가 나의 지퍼를 열어 팬티 표면에 있는 프리컴을 만진다.
그리고 팬티를 끌어 내려 나의 성기를 밖으로 꺼내어 만지기 시작했다.
프리컴으로 범벅이 되어, 마치 오일로 자위를 하듯 부드러운 손길이 느껴졌다.
그는 잠시 행동을 멈추더니, 가방에서 티슈를 꺼낸다.
그리고 주변의 눈치를 살피더니 고개를 숙여 내의 귀두를 입에 담는다
최대한 소리가 나질 않게 부드럽고 천천히 ㅇㄹ을 한다.
나는 버스안이라 무서움도 있었지만, 성적쾌감을 최고로 오르고 있었다.
더이상 참지 못하고 그의 입에 정액을 내뿜고, 그는 잠시 멈추고 내 성기를 입에 담은채, 멈추어 있었다. 그리고 미리 준비한 휴지에 정액을 뱉고, 나의 성기도 깨끗이 닦아 준다, 그리고 지퍼를 올리고,